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1.28 · 인물·동정 · 김기연
[이장단 구성, 이렇게 됐습니다]
광명리 이은규·반촌2리 박영규이장 송악면 이장단 변경 마무리 송악면내 이장단 선출이 마무리됐다. 이번 이장단 선출에서는 광명리 등 4개 마을의 이장이 새로 선출됐으며 임기를 마치고 연임된 기지시리를 비롯한 7개 마을을 비롯한 29개 마을 이장들은 유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1건 · '송악 석문'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08.01.28 · 인물·동정 · 김기연
광명리 이은규·반촌2리 박영규이장 송악면 이장단 변경 마무리 송악면내 이장단 선출이 마무리됐다. 이번 이장단 선출에서는 광명리 등 4개 마을의 이장이 새로 선출됐으며 임기를 마치고 연임된 기지시리를 비롯한 7개 마을을 비롯한 29개 마을 이장들은 유임…
2008.01.28 · 산업·경제 · 최운연
…은 1996ha로 절반에 이르고 있다. 지구별 농업진흥지역 현황을 보면 송악·석문지구의 경우 전체 2532.9ha중 224.8ha, 인주지구는 전체 1302.5ha 중 751.3ha, 서산은 30.3ha가 각각 지정돼 있다. 당진군청 기획감사실의 이해…
2008.01.28 · 정책·행정 · 최운연
…라는 특이한 케치프레이즈를 정했는데? 올해 시승격 및 황해경제자유구역, 석문국가 산단 착공, 현재 공단개발, 당진항 공용부두, 신도시 개발 등 큰 변혁이 예상된다. 예전과 같은 행정으로는 우리가 목표로 것들을 이루기 어렵다. 큰 비전을 제시하고 군민과…
2008.01.21 · 인물·동정 · 전수진
…평 △합덕읍:이광연 △대호지면:김계훈 △정미면:정전영 △고대면:손요한 △석문면:김기수 △송산면:윤주몽 △송악면:이철순 △신평면:곽운근 △우강면:김인수 △면천면:김송원 △순성면:이상태 철공회 신임회장 최기환 “친구들이 한자리 모였으니 의미가 크지요” “…
2008.01.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석문사업소장에 최재원씨 송악부면장에 이석정씨 등 45명 인사 석문지구간척사업소장에 최재원(전 충남도 지역경제과)씨가 지난 1일 발령됐다. 김규수 전 소장은 충남도로 전출됐다. 이날 함께 이뤄진 공무원 인사발령에서 당진군은 공석중인 송악면 부면장에 이석…
2008.01.14 · 지역사회 · 전수진
…는 △가 선거구(당진, 대호지, 정미)는 8524명 △나 선거구(고대, 석문, 송산)는 3641명 △다 선거구(합덕, 면천, 순성, 우강)는 4395명 △라 선거구(신평, 송악)는 4780명이 서명해야 주민소환투표 발의요건을 갖출 수 있다. 한편 군의…
2008.0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만금’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예정지는 충청남도 당진 송악·석문지구, 아산 인주지구, 서산 지곡지구 일대 4189만6837㎡와 경기도 평택 포승지구, 화성 향남지구 일대 2624만155㎡이며 이들 지역은 오는 2025년까지 가용재원과…
2008.01.14 · 정책·행정 · 최운연
…을 목표로 추진하며, 고대면은 미래형 배후도시 구축을 비젼을 제시했다. 석문면은 신산업 관광지를 목표로 레져 해양체험관광 기반을 조성하고, 대호지면은 맑고 깨끗한 농촌전원마을로 발전시켜나간다는 계획이며 정미면은 신성대학 주변의 난개발 방지 및 상권활성…
2008.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다. 당진 12개 읍면을 분석하면 당진읍에서 이명박 후보가 1813표, 송악이 1117표, 송산이 588표, 고대 365표, 석문 400표를 더 득표해 역시 활발하게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읍면에서 이회창 후보를 이겼다. 이회창 후보는 합덕에서 700표…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더 나아가 동북아의 물류 중심지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 여기에 당진의 송악석문지구가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중심이 될 것이다. 황해 경제자유구역은 앞으로 2025년까지 7조원이 투입돼 경기도 화성 향남, 평택 포승, 아산 인주, 당진 송악·석문, 서산 지…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5개 지역에 대한 황해경제자유구역이 추가 지정됐는데 그중에서도 당진의 석문·송악지구는 핵심 허브로서 개발되어질 예정이다. 여의도의 10배 정도 크기인 두바이의 제베랄리 자유 무역지대에는 현재 세계 120개국에서 6000여개의 거대기업들이 입주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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