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초청 좌담회]자치와 분권 그리고 환경
…인도 중요하지만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투자해야 한다. 최근 아이들의 정신적·정서적인 문제도 많다. 정밀한 검사와 빠른 치료가 가능한 시설이 필요하다. 또한 외곽지역에 그림책 마을을 만들어 타 지역에서도 찾아올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김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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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9건 · '아이들의 마음을' · 최근 기사부터5 / 12쪽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인도 중요하지만 지역의 미래를 위해서는 아이들에게 투자해야 한다. 최근 아이들의 정신적·정서적인 문제도 많다. 정밀한 검사와 빠른 치료가 가능한 시설이 필요하다. 또한 외곽지역에 그림책 마을을 만들어 타 지역에서도 찾아올 수 있도록 했으면 한다. 김회…

2017.06.29 · 지역사회 · 이영민
…진을 찾았다. 서 원장은 “단지 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다보니 아무래도 아이들의 활동 공간에 제한을 받았다”며 “놀이터와 텃밭 등 체험활동을 할 수 있는 시설을 만들고 싶어 개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민족사관어린이집에서 진행하는 대부분의 프로그램은 ‘…
2017.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 미끄러지듯 춤을 추는 손가락, 그리고 고운 피아노 선율이 관객으로 온 아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태강 학생은 베토벤의 피아노소나타 24번과 멘델스존의 론도카프리치오소 14번, 그리고 리스트의 메피스토왈츠 1번과 쇼팽의 스케르초 2번을 연주…
2017.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 역시 흔쾌히 동의했다. 부부는 “아이를 낳고 보니 도움이 필요한 또래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전과 달리 더 마음이 쓰였다”며 “그런 아이들을 위해 도움을 주고자 돌잔치 축하금을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 후 두 살 터울로 시원이가 태어났다. 옳…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간 소통이 우선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기념일을 챙기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것도 분명 좋은 기회다. 특히 가족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한 우리들의 부모님을 위해 진정어린 마음을 표현해 보는 게 어떨까? 여기에 더해 올해 5월은 다른 해보다 유난…
2017.04.28 · 정책·행정 · 이영민
…한 요리를 고민하던 중 부산에서 즐겨먹는 ‘낙곱새’를 당진에도 알리기로 마음을 먹었다. 박 대표는 “당진 사람들이 유독 낙지를 선호한다”며 “낙곱새라는 음식을 다루는 곳이 많이 없기 때문에 시민들에게 신선하고 새로운 음식으로 다가올 것”이라고 말했다.…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슴이 먹먹합니다. 이런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결코 잊어서도 안 되고 잊혀져서도 안 될 3년 전 2014년 4월 16일.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마음으로 당진YMCA에서 세월호 3주기를 맞아 4월 14일 오전 10시경 사회복지 실습생들과…
2017.03.17 · 문화·교육 · 한수미
… 있다. 그는 “다른 가정은 학원이며 과외며 사교육을 하고 있지만 나는 아이들의 등하굣길을 책임져 주기로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 덕에 오가는 시간마다 아이들과 하루 있었던 일을 이야기하며 사이가 돈독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재능 기부 시작해 …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맞은 아이들은 즐겁지만 부모들은 비상사태다.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의 매 끼니를 챙기는 것도 걱정이다. 또 아이들이 하루 종일 집에서 게임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와 아빠 입장에선 답답하기만 하다. 이렇게 한 달 남짓의 방학을 컴퓨터와 TV로 …
2016.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뤄지고 있다. 작은 발표회로 끼 발산 먼저 삼봉초에서는 공부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놀이도 중요하게 여긴다. 그동안 갈고 닦은 재능을 무대에 올라 끼를 발산할 수 있도록 학급동아리 작은 발표회를 한 달에 두 학년 씩 돌아가며 개최하고 있다. 또한 행복놀이…
2016.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제가 심각했다. 하지만 동문과 학부모, 지역사회가 나서 학교를 살리자는 마음을 모았고 지금은 다니고 싶은 학교, 웃음이 가득한 학교로 거듭났다. 운동장 주위에 심은 나무들은 그늘을 만들고 바람을 내어, 운동장을 뛰어 다니는 아이들의 땀을 식혀준다. 나…
2016.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못한 질문을 던졌다. 이어 되돌아오는 말에는 우리가 알고 싶었던 난민 아이들의 현실이 담겨 있었다. 아침에 일어나 밥을 먹고, 씻고, 학교에 가고, 공부를 하고, 친구와 놀고, 편안히 잠에 드는 일은 우리에게는 너무나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난민 아…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리아의 경우 유치원부터 박사까지 무상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우리도 이제 아이들의 교육을 국가가 책임질 필요가 있다. 이창식: 다문화사회를 위한 노력이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문화주의 개념이 대두됐다. 그러나 이념은 있지만 실천은 없다. 다문…
2016.03.25 · 문화·교육 · 김예나
낡아 부서진 집,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사라진 골목, 으슥한 거리…. 불과 얼마전까지 기지시시장의 모습이다. 군데군데 밤늦은 시간에도 문을 연 식당은 있지만 혼자 걷기에는 음침했다. 하지만 이제 살랑살랑 봄바람과 함께 기지시리 동네에 봄이 찾아왔다. 낡…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며 “교육은 긴 호흡으로 바라볼 문제”라고 말했다.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아이들의 눈에서 세상을 바라보는 정치인이 필요합니다. 때만 되면 입 바른 말만 늘어놓아서는 안 됩니다. 그들이 거짓말은 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교육정책을 단순히 ‘표…
2016.02.21 · 환경·안전 · 김남배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후원자와 아동들을 만나게 하는 프로그램에도 참여해 아이들의 일일 부모 노릇도 했다. 일일 부모가 되는 날이면 아이들에게 필요한 학용품과 도서도 사주고 직접 밥도 대접하면서 그날만큼은 아이들의 진짜 부모가 되려고 노력했다. 양 과장…
2016.02.21 · 문화·교육 · 김남배
…발전에 큰 도움” 당진시 태권도협회 오세광 회장은 우선 당진시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시에서 전용 태권도 도장과 전자호구 등을 마련해 선수들이 마음 놓고 훈련에 매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오 회장은 “역대 선배 회장들과 원로들이 닦아놓은 태권도 발전…
2016.01.09 · 문화·교육 · 김예나
…90대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 부르고 춤추며 웃음과 행복을 전하고 있다. 마음을 헤아리는 강의 학생·주부·노인 등 다양한 대상을 만나 강의하는 그에게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주부들을 대상으로 한 웃음치료였다. 이날 강의에서는 자신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데 지킴이 근무일정에 내 하루 일과를 맞춘다. 지킴이 봉사를 하면서 아이들의 등하굣길 지도를 돕고 있으니 술을 먹거나 놀 수 없기에 내 건강도 저절로 챙겨지는 셈이다.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내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좋다. 사진을 찾으면서 잠시 …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은 사진도 있더라. 첫 번째 사진은 둘째 영동이 돌 때 찍은 사진이다. 아이들의 이름을 짓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첫째 마음이는 원래 ‘바다샘마음’이었다. 바다처럼 넓고 샘처럼 깊은 마음을 가지라는 의미에서 지어준 이름이었다. 둘째 영동이는 원래 ‘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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