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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8건
기간
1993—2026

278건 · '신설상가 하나' · 최근 기사부터1 / 14쪽

  1. 2026.09.18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당진 신설상가] 누룽지 덮은 삼계탕(읍내동) 임승한·백보현 대표 육수부터 직접 개발한 ‘누룽지 삼계탕’

    …. 사흘간 우려 진한 육수 주방에는 20개의 화덕이 설치돼있다. 삼계탕 하나당 압력솥 하나를 사용해 만들며 솥 안에 찹쌀과 누룽지, 삼계탕 재료를 넣고 15분간 끓여 완성한다. 두 대표는 매일 오전 7시부터 매장 운영을 준비한다. 매일 아침 닭을 세척…

  2. 2026.09.0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착한토끼 키즈카페 키즈룸 당진수청하우스(수청동) 김민주·이범기 대표“아이는 신나고, 부모는 편안한 시간”

    …서 사진이 예쁘게 나오는 공간을 좋아했다”며 “눈길이 닿는 곳마다 소품 하나까지 신경 쓰려고 했고, 지금도 예쁜 소품이 보이면 수시로 구매해 공간을 채우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아이와 가족이 특별한 날을 오래 기억할 수 있도록 무료 생일상 세팅 서비…

  3. 2026.09.0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홍가네(읍내동) 권영옥 대표내 집 같은 한끼를 차리는 곳

    … 것을 좋아했다”며 “요리법을 찾아 직접 만들어보며 자신 있는 메뉴들로 하나씩 메뉴판을 채워갔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기회가 닿아 약 10년간 운영되던 ‘홍가네’를 인수하게 됐다. 현재 ‘홍가네’의 메뉴 역시 권 대표가 자신 있는 음식들로 구성돼 있…

  4. 2026.08.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WITH BUN 6.8(수청동) 오세호 대표 “모든 재료가 좋아야 진짜 건강한 빵”

    …그는 “어느 한 가지의 재료만 좋아서는 빵이 맛있어지지 않는다”며 재료 하나하나를 직접 엄선해 사용한다. 이곳의 빵은 전부 이스트 대신 르방을 사용해 천연발효 방식으로 만들어진다. 그는 “르방을 사용하면 발효 과정에서 밀가루 성분이 분해돼 다른 빵에 …

  5. 2026.07.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신설상가] 씨밀레베이커리(채운동) 최지민 대표 “영원한 빵 친구 되고 싶어요”

    …고 알싸한 풍미를 더했다. 최 대표는 “다만 후추 특유의 매운맛 때문에 하나를 다 못 먹는다고 하시는 분들도 있는 호불호가 있는 메뉴”라고 설명했다. 주문 즉시 만드는 샌드위치 주문 즉시 만들어 더욱 신선한 샌드위치도 만날 수 있다. 종류는 BLT 샌…

  6. 2026.05.26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신설상가] 루나의 정원(합덕읍 성동리) 임문정 대표 “우리 마을의 사랑방이 될게요”

    …쉬어갈 수 있는 공 간이 있었으면 했다”며 “정원에 꽃을 심고 인테리어 하나하나에도 정성을 담았다”고 말했다. 직접 가꾼 정원과 그릇에 담은 진심 루나의 정원에 들어서면 가장 먼저 화려한 꽃들이 보인다. 어릴 적부터 꽃을 좋아했다는 임 대표는 올봄에 …

  7. 2026.05.18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회슐랭(읍내동) 이재준 대표 “싱싱한 활어회와 제대로 된 상차림”

    … 것이 아니라 다양한 해산물을 함께 다룰 수 있어야 한다”며 “현장에서 하나씩 배우며 준비했다”고 말했다. “먹을 것만 제대로” 회슐랭은 광어와 우럭, 도미, 도다리 등 다양한 활어회를 선보이고 있다. 여러 종류를 함께 맛볼 수 있는 모둠회도 준비돼 …

  8. 2026.04.19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라카페(신평면 부수리) 최연재 대표 바다 풍경 즐기며 편히 쉬어갈 수 있는 카페

    지난 2월 문을 연 아라카페에는 메뉴 하나하나 최연재 대표의 고민과 정성이 담겨있다. 커피부터 디저트까지 ‘재료를 아끼지 않는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누구나 편안히 머물다 갈 수 있는 카페를 목표로 하고 있다. 차근차근 준비한 카페 운영 최연재 아라카페…

  9. 2026.03.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메리뜰(수청동) 안수지 대표 “내 아이를 먹이는 마음으로 만듭니다”

    …됐다”고 말했다. 또 “평소에도 아이를 위해 양념까지 직접 만들어왔기에 하나하나 손수하면 괜찮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7월 문을 연 ‘메리뜰’은 아이를 위한 저염 유아식을 전문으로 판매하고 있다. 육수와 소금, 간장 등 기본 양념부터 모든…

  10. 2026.03.06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숲인들 두드림(정미면 덕마리) 강정숙 대표 “숲과 들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두드립니다”

    … 앞으로 숲 체험, 농업 치유, 치유 음식 프로그램을 각각 운영하기보다 하나로 연결한 통합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강정숙 대표는 “숲 해설을 어렵거나 지루하게 생각해 부담을 느끼는 분들이 있어 아쉽다”며 “사람들과 나란히 걸으며 웃고 이야기…

  11. 2026.02.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엄마손밥상(순성면 봉소리) 이영옥 대표 “직접 손질한 재료로 정성 담은 한 끼를 제공합니다”

    … 재료 손질은 손이 많이 가고 힘이 들지만, 까다로운 기준으로 작은 것 하나하나 직접 손질하고 있단다. 이 대표는 “다른 식당에 가서도 맛을 꼼꼼히 보는 편이여서 가게에서 음식을 만들 때도 나와 내 가족이 먹는다는 마음으로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곱…

  12. 2026.02.1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밥집입니다(원당동) 남은경 대표 “집밥 같은 한 끼를 준비합니다”

    …어 1년 넘게 고민하다가 업종을 전환했다”고 말했다. 이어 “특정 메뉴 하나를 준비하기보다는 두루두루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뷔페가 더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한식 뷔페’아닌 ‘가정식 뷔페’ 이곳에서는 밥과 국, 반찬으로 구성된 한 끼를 원하…

  13. 2025.11.0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템포 뮤 클래식 음악학원 (수청동) 윤승재 원장 “학업과 일에 지친 현대인 위한 마음의 쉼터”

    … 확신이 더욱 커졌다. 윤 원장은 “출퇴근길에 마주했던 아이들의 얼굴은 하나같이 지쳐 있었고, 모두 비슷한 표정이었다”라며 “그러나 음악학원은 예외였다. 본인이 연주하고 싶은 곡을 칠 수 있게 됐을 때의 그 기쁜 미소는 아직도 기억이 생생하다”고 말했…

  14. 2025.10.24 · 인물·동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행복한찹쌀꽈배기 당진점 (시곡동) 한규현 대표 프랑스 빵 반죽 비법 담은 꽈배기

    … 곳들과 반죽부터 차원이 다르고 속이 꽉 차서 너무 맛있다”, “기름기 하나 없이 담백한데 쫄깃한 식감이 계속 생각난다” 등의 후기가 이어지고 있다. 한규현 대표는 경기도 용인 출신으로 성인이 된 이후 특전사로 근무했다. 한 대표는 군생활 중 선임과 …

  15. 2025.09.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면천솔솔 (면천면 성상리) 이지애 대표면천 읍성 따라 퍼지는 빵 향기

    …농협으로 다시 되돌아가 도전은 실패로 끝났다. 그러나 “동네 에 빵집이 하나도 없다”는 현실과 제빵에 대한 작은 흥미가 결심을 키웠다. 서울까지 다니며 창업 과정을 배우고, 결국 40년 된 가게를 고쳐 지금의 ‘면천솔솔’ 빵집을 열었다. 이 대표는 “…

  16.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미가네 시골밥상 (송악읍 기지시리) 현경자 대표 어머니 손맛 그대로, 정성 가득한 한 끼

    …. 가게는 일반 가정집 같은 따뜻한 분위기가 특징이다. 현 대표는 재료 하나하나에 세심하게 신경 쓰며 “성공 비결은 따로 없다. 좋은 재료를 쓰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과거에는 제주수협에서 직접 신선한 생선을 공수해 생선조림을 만들 정도로 재료의 질을…

  17.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투뿔목장 한돈농원 당진점(수청동) 구준모 대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질 좋은 고기”

    …’ 대표의 제안으로 고기 손질부터 한식 조리, 주방 일, 가게 운영까지 하나하나 배우며 이 길에 들어서게 됐다. 이후 인근 지역을 둘러보다 발전 가능성이 크고 상권이 살아 있는 수청동을 추천받아 지금의 자리에 가게를 열게 됐다. ‘투뿔목장 한돈농원’은…

  18. 2025.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신설상가] 카페 얼바노스 (읍내동) 강도현 대표 “건강한 맛과 대화가 있는 도심 속 쉼터”

    …나누기에 안성맞춤인 ‘도심 속 쉼터’를 지향한다. 카페 얼바노스의 메뉴 하나하나에는 강 대표의 고민과 손길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사용하는 원두는 브라질, 과테말라, 콜롬비아산 100% 아라비카 원두로 강도현 대표가 직접 블렌딩해 향은 깊고 산미는 적…

  19. 2025.06.27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신원동쭈꾸미(수청동) 모성종 대표  “정직한 맛, 고집스러운 철판 위의 쭈꾸미”

    …미’와 ‘쭈꾸미삼겹’ 단 두 가지다. 메뉴는 단출하지만, 오히려 쭈꾸미 하나에 집중해온 깊이가 느껴진다. 대표 메뉴인 ‘신원동쭈꾸미’는 24시간 숙성된 양념 쭈꾸미를 철판에 볶아 콩나물을 얹어 낸다. 당일 양념한 재료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원칙이…

  20. 2025.06.2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디어렙 당진수청점 (수청동) 정재후 대표 “크레스티드 게코 만나러 오세요!”

    …장 큰 특징은 같은 종이라도 개체마다 색과 무늬가 모두 달라 세상에 단 하나뿐인 도마뱀을 키우는 재미가 있다. 온순한 성격과 간편한 사육환경도 인기의 이유다. 사람이 쾌적함을 느끼는 온도와 비슷한 22~28도의 온도에서 잘 자라고, 큰 공간을 요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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