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예일치과’ -“꼼꼼하고 세심한 진료를 약속드립니다”
…하고 있습니다. 병원 일을 하며 이렇게 하면 더 좋지 않을까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적용해나가고 있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진료기구들을 준비했습니다.” 최 원장은 젊은 패기와 진료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진료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 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9건 · '신설상가 하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08.06.23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하고 있습니다. 병원 일을 하며 이렇게 하면 더 좋지 않을까하는 것들을 하나하나 적용해나가고 있다고나 할까요. 그래서 그런 방향으로 진료기구들을 준비했습니다.” 최 원장은 젊은 패기와 진료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 진료에 힘쓸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 동…
2008.06.1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45) 대표는 캘빈 클라인이 대중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는 탑 브랜드 중 하나라며 당진에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이규옥 대표는 문을 열고나서 캘빈 클라인의 인지도에 대해 체감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당진이 점점 발전하고 커지면서 그 동안 당진에…
2008.05.17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해 설명했다. “광택과 폴리머코팅은 가장 기본적인 자동차 광택 방법 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발수막코팅은 차체에 물방울이 맺히는 것을 방지해주고 유리막코팅은 유리성분의 재료를 이용, 도장을 더 단단하게 해주죠.” 이전에 하던 일과 전혀 다른 일…
2008.04.14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감한 디자인을 적용하고 있다는 것도 빼놓을 수 없는 클라비스의 특징 중 하나. “가격도 그렇지만 아무래도 가장 경쟁력 있는 부분은 제품의 질과 디자인이 아닐까요. 클라비스의 성공에는 바로 이러한 점들이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싶네요. 그리고 사이즈가 7…
2007.07.16 · 지역사회 · 전수진
…3) 부부는 부천에서 생활해오다 바다가 좋아 당진의 ‘14만 인구’ 중 하나가 됐다. 바다가 좋아 내려올 것을 결정했지만 오랫동안 손목시계 제조업을 해온 김 대표는 이곳에 무엇을 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그러던 중 서해안 지역에서 맛본 바지락칼국…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낌없이 베풀어야 한다는 것도 김 대표의 생각이다. “어르신들에게 음료수 하나 서비스하는 게 뭐 어렵습니까? 가까운 손님들께 아낌없이 서비스합니다.” 김 대표는 앞으로 더욱 친절하고 깔끔함으로 무장해 손님들에게 더 잘해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 위치 :…
2007.04.23 · 지역사회 · 전수진
…두 장 대표가 직접 디자인해 조소과 출신 친구에게 부탁한 것. “조명등 하나라도 그냥 만들어진 것이 없어요. 간판도 제 손글씨인걸요. 제가 전부 디자인하고 직접 발품 팔아 골랐어요.” 나무로 만들어진 모든 인테리어는 엄마들도, 같이 나온 아이들도 다 …
2007.02.12 · 지역사회 · 최운연
… 지역 쌀을 애용해야 한다는 것이 박씨의 생각이다. “음식은 사소한 것 하나라도 신경 쓰며 장인정신을 갖고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손님들이 만족스러워 하는 수타면의 정겨운 맛을 되살려 내고 싶습니다.” 항상 음식에 대해 고민하고 스스로도 수타면의…
2004.10.1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기도 한 부부는 약간의 변화를 통해 경쟁력을 얻고자 노력하는 사람들 중 하나이다. 두 부부는 당진에서 가장 오래됐다고 할 만큼 ‘닭을 튀기는 일’을 오랫동안 해왔다. 정확히 말하자면 15년간이다. 이들 부부의 경험과 현대적 감각의 체인이 어우러져 고급…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