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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과 하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2건
기간
1993—2026

112건 · '이웃과 하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6쪽

  1. 2007.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여고 김미향 교사가 추천하는 역사의식을 갖고 정치하라는 선조들의 준엄한 목소리

    합덕여고 교사 중국의 역사왜곡에 정면도전한 소설 역사는 윤회를 거듭하는가? 아니면 눈부신 문명을 이룩했다 할지라도 인간의 역사는 결국 그 틀에 갇혀 있는 것인가? 역사상 가장 빛나는 전투로 기록될 ‘살수대첩’은 역사책에서 고작 몇 줄로 지나가고 있다.…

  2. 2006.01.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향주사회복지과장 - 나눔의 기쁨! 함께 하는 행복!

    …사회적 약자에게 더 많은 관심과 기회, 그리고 효율적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일은 우리사회가 좀 더 인간적인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해결해야 할 중요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지난 ’97년 사회복지사업과 기타 사회복지활동의 지원에 …

    당진시대
  3. 2005.05.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회장] 나는 군민임이 부끄럽지 않다

    …터인가 당진에 ‘당진시’라는 글귀가 보이기 시작했다. 육교에 설치된 ‘일하는 당진시’나 공공장소의 쓰레기통에 붙어있는 ‘당진시’ 구호 등을 처음 볼 때는 잘못 인쇄됐나 의심하기도 했겠지만 당진군의 의도적인 사용으로 인해 이제 군민들은 당진군인지 당진시…

    당진시대
  4. 2004.10.2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동화나라 팽말숙씨] “이웃과 이웃을 이어주는 ‘가교역할’ 계속해주길”

    …마치 신호등의 빨간불처럼 말이죠(웃음).” 어린이 동화를 전문적으로 취급하는 서점 동화나라를 운영하며 동화읽는 어른모임(회장 이영남)의 회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팽말숙(40)씨는 사랑받는 신문이 되기 위해서는 각각의 관심이 무엇인지 알고 이를 충족시켜…

  5. 2004.09.04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정을 나누는 한가위 되길...

    … 나누고 술잔도 기울이는 일들이 의례적이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아요. 변하는 추석이 그래서 아쉽습니다!” 안씨와는 달리 쓸쓸한 추석을 맞아야 하는 이들도 있다. 바로 당진읍 대덕리에서 할머니 유양분(74)씨와 살고 있는 당진정보고 1학년 이병천군이 그…

  6. 2004.06.28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이웃과 그린 그림 나눕니다” - 송악면 중흥리 장채운씨 - 김항룡 기자

    …씨의 집이지만 집 한 쪽에 나 있는 쪽방은 장씨가 그림작업을 할 때 이용하는 작업실이었다. 문을 열고 조심스레 들어 가보니 ‘ㄱ’자로 소파가 놓아져 있고 텔레비전 등 가지런히 정리된 살림 중간 중간에 서너 점의 그림이 액자에 걸려 있었다. 그래서 이곳…

  7. 2004.06.09 · 지역사회 · 박영주

    이웃과 함께 하는 당진군지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충남지역본부 당진군지부에서는 가정형편이 어렵고 병으로 고통 받고 있는 우리 이웃을 방문하여 헌혈증서와 금일봉을 전달하고 이들의 아픔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ㅁ 이웃 1. 성명 : 송춘자(60세) (당진읍) 병명 : 백혈병 2. 성명 :…

    당진시대
  8.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과 사회의 봉사 위한 교회로

    기독교 대한감리교회 온누리교회가 지난 2일 창립을 기념하는 축하예배를 가졌다. ‘복된 소식을 전하는 교회, 꿈과 소망을 드리는 교회, 이웃과 함께 하는 교회’라는 세 가지 큰 뜻을 다짐하며 치러진 이날 예배는 30여명의 신도들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 …

  9. 2003.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쾌한 아침 꽃길 속으로

    상쾌한 아침 공기를 마시며 활짝 핀 코스모스 꽃길의 정취를 이웃과 함께 느낄 수 있는 행사가 펼쳐졌다. ‘당진사랑 코스모스길 걷기대회’가 지난 5일 아침 6시30분부터 두 시간 동안 1천여명의 많은 주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당진천변에서 열렸다. 당진읍 …

  10. 2003.08.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노인 스스로 행복을 만든다

    … 경로당의 연중 사용 일수는 60일 미만인 것이다. 그리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노인들은 각 마을에서 손으로 헤아릴 정도의 적은 수만이 활용을 하는 실태이다. 반면 합덕읍의 예를 들면 노인들이 끼리끼리 모여서 하루의 날을 소일하는 장소는 30여개소가 넘는…

    당진시대
  11. 2003.07.14 · 지역사회 · 오숙현

    어려운 이웃에 밑반찬 지원

    당진여성자원활동센터는 지난 8일 가정복지회관에서 어려운 이웃과 독거노인들에게 밑반찬과 김치 등을 지원해주는 행사를 가졌다. 당진여성자원활동센터 박광래 회장은 “전체 회원은 60명 정도 되는데 30명 정도가 모여 이 행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

  12. 2003.06.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움직이는 여자 이금남

    …고 있는 터라 자주 집을 비워야 했던 그녀는 한 달에 한번 모여 어려운 이웃과 독거 노인들에게 밑반찬이며 김치 등을 준비해 주는 여성자원활동센터에서 자원봉사하는 일을 택했다. “자원봉사를 하면서 남을 돕겠다는 마음도 있지만 봉사를 통해 더 나은 나를 …

  13. 2003.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객을 이웃과 같이 - 고려당

    …이 부족해 배운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다고 한다. 그날 만들어 그날 팔아야 하는 제품의 특성상 제과점의 일은 고되다. 밤새 숙성시켜 놓은 반죽이 아침 7시가 되면 입에서 살살 녹는 맛있는 빵으로 변신한다. 아침 일찍부터 일을 시작해서 밤 늦게까지 매장에 …

  14. 2002.09.01 · 지역사회 · 이희철

    적십자 깃발 아래 ‘사랑’ 다짐

    …올린 이날 행사에서 안임숙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사랑을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회원들이 한 자리에 모여 마음을 새롭게 다지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적십자 이념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는 회원들이 이 자리를 통해 새롭게 태어나길 소망한다”고 …

  15.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강희대/중생의 기도문

    …탐구 진력하며 조용하게 비난의 대상이 되지않게 살아온 우민이 있습니다. 이웃과 더불어 공생하며 년상차서와 천분질서를 지키면서 지내온 것이 어언 이순(耳順)이 다 되었으니 여생은 이곳에서 맑은 공기와 숲자라는 소리 들으며 자연에 묻혀 살아가렵니다. 수목…

  16. 2001.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달 용돈 만원으로 행복하고 사람답게 살기 - 김중환

    …는 어른들을 모실 계획으로 큰집을 골랐다. 그렇다고 김씨가 알뜰살뜰 저축하는 데만 골몰해 인색하게 살았던 것은 아니다. 없는 형편에서도 김씨는 늘 ‘나눔’에 대해 생각하고 또 그렇게 몸소 행하며 살았다.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에서 집안이 어려워 점심을 …

  17.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24

    …된다. 그래서 봉사에도 내재된 법칙이 있는 것이다. 스스로의 의사로 행동하는 자발성, 어떤 형태로든 대가를 바라지 않는 무보수성, 일시적 감정으로 한두번에 그치는게 아니고 꾸준히 진행하는 지속성, 자신이나 친족을 염두에 두지 않고 이웃과 공동체를 위하…

    당진시대
  18. 1999.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11

    …느끼지 않을 수 없다. 상당한 준비와 시행착오가 있겠지만 그래도 해야만 하는 운명이기에 그 기대 자체만으로도 가슴 채울만하다. 하지만 도움주는 자 자신도 자유방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입장이고 보면 우려와 걱정이 앞서지 않을 수 없다. 이웃과 더불어 …

    당진시대
  19.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론/이민선 새마을지회 사무국장-인정의...

    …. 이것은 차가운 날씨라는 요인에 앞서 어쩌면 어려운 시절이 돌아왔으니 이웃과 가까운 사람끼리 거부감 없는 마음으로 싸안고 보듬어 주라는 조물주의 섭리인가도 싶다. 그래서 정신없이 자기혼자 살기에 빠져있다가도 은종이가 초저녁 불빛에 반짝거리고 캐롤이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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