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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9건
연도
2016년

139건 · '처음 시작'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16.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남 일이 아녜요. 우리 모두 피해자일 뻔 했다고요”옥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를 만나다 (합덕읍 운산리)

    …닐까요..? 언니, 그거 썼잖아.” 지금처럼 크게 이슈가 되진 않았지만 처음으로 가습기 살균제 피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기 시작했다. TV와 인터넷을 통해 사건을 접하고, 아이의 사망기록 관련 서류를 떼 녹색소비자연대, 한국소비자연합, 환경보건시민센터…

  2. 2016.06.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레탄 운동장 납 성분 검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을 위협하는 운동장 논란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환경부는 지난 2010년 12월, 조사보고서(석면함유 가능 광물질 실태조사 및 관리방안 마련)를 통해 “사문석과 감람석이 석면을 함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충남도내…

    당진시대
  3.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마비 강세건 씨·제자 구족화가 민지영 씨“나의 소망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되기를”

    …경을 헤매다가 기적적으로 목숨을 구했다. 그는 “인생의 제2막이 그 때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림 통해 희망과 꿈 심어주고파” 그는 ‘그림을 통해 희망과 꿈을 심어주리라!’는 소망을 갖고 오늘도 익숙지 않은 왼손으로 나마 그림을 그릴 수 있는 것에 …

  4.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안전지킴이…“작은 일도 성실하게”새내기 경찰 면천파출소 조대희 순경

    …었던 큰아버지가 당진에서 근무했던 시절에 대해 자주 이야기했었기 때문에 처음 오는 곳이지만 친근함이 있었다. 동네에서 건실한 청년으로 뭇 어르신들의 칭찬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조 순경은 경찰생활이 그저 즐겁다. 경찰 시험을 준비하며 치열했던 ‘공시생(…

  5.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타투이스트 이혜진 씨와 아동모델 왕엘리야 모녀(원당동)“몸에 새기는 예술…편견 없이 봐주세요”

    …좋지 않은 시선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당시 남자친구였던 남편의 취향도 처음엔 그리 달갑지 않았다. 하지만 남편을 만나면서, 남편이 좋아하던 타투를 함께 한 뒤로 타투의 매력에 푹 빠졌다. 하루에 몇 시간 씩 그림만 그릴 정도였다. 피아노를 전공했던 …

  6. 2016.05.2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영이에게 ‘지역 공동체’는 없었다친부로부터 10년 간 성 학대 받아온 소녀 ‘충격’

    … 당진2동·19)이와는 상관없는, 한가로운 이야기에 불과했다. 7살부터 시작된 성추행…남동생에게도 지난 2004년, 당시 7살이었던 지영이에게 끔찍한 일이 시작됐다. 그날도 아버지는 아이들이 보고 있는 상황에서 지적장애 2급인 엄마와 성관계를 가졌다.…

    당진시대
  7. 2016.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원당동 수락원 배인숙 대표반죽부터 육수까지 정성이 가득

    …요.” 어느덧 배 대표가 연고 없는 당진을 찾은 지도 30년이 지났다. 처음에는 찻집으로 시작해 호프집을 운영하기도 했단다. 이제는 당진이 고향이라는 그는 “앞으로도 수락원이 꾸준이 입소문을 타고 손님들이 찾는 음식점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메뉴…

  8. 2016.05.21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중에 변화의 바람이 분다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 송산중학교

    …자신감을 불어 넣었다. 또 아이들이 학교 밖을 넘어 지역사회와 소통하기 시작했다. 송산중학교가 통폐합의 위기에서 이제는 오고 싶어 하는 학교로 거듭나고 있다. 특성화 교육으로 학생 수 증가 농촌 지역 학교의 경우 감소하는 학생 수로 인해 통폐합의 우려…

  9.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했다. 다문화 대축제에 놀러오세요! 당진 다문화 대축제는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 6회째 맞이하는 축제다. 처음에는 다문화 가족을 후원하고자 하는 민간기관, 사업장, 단체 등의 도움으로 시작해 지금은 당진시의 후원을 받고 당진시민 뿐만 아니라 다른 …

  10.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1 역사의 숨결이 스며든 숲길을 걷다

    …어나 자연에서 휴식을 취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수년 전 시작된 걷기 열풍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머릿속과 마음을 비우고 걷는 데에만 집중하는 것도 좋지만 길을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접할 수 있는 내포문화숲길이 당진과 서산,…

  11.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상으로 만나는 지역의 장인들 1 아미미술관 박기호 관장아미미술관엔 박기호가 있다

    … 이에 박 관장은 “바로 옆에 있지 않느냐”고 말했단다. 그렇게 인연이 시작돼 지금까지 인생의 동반자로 함께 하고 있다. 아미미술관을 만나다 그가 처음 아미미술관에 발을 들이게 된 것은 유동초가 폐교된 지 2년이 지났을 무렵이다. 작품 활동을 할 곳을…

  12.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이 함께 하면 행복이 두 배! 가정의 달 특집인터뷰 가족봉사단 행복플러스 김은옥 씨 가족

    …은 분들이 가족봉사에 참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남편 남성호 씨 역시 “처음 시작할 땐 어색하고 망설여지기도 하지만, 한 두 번만 봉사활동에 참여해 보면 금방 익숙해지고 적응된다”면서 “가족이 함께 봉사하는 시간이 무척 보람있고 즐겁다”고 전했다. 그…

  13.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상재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학생인권조례가 교권을 침해한다는 오래된 농담은 이제 그만

    …. 학생 인권을 주장하면 교권이 침해받는다는 논리는 학생인권조례 논의가 처음 나오면서부터 제기돼 온 우리 사회의 오래된 농담 중의 하나라고 생각한다. 실제 학생인권조례가 제정된 지역에서 교권이 뚜렷하게 추락했다는 근거를 찾아볼 수 없음에도 학생인권조례…

    당진시대
  14. 2016.05.01 · 산업·경제 · 한수미

    2016년 당진시 장애인일자리 박람회장애인 취업의 문을 열다

    …상으로 한 일자리 박람회는 매년 개최됐지만 장애인 일자리 박람회는 올해 처음으로 열렸다. 이번 박람회는 장애인들에게 취업의 문이 열린 것을 비롯해 취업에 대한 기대와 희망, 앞으로의 진로까지 고민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 것에서 큰 의미를 갖는다. 다…

  15. 2016.04.2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위한 여성의 힘 모아 달라”

    …내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이번에 처음 개최한 여성 주민자치위원과의 정담회를 시작으로 실질적 주민자치 저변 확대를 위해 향후 주민자치에 관한 제도 정비와 주민자치 특화사업을 확대하는 등 당진형 주민자치 정착에 주력…

  16. 2016.04.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이웅배 전도그리스도의교회 장로이정례 전도그리스도의교회 권사 부부"5년 연애 끝에 결혼 골인"

    … 태어나고 자란 나는 우리 마을로 시집을 오게 된 처형의 집에서 아내를 처음 보게 됐다. 예쁜 아내의 모습에 “아! 이 여자구나”했다. 처형에게 아내의 이름을 알려달라고 했는데 절대 알려주지 않았다. 결국 주변의 도움으로 아내의 이름과 주소를 알아냈고…

  17. 2016.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불편해도 괜찮아”세상사는 이야기 최성규 목공예 작가

    어느 날부터인가 몸이 굳기 시작했다. 몸에 마비가 오면서 허리가 굽었고, 온 몸 구석구석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다. 아직도 병의 원인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은 희귀성 난치병 ‘강직성 척추염’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오랜 시간 바라온 미술가라는 꿈에서 멀어…

  18.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시 낭송하는 할머니 노금희 씨(읍내동·72)“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지난달부터 노 씨는 시 낭송을 배우기 시작했다. 집안일을 할 때나 잠시 휴식을 취할 때도 쉼 없이 그의 입에선 시가 흘러나왔다. 원래부터 그가 시를 좋아했던 건 아니다. 그의 인생은 시를 읊을 정도로 한가롭지 못했다.…

  19.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몽돈 이주현 대표두툼한 통삼겹이 철판에서‘지글지글’

    …인천 출신인 이주현 대표는 직장생활을 하다 남편과 결혼해 당진에 왔다. 처음 3~4년간은 당진에 아는 사람이라고는 남편밖에 없을 정도로 답답한 생활을 해왔지만 자녀 현지와 현성이를 낳고 키우며 다른 어린이집 엄마들과 소통을 하기 시작했고 자신만의 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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