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민생쿠폰 예산안 심사·의결
…관한 조례안」 외 4건으로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서영훈 의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언급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재난 대응 체계 점검과 제도적 보완, 피해 복구…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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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건 · '집중호우 피해'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2025.07.2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관한 조례안」 외 4건으로 총 15건의 안건을 심사한다. 서영훈 의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상황을 언급하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현장에서 헌신하는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재난 대응 체계 점검과 제도적 보완, 피해 복구…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 ‘걸어유 동아리’가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우강면 17개 마을 주민들을 위해 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 동아리 회원은 “폭우로 인해 나 역시 논과 밭이 잠겼지만 더 큰 어려움에 처한 이웃들을 위해 회원 모두가…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현대제철이 집중호우 피해 지원금 3000만 원을 지난 23일 당진시에 기탁했다. 기부금은 피해 주민을 위한 구호 물품 및 생필품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또한 앞서 현대제철은 지난 17일과 18일, 침수 피해가 발생한 당진 전통시장과 용연1통 일원에서…
2025.07.22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시보건소(소장 박종규)가 지난 16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지역에 집중 방역을 추진하고 있다. 위생환경이 취약하고 모기 등 매개체가 증가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풍수해 감염병 유행에 대비하고자 피해 지역 대상으로 집중 방역을 추진하며, 현…
2025.07.1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당진시에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면서 곳곳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또한 당진시장도 어김없이 잠겼다. 냉장고는 엎어지고, 팔아야 할 물건들은 물에 젖은 채 바닥에 나뒹굴었다. 이밖에도 주요 도로와 주택가 일부가 물에 잠기고, 농경…
2025.07.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올해도 시내권에는 채운동과 당진시장 인근의 피해가 컸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 규모가 지난해보다 컸으며, 시내 전체 지역에 피해가 상당했다. 밤사이 어둠이 걷히고 점점 폭우 피해 상황이 전해지기 시작했다. 당진천이 범람하면서 당진시장과 채운동 일대의 상…
2025.07.04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난해 7월 집중호우로 인해 어시장과 수청동 일대 상가, 저지대 주택가 등에서 침수 피해가 발생했다. 당시 일부 지역은 배수 불량과 하수 역류, 장비 부족 등으로 피 해가 확대됐고, 중심지 상가는 수해로 인해 영업 중단 등의 피해를 입었다. 한편, 기…
2025.06.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하다” 고 질타했다. 정미면 대운산리에 위치한 대방교는 2024년 7월 집중호우 기간 중 기초 세굴(洗掘, 하천 바닥의 흙이 씻겨 내려가는 현상)로 인해 교각이 무너지고 상판이 붕괴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다행히 인 명 피해는 없었지만, 사고 여파…
2025.03.02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인도 확장 △행복버스 노선 증설 △농수로 배관 정비 △마을안길 정비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원 요청 △도시 재생 및 구도심 활성화 △경로당 증축 및 복지 사업 확대 △교육 및 복지 인프라구축 등 약 300건이 접수됐다. 당진시는 이번 14개 읍면동…
2025.02.15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유념해 달라”고 요구했다. 고광철 위원장(공주1·국민의힘) 은 “여름철 집중호우 등 폭우 피해 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해 취약 지구 에 대한 사전 정비‧점검, 응급 복구 태세를 확립해 달라”고 주문했다. 또 한 “공주 유구천, 청룡천 하천정비사 업을 관…
2025.02.08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조사 등 의견을 나눴다. 오성환 시장은 “해마다 집중호우와 한해 피해를 본 삽교호 인근 농민들을 위해 삽교호 준설의 필요성 및 타당성을 확보해, 최적 대안으로 삽교호 준설사업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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