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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8건
연도
2008년

228건 · '살아 있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5 / 12쪽

  1. 2008.09.08 · 산업·경제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성구미의 간재미와 새우젓, 산업화의 회오리 속으로

    … 규모다. 이처럼 전국 최대 규모의 산업단지가 조성됨에 따라 조상대대로 살아온 삶의 터전을 떠나야 하는 이들이 있다. 산업화, 도시개발이라는 미명 아래 마을 전체가 지도속에서, 역사속에서 사라져야 하는 현실에 처해 있다. 또한 우리나라 10대 아름다운…

  2.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사라지는 마을 1] 성구미 포구 - 인터뷰

    … 마을에는 주민들의 어업보상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평생을 성구미에서 살아왔다는 김 이장은 몇 년전 노후를 함께할 새 집을 지었으나 이 새집에서 노후를 맞이 할 수 없게 됐다. “지진에도 끄떡없도록 튼튼하게 지었는데... 보통 건물보다 철근도 많이 …

  3. 2008.09.08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삽교천 청파호 횟집 | 대표 장복선]“바다의 맛을 품은 조개·소라구이”

    …교천을 빼놓을 수 없을 것이다. 삽교천에서 20년 넘게 횟집을 운영하고 있는 청파호 횟집의 장복선(57) 대표는 직접 배를 타고 나가 잡은 생선과 조개를 청파호에 공급하고 있다. “청파호라는 이름은 배 이름에서 따온 것입니다. 제가 청파호를 타고 나가…

  4. 2008.09.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경쟁력 있는 미래도시 당진건설 미래를 위한 ‘계획개발’이 해답이다 - 민종기 당진군수

    … 인구가 21만6000명인점을 감안한다면 2년내로 8만여명이 거주할 수 있는 추가적인 도시공간이 필요하다는 데 있다. 대덕·수청지구 등 현재 진행중인 도시개발사업에서 수용가능한 인구가 3만여명에 불과하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현대제철 1호기가 완공·가동되…

    당진시대
  5. 2008.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죄(罪) - 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

    … 서럽다 생각할 정도로 관심이 많기 때문에 평소 문예의 전당을 애용하고 있는 편이다. 그런데 8월 초순부터인가, ‘건국 60주년 기념 축하공연’이라는 메시지가 휴대폰으로 친절하게 안내되었다. 나는 순간 가슴 한 편이 불끈하면서 화가 치솟는 한편 이유는…

    당진시대
  6.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부, 지역신문 육성 정책 포기하나

    …부와 문화체육관광부는 내년도 예산 편성과 관련 “전입금 삭감이 논의되고 있는 것은 맞지만 아직 최종 결정된 것은 아니다”면서 “앞으로 두세 차례 더 심의회의를 거쳐 9월 중 최종 결정 될 것”이라는 입장을 보였다. 아울러 이번 일반회계 전입금 삭감과 …

    당진시대
  7. 2008.09.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굴절된 현대사를 생각하며 - 이정음 연호시문학회 회장

    …지가 없을까.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해볼 대목이다. 그러나 우리가 누리고 있는 현재의 이 귀중한 자유와 세계 10위권의 경제적 부흥, 올림픽 7위의 막강한 국력, 그 원천의 힘이 과연 어디서부터 비롯되어져 있는 것인가를 생각하다보면 결국 초대 대통령 이…

    당진시대
  8.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 아이들의 성, 더 깊은 사랑으로 지켜주세요 - 신순옥 (사)당진가족상담센터 소장

    …냐에 따라 추후 바른 성가치관을 가지고 평생 밝고 아름다운 성을 가지고 살아가는데 매우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선 평소에 부모자녀 관계가 좋아야 하고 아이가 힘겹게 털어놓은 이후에도 부모가 당황하지 말고 의연하게 대처하면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고통에서…

    당진시대
  9. 2008.09.01 · 문화·교육 · 우현선

    엄마가 들려주는 동화 속 세상

    … 당진교육청에서 주관하고 당진도서관에서 교육을 받아 동호회 활동을 하고 있는 ‘미담’은 일주일에 한번씩 학교를 방문해 30여분간 다양한 동화구연을 선보인다. 단순히 목소리를 바꾸어 가며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역할극, 손가락 인형극, 마술 동화…

  10. 2008.09.01 · 정책·행정 · 최운연

    합덕테크노폴리스 반대 군청앞 삭발 시위

    …1리의 박상일 공동위원장은 “아는 것 없고 고향을 떠나본적 없이 평생을 살아온 터전을 버리고 떠나라고 한다”며 “자식과 후손들이 살아갈 삶의 터전을 빼앗길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또한 “남부지역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힘없고 돈없는 주민들의 터전을 빼앗…

  11. 2008.09.01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① ]

    …에서도 묵묵히 농축산업에 종사하며 인류에 꼭 필요한 식량 생산에 힘쓰고 있는 농민들을 만나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당진에서 씨를 뿌리고 가축을 돌보며 살고 있는 우수농가, 귀농인, 젊은 농업인들의 이야기를 통해 그들의 고민과 농촌 현실 그리…

  12. 2008.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65]굽은 소나무가 아름답다

    …나는 부상에도 3차시기까지 출전해 결국 끝까지 바벨을 놓지 않고 엎드려 있는 모습은 온 국민은 물론 중국의 관중들에게도 깊은 감동을 주었다. 본인 또한 금메달은 놓쳤지만 더욱 갚진 것을 얻었다고 밝혔다. 국민들의 성원에 감사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우…

    당진시대
  13. 2008.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해바라기 꽃’ - 안효권

    …는 해바라기에 비유한다. 자신의 철학과 성향, 정체성을 잃어버린 채 힘 있는 자를 추종하고 양지만을 기웃거리는 몰지각한 일부 정치인이나, 사회의 각 분야에서 권력에 순종하고, 이를 통하여 이익을 챙기거나 호가호위하는 사람들을 이른바 ‘현대판 해바라기’…

    당진시대
  14. 2008.08.25 · 지역사회 · 최운연

    2008 새마을지도자 수련대회

    …과 웃음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건강하고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는 뜻 깊은 수련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연섭 회장은 “우리 새마을 남녀지도자들께서는 일선 현장에서 크고 작은 마을의 대소사로부터 지역의 많은 일들을 수행하고 헌신적인…

  15. 2008.08.18 · 문화·교육 · 강대원

    [인터뷰] 서울 반포 ‘최은희’ 씨 “아이들에게 좋은 교육이 될 것 같아요”

    … 있다고 해서 일부러 아이들과 함께 충의사를 찾았다고 말했다. “서울에 살아서 지방에 무엇이 있고 어떤 곳이 있는지 몰랐어요. 예산에는 덕산온천만 있는 줄 알았는데 주변에 좋은 곳이 많더라고요. 그 중 윤봉길 의사의 사적지가 있다고 해서 아이들에게 좋…

  16. 2008.08.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느 나그네 목사의 호소 - 김종권

    …서는 모든 사람들로부터 인정을 받아야 한다. 우리들은 인정을 받기 위해 살아가는지도 모른다. 우리가 직장에서 일할 때 상사로부터 인정을 받아 표창도 받고 훈장도 받고 승진도 하고 해외연수도 가고 그 감동은 무엇으로도 표현할 수 없다. 그 보람 그 고마…

    당진시대
  17. 2008.08.0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획]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5 - 홍성군 그림이 있는 정원

    …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있으며 동쪽은 큰 들판이고 남쪽은 오서산에 가려져 있는데 가야산에서부터 이어져 온 맥으로 가야산의 앞뒤에 있는 고을을 내포라고 한다고 언급했다. 내포문화권이라고 지칭되는 이지역은 대체로 비슷한 형태의 문화와 생활형태를 보여 왔고 …

  18.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 풍만루에서의 하루-강희대 당진읍 읍내리

    …事咨也)라 사람으로서 마시고 먹지않는 이가 없지만 능히 그 맛을 알 수 있는 이는 취사자뿐이니라. 정오시가 넘었으니 배고픈자 꿀맛이라 계죽탕(鷄粥湯)으로 이기(二器)씩 먹었으니 안색이 훤하구나. 이보다 더 좋은일이 없으리라. 루명을 풍만루(風滿樓)라 …

    당진시대
  19. 2008.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필경사 有感 - 윤성의

    … 건물들은 필경사를 제외하고는 방치하거나 심지어 헐려버렸고 관리가 되고 있는 필경사도 한심하기 짝이 없다. 필경사에 그의 손때가 묻은 물건은 없다. 관리한다는 것이 낯뜨거운 일도 없지 않다. 필경사 앞에는 그의 기념관으로 쓰고 있는 건물이 한 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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