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장석희 당진시 바둑협회 사무국장 바둑의 기도오득(棋道五得)
…. 하지만 사람인만큼 이겨야하는 승부에서 승리를 탐하지 않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인생의 목표를 향해 달리다 보면 결과에 치우쳐 과정을 소홀히 하기 쉬운 것처럼 말이다. 그만큼 어려운 득도(得道)의 경지라 할 수 있다. 2017년 12월10일 서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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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건 · '일은 건강' · 최근 기사부터5 / 15쪽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하지만 사람인만큼 이겨야하는 승부에서 승리를 탐하지 않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인생의 목표를 향해 달리다 보면 결과에 치우쳐 과정을 소홀히 하기 쉬운 것처럼 말이다. 그만큼 어려운 득도(得道)의 경지라 할 수 있다. 2017년 12월10일 서산…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 보낼 생각이에요.” 김희화(65·석문면 삼화리) “올해 가장 칭찬받을 일은 만학임에도 불구하고 포기하지 않고 학업을 이어왔다는 거예요. 현재 세한대학교 졸업반으로 졸업시험까지 마친 상태에요.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과 학교에 다니며 매우 분주한 한 해였…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 상상할 수 없는 빚더미 속에서 허덕이는 삶을 살아야만 했고 그로인해 건강마저 쇠약해져 1737년 그가 52세 때, 뇌졸중으로 반신 마비상태가 되었다. 핸델은 모든 것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고 고별음악회를 준비할 무렵 그에게 생의 전환점이 되는 2가지…
2017.10.13 · 지역사회 · 임아연
…짜고 맵고 자극적인 음식이 주를 이루는 가운데, 누룩소금을 만들어 보다 건강한 밥상을 차릴 수 있도록 하는 교육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호응이 매우 좋다. 더불어 강사가 부경파크빌 입주민이다 보니 더욱 애착을 갖고 강의하고 있다. 천연염색 강좌 또한 …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아이들과 함께한다는 뿌듯함 당진시니어클럽에 여러 노인일자리가 있지만 이 일은 무엇보다 아이들의 성장과 함께 한다는 점에서 어르신들이 보람을 느끼고 있다. 학교에서 일 하고 있다는 자부심과 아이들의 안전 혹은 영양에 도움이 된다는 자부심을 얻어 노인들의…

2017.02.20 · 지역사회 · 이영민
…은 어머니도 직접 돌보고 있어 한결 편하고 마음이 뿌듯하다”고 말했다. 건강체크부터 방문요양까지 해나루재가노인복지센터는 9인 이하 주·야간 보호시설로 분류된다. 어르신을 아침에 차를 태워 센터로 모시고 저녁에는 다시 자택까지 귀가를 돕고 있다. 센터 …
2017.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들의 우편함에 차고 넘칠 시집들이 쓰레기통이나 재활용 수거함에 들어가는 일은 제발 없기를 바란다. TV에도 나오고 SNS에서 인기를 누리는 몇몇 시인들은 팬클럽 같은 독자군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생산자는 많고 소비자가 적은 시장원리가 안타까울 뿐이다. …
2017.01.26 · 환경·안전 · 임아연
…마무리된다. “일할 수 있어 행복하다” 이른 새벽부터 쓰레기를 수거하는 일은 퍽 고되지만 자신들로 인해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살고 있다는 자부심도 크다. 특히 요즘처럼 불안정한 사회에서 안정적인 일자리가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한 일이다. “요즘 같은…
2017.01.2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시에는 환갑을 넘는 사람도 별로 없었을 때다. 이렇게 풍요로운 시대에 건강하게 이 세상을 구경하며 산다는 것이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르겠다. 첫 번째 사진은 고대면 성산1리 이장 임명장 수여식 때 찍은 사진이다. 가운데 서 있는 사람이 나인데, 왼쪽…
2017.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미세먼지 오염 농도가 국내 최악인 당진에 석탄화력발전소를 신설하는 일은 단순히 지역현안에 국한되는 문제가 아니다. 헌법 35조에서 보장하는 ‘모든 국민의 건강권과 쾌적한 환경권’의 문제일 뿐만 아니라, 국가의 에너지 정책에 대한 국민적인 토론과 …
2017.01.07 · 정책·행정 · 이영민
…둘 수밖에 없었던 것이다. 설상가상으로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 남동생의 건강악화로 힘든 삶을 살았다. 한참 가족들을 간호하면서 장기요양보험제도를 알게된 명 원장은 7년 전 그룹홈시설부터 시작해 몸이 불편한 마을 노인들을 돌보며 살고있다. “어릴 적 아…
2016.09.09 · 산업·경제 · 임아연
…니 또 다리가 보이데. 하하하~” 소를 먹인지 40년이 넘었는데, 이런 일은 처음이란다. 일거양득(一擧兩得)도 아니고 무려 일거삼득(一擧三得)이다. 한우를 기르고 있는 김문기 씨(송산면 무수리·63) 댁에 경사(?)가 났다. 지난달 30일 송아지 세 …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피해 당사자인 위안부 할머니에게는 아무런 협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결정한 일은 얼마 남지 않은 삶을 살아가는 할머니들에게 또 한 번 고통과 아픔을 남겨준 것이다. 90세가 넘은 분들에게 일본 정부의 대국민 사과와 함께 보상을 해야 하는 것이지 돈으로 해…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건강한 밥상 보리랑 두부랑이 지난달 30일 읍내동에 개업했다. 20년 째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류승연 대표는 송악읍에서 태어나 여주에서 한식당을 8년간 운영하다 고향이 그리워 당진을 다시 찾았다. 이후 신평면에서 삼겹살집을 운영하다 현재 보리랑 두부…
2016.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의보가 연일 발령되는 요즘에 정월대보름 더위 팔기가 생각납니다. 힘든 일은 함께 나누고 더위에 지지 말고 미리 미리 건강을 챙기라는 지혜를 담고 있습니다. 슬하에 자녀는 몇을 두셨는지요? 슬하는 부모님의 사랑을 뜻하는 고상한 표현입니다. ‘좋은부모 …
2016.07.23 · 지역사회 · 이옥하
…축이 돼 해마다 노인을 위한 잔치를 열고 있다. 특히 여름이면 어르신의 건강을 걱정하며 보양식을 준비해 오고 있다. 청년회와 부녀회원들은 “어르신이 맛있게 음식을 드시는 것을 보면 힘들다가도 괜찮아진다”며 “이러한 일은 당연히 우리 청년들이 해야 할 …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변할 수 있을 것인지 깊이 고민하고 있다. 내 마음대로 정치를 그만 둘 일은 아니지만 정말 내가 변할 수 있는지 연말까지 지켜보기로 했다. 우선은 건강을 다지며, 마음공부를 하고 싶다. 어기구 국회의원과 시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제는 어기…
2016.06.24 · 지역사회 · 한수미
…중에서 판매하는 쯔유의 맛은 다르다”며 “직접 간장을 만드는 일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음식 맛이 달라지기에 간장을 직접 만드는 것을 고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메밀소바 면은 정선이 고향인 김 대표가 봉평에서 공수해 사용한다. 한편 메밀소바세트에는…
2016.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차렷, 경례’하며 선생님께 드리던 인사, 학우들과 도시락을 함께 먹는 일은 그의 인생에 더는 없을 줄 알았던 일이었다. 감회가 새로웠다. 늦깎이 학생들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이해해주는 좋은 동무들이었다. 각자 농사지은 것들로 도시락 반찬을 싸오고…
2016.03.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만들었다. 또한 쇠락한 지역의 겉모습을 고치는 것에 머물지 않고 환경, 건강, 범죄감소 등 다양한 개선사업을 법적 제도적 장치를 마련해 안정적인 재생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독일의 뒤스브르크시는 버려진 65만평의 티 센 제철소를 재활용해 생태공원으로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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