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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어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5건
기간
1993—2026

95건 · '신설상가 어머니'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10.02.23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몽당연필 이장호 대표]br“개성 넘치는 아이디어 문구 전문점”

    …이디어 상품으로 더 큰 기쁨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이 대표의 어머니 류재분(51)씨는 몽당연필의 손님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 차마시는 법도와 예절, 인사법 등을 가르치기도 한다. 몽당연필을 찾은 손님인 만큼 편안하게 차를 마시며 문…

  2. 2010.02.0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머구리 우진혜 대표]“주인이 직접 날마다 잡아온 신선한 해산물”

    … 위치한 머구리와 혼동하는 손님들이 있지만 그곳은 우진혜(31) 대표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곳이다. 두 모녀가 각각 운영하는 머구리에는 해삼·전복·가리비 등 매일 싱싱한 해산물이 끊이질 않는다. 왜목에서 아크로레져스쿠버 상점을 운영하고 있는 우 대표의 …

  3.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당진뚝배기 당진점 | 송규문, 김서진 부부]“가마솥에서 끓여낸 당진뚝배기”

    …육수가 일품이다. 송씨의 아내 김서진씨는 “왕십리에서 국밥집을 운영하던 어머니께서 식당운영을 도와주고 있어 긴 세월 국밥집을 운영한 어머니의 깊은 손맛이 그대로 살아 있다”며 “가마솥에서 은은하게 소뼈를 우려내기 때문에 일반 솥에서 우려낸 육수보다 깊…

  4. 2009.07.27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토종민물매운탕 | 대표 신강빈]“100%자연산 민물매운탕”

    … 아버지 신세철씨가 충청남도 일대를 돌며 직접 잡아온 민물고기를 재료로 어머니 장정자씨와 매운탕을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 신 대표의 부모님은 홍성에서 20여 년간 민물매운탕을 판매해왔으며 이번 기회에 당진에 규모를 늘려 자리 잡게 됐다. “자연산 민물…

  5. 2008.10.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 황금한식뷔페 당진점 이종애 대표(사진 우측)] “4천원으로 행복을 만끽해보세요”

    … 음식인 만큼 자신 있게 내놓을 수 있다”며 “가정집에서 먹는 음식처럼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두가지 원칙을 가지고 한식뷔페를 운영하고 있다. “첫째로 음식을 청결하게 정성 들여 조리하고 있어요. 둘째는 손님…

  6. 2008.07.28 · 문화·교육 · 강대원

    [신설상가]“냉면사리, 무한리필 해드려요”

    …며 냉면이 꼭 여름에만 먹어야 제 맛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류 대표는 시어머니로부터 냉면 만드는 비법을 전수받았다. 류 대표의 시어머니는 이북 함경도 함흥 출신이라고. “어머니한테 배운대로 집에 오는 손님들께 냉면을 대접하곤 했는데 다들 맛있다고 하시…

  7. 2008.07.21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 “모발관리, 집에서도 하세요”

    …를 최대한 고려했는데 어떤지 모르겠네요.” 이 대표는 아이들과 함께 온 어머니들이 마음 편히 머리를 손질할 수 있도록 아이들을 위한 공간을 별도로 매장 내에 마련했다. 또한 고객들이 집에서도 모발관리를 할 수 있도록 조언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고객님…

  8. 2008.06.3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로즈 힐’커피숍 - “다양한 활용이 가능한 커피숍”

    …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리고 앞으로 문화적인 행사나 어머니와 아이들을 위한 교육적인 정보를 담은 전단지 등을 매장 내에 비치해 보다 다양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커피숍이니 당연히 커피가 맛있어야겠죠. 저희는 …

  9. 2008.04.14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 보신탕전문 ‘한양보신정’ ] “몸보신하러 오세요!”

    ….” 한양보신정의 방재명(46) 대표는 쑥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방씨는 어머니 이승임(67)씨와 함께 지난 4월5일 당진읍 한양장 아래에 보신탕 전문점을 열었다. “송산이 집이고 그곳에서 식당을 오랫동안 했었어요. ‘소락식당’이라고 하면 아실 만한 분…

  10. 2008.04.07 · 정책·행정 · 강대원

    [신설상가 | 여성의류‘시본(Sibon)’ ] “중장년 여성들을 위한 옷가게”

    … 열게 되었어요. 가격도 만 원대로 저렴해요.” 덧붙여 김씨는 한국인 시어머니를 따라 베트남이나 조선족 신부들도 이곳을 자주 찾는다고 귀띔해주었다. 한번쯤 어머니 옷을 고르는데 고민했던 분들이라면 시본에 들려 푸근한 인상의 김향진 대표에게 조언을 구해…

  11. 2007.10.15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송악면 기지시리 피부관리실‘궁’ - “어머니, 이시간은 당신이 왕이세요”

    …의 이야기를 꺼냈다. “‘너무 행복하다’고 말하는 고객 분이 있었어요. 어머니로, 아내로 살다보면 한 시간, 만원 한 장 자신을 위해 쓰기가 어려운데 여기에서 이런 대접을 받으니 조금은 행복해졌다고 말하더라고요.” 유씨는 자신의 삶을 희생하며 가정을 …

  12. 2007.10.08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니튼 주니어 당진점 - 편안한 아동복 보러오세요

    …자가 됐다. 친언니의 옷가게를 운영해본 경험이 있는 김씨는 매장을 찾는 어머니들의 반응도 좋아 마음이 놓인다고 말했다. 니튼 주니어는 5세 아이들부터 17세 학생들까지 입을 수 있는 캐주얼한 디자인의 브랜드이다. 김씨는 특히 다른 브랜드보다 치수가 조…

  13. 2007.04.09 · 산업·경제 · 전수진

    [신설상가] 한우현 대표, 김정열 점장-누구나 좋아하는 얼큰한 맛 ‘남씨네 설악추어탕’

    …로 식사대접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몸에 좋고 맛있는 음식을 아버지, 어머니 같은 분들께 대접하고 싶습니다. 또 가게가 자리 잡고 많이 성장하면 사회 소외계층을 위해 자선사업을 하는 것이 제 바람입니다.” ·위치 : 계성초등학교 근처 ·전화 : 35…

  14.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머리꾼’ 미용실 오세현 원장 “어머니의 30년 경력 잇는 아들 미용사”

    …벌기보다는 열심히 해서 머리 잘하는 곳이라는 인정을 받고 싶습니다. 또 어머니에게 자랑스러운 아들이 되고 싶습니다.” 젊음과 패기, 정직을 무기로 미용실을 연 ‘머리꾼’ 미용실 오세현(29) 원장. 일찌감치 자신의 진로를 결정한 데에는 지난 30여년간…

  15. 2004.12.06 · 지역사회 · 김기연

    [신설상가] 당진읍 시곡리 ‘가마솥보리밥집’

    얼핏 보면 언니와 동생처럼 보이지만 분명 어머니와 딸이다. 엄마인 최을순(50)씨는 주방에서, 딸인 복미순(30)씨는 홀에서 손님들을 맞이한다. 모녀가 운영하는 전통 보리밥전문점 ‘가마솥보리밥집’에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다름 아닌 두 모녀의 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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