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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3건
연도
2009년

123건 · '우리 아이'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 평범하지만 행복하게 살고 있는 이지용 씨 가족들의 사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네 부모님 세대와 요즘 세대의 가족에 대한 의미를 되돌아봤다. 이지용 씨네 가족은 모두 7명이다. 아버지 이병기(74)씨, 어머니 서용희(74)씨와 7남매 중 셋째이자 막내 아…

  2. 2009.04.27 · 문화·교육 · 우현선

    [부처님 오신날 사찰탐방] 어두운 마음 깨치고 참 나를 찾기 위해

    …오신날에는 부처님의 탄신을 기념하고 그 뜻을 기리는 의미도 있지만 현재 우리 주변에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앞을 밝히는 일을 되새기는 것도 중요합니다. 부처님 오신날 연등을 밝히는 것도 어두움에서 허덕이는 곳에 등불을 밝혀 환히 만들고 행복하게 한다는 …

  3.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함께하는 삶

    …는 동안 사무실 한 쪽 벽에 걸려있는 성구가 눈에 들어왔다.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행동과 진실함으로 하자!” 글을 읽는 순간 내 자신을 향한 말이라 여겨져 부끄러움을 느꼈다. 한 시간 동안의 잡초제거와 청소 및 세탁등과 같은 노…

    당진시대
  4.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의 교육은 어떤 아이와 사회를 만드는가

    …을 재울 수 있냐”는 가정통지문을 선생님이 보낸적이 있습니다. 한국에선 아이들이 제대로 잠을 자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윤리적 범죄행위에 동조자입니다. 프랑스에서는 50점이면 완전 평준화된 대학에 들어갑니다. 만일 70점에 도달하면 그 학생은 바로…

    당진시대
  5. 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준비된 자

    … 자리에 앉아 조용히 수업준비를 할 수 있도록 타이르는 식이다. 그런데 아이들이 수업에 집중하지 않고 산만할 때 원어민 교사 ‘와나’는 아이들에게 다른 반에서 수업을 하는 중에 있었던 일을 소개했다. 어떤 학생이 하도 곤하게 자고 있기에 깨웠더니 그 …

    당진시대
  6. 2009.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북유럽의 교육 시스템’

    …4월10일 여성의 전당에서는 ‘어린이책 시민연대 당진지회’가 주관하는 ‘우리 아이들이 살맛나는 교육 이야기’라는 주제로 학부모 강좌가 있었다. 충남 교육감 선거가 20일 남짓 남은 시점에서 70여명의 학부모가 북구유럽의 교육을 소개하는 안승문(전서울시…

    당진시대
  7.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제9회 면천진달래 민속축제] 진달래와 함께 한 전통으로의 초대

    …달래민속축제(집행위원장 채수영) 첫째날에는 몽산성 돌기 체험을 시작으로 우리가락 우리소리 농악 공연과 영랑아씨 효실천 어르신 큰잔치, 당진군립합창단의 찾아가는 예술무대로 이어졌다. 오후 7시부터 개회식에서는 진달래 꽃무덤 재현 및 진달래 장대 높이 세…

  8.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잘들지내시나요?”

    …람이 많아 오랜만에 만나 사는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 첫번째 사진은 큰 아이가 유치원을 다니던 시절 어린이날 깜짝 이벤트로 학부모 연극을 했던 사진이다.(가운데) 선생님이 녹음해 주신 테이프에 맞춰 학부모들이 연극을 했다. 제목은 혹부리 영감으로 내가…

  9. 2009.04.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호인희 평화어린이집 원장dl 추천하는 변하고 싶다고 생각한 순간부터 나는 이미 변하고 있는 것이다

    … 수 있다고 믿는다면 지금 바로 행복해지는 5분의 혁명이 될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인간관계 또한 중요합니다. 바쁜 일상에서 자신을 잠깐만이라도 돌아보는 것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5분이면 하루의 24시간을 그려 볼 수가 있고 5분이면 해맑게 웃는…

  10. 2009.04.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 태안군, 홍성군, 서산시

    …도 누그러지면서 봄바람이 살랑 불기 시작했다. 당진에서 멀지 않은 곳에 우리가 몰랐던 숨은 명소들이 숨겨져 있다. 봄바람이 어디론가 떠나고 싶게 만드는 요즘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잠시 일탈을 만끽해보자. 첫 번째 … 태안군 안면도 자연휴양림 안면도…

    당진시대
  11.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어머니와 함께 지내는게 마지막 바람

    … 당연하거고 어머님이 혼자 계시니까 와 봐야죠. 저희 친정에도 잘하고, 아이들이 어른 공경하는 걸 아빠를 통해 배우니까 저도 좋아요.” 문재씨의 여동생인 이은선씨는 오빠보다는 시누이인 한혜자씨를 더 챙긴다. “언니가 착하니까 오빠랑 이렇게 지내는 거죠…

  12. 2009.04.13 · 문화·교육 · 우현선

    4.30~5.3 제2회 농심체험한마당

    …심체험한마당은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행사로 꾸며진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농촌, 자연 체험 프로그램이 풍성하다. 프로그램은 특별행사, 체험행사, 경진대회, 전시행사, 부대행사로 나뉘며 특별행사는 고부사랑한마음…

    당진시대
  13.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당진시대 갤러리 김진희 작가

    …충분했어요. 새순이 인생의 시작을 보여주는 것 같았죠. 고목의 칙칙함이 우리 인생의 끝을 말해준다면 새순은 끝으로부터 다시 시작되는 삶을 보여주고 있었어요. 그렇게 우리의 삶은 항상 시작과 끝이 존재함을 새삼 느낄 수 있는 모습을 그린 작품이에요.” …

  14. 2009.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단신

    …용되던 용품들을 활용, 제작해 실험했다. 안상기 교장은 “과학의 미래는 우리 학생들에게 달려있다”며 “과학의 달 행사를 통해 평소에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이 바로 우리 곁에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송산초 흡연예방 및…

  15. 2009.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복환·김종성·김지철 예비후보 오차범위 내 각축

    …어야 한다. 이를 통해 충남교육 발전에 불을 붙이겠다. ●권혁운 후보: 아이들은 10년 또는 20년 뒤에 살아가야 하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가치와 경쟁력 있는 가치를 가르쳐야 한다. 그러한 변화된 배움의 시작은 바로 교실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선생…

  16. 2009.04.06 · 문화·교육 · 장현

    당진시대 갤러리 박미순 작가

    … 거센 파도는 이내 바다에 홀로 떠있는 배를 집어삼킬 것만 같다. ꡒ꼭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의 모습처럼 위태위태해 보이죠? 바다를 보면 우리의 인생을 보는 것 같아요. 잔잔한 물결이 이르는 바다는 꼭 우리의 평온한 삶을 그려주는 것 같고, 또 폭풍우가…

  17. 2009.04.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사랑에도 유통기한이 있는가 - 신순옥

    …서 마치 동화속의 주인공들과 많은 부분들이 흡사함을 느끼게 된다. 여자 아이들이 즐겨 읽는 동화 속의 남자 주인공들과 대부분 공통적인 특징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사회적 지위가 높은 왕자나 기사들이며, 얼굴이 잘 생기고 신체가 건장할 뿐만 아니라 사랑…

    당진시대
  18. 2009.04.0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울엄마 돈놓고 갔네 - 장개충

    …게 나다. 세 살 터울로 아들 넷 딸 넷을 낳으셨으니 장관이다. 그리고 우리는 모두 그 풍성한 엄마젖을 먹고 홍역(紅疫)을 거뜬히 이겨내며 시오리길 뜀박질로 학교 다녔다. 그런데 그만 장례식 중 엄마의 젖을 보고 까무러칠 듯이 놀라 격한 울음을 터뜨렸…

    당진시대
  19. 2009.03.30 · 산업·경제 · 우현선

    당진 앞바다는 지금… 싱싱한 봄철 해산물로 풍성

    …맞은 편 이파도 근해까지 간재미를 잡으러 나갔다 오는 길이라고 했다. “아이고... 이제 뱃일 징그럽지 뭐. 파도랑 싸우고 힘들고 어렵고... 그래도 그렇게 바다에 나가 간재미 잡아서 아들 딸 모두 공부시키고 키웠어. 딸들은 시집도 다 보내고 막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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