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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연도
2007년

130건 · '하나 마음'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5 / 7쪽

  1.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순을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게 흠이라면 흠인데 귀에다 가까이 대고 말하면 그 또한 다 알아들으신다. 먼저 세상을 뜬 부인의 기일이 몇년 몇월 몇…

  2. 2007.05.21 · 환경·안전 · 김태숙

    부처님 오신 날 특집 ※ 보덕사 정안 스님-“사람들이 너무 바빠요, 그러면서도 늘 외롭고 불행하지요”

    …해 정부와 필사의 싸움을 벌이다 목숨을 잃을 뻔한 지율스님에게도 존경의 마음을 갖고 계시다며 자연과 공존할 수 없는 산업, 자연과 공존할 수 없는 개발은 결국 인간성을 더욱 파괴할 것이라고 걱정하셨다. “우리 인생의 최고의 목표는 참된 자신을 찾는 것…

  3. 2007.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처님 오신날 특별기고] 유정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부처님이 세상에 오신 참뜻

    …와서 이 법을 보라’고 했다. 부처님이 세상에 오신 날, 미혹한 중생들 하나하나가 자기 자신이 부처임을 확인함으로써 깨달은 사람 되도록 일깨워 주고 중생들이 이루고자 하는 이상향의 사회, 즉 극락정토의 현재실현을 위해 이땅에 오신 날이다. 부처님은 왕…

    당진시대
  4. 2007.05.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 수필가-지도자들의 거짓말

    매 맞은 아들이 안쓰러워 역성을 든 재벌회장의 마음을 이해할 법도 하다. 하지만 집단으로 보복 폭행을 저지르고 경찰의 수사과정에서 모르쇠로 일관하며 거짓말을 한 행동은 추한 모습이었다. 또 그냥 ‘잘못 판단해서 실수했습니다. 미안합니다’라고 했으면 수…

    당진시대
  5. 200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최동식 당진교육장-5월의 교육 단상(斷想)

    …교육적으로 원만하게 성취하려면 두 가지의 조건이 갖추어져야 할 것이다. 하나는 인간교육의 원리에 충실한 교육풍토를 세운 후에 이를 바탕으로 실용주의적인 목적이 추구되어야 한다는 점이다. 인간교육의 원리를 고려하지 않고 기능적인 목표달성에만 치중하면 이…

    당진시대
  6. 2007.05.1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책으로 펼쳐보는 세상] 김창립 당진경찰서 경무계 경장-“배려는 만기없는 저축과도 같다”

    …간 책하고는 멀어지게 된다. ‘시간이 없다’고 핑계는 대지만 속사정은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라는 설명이 맞을 것이다. 이런 내가 우연찮게도 책을 읽을 기회(?)가 생겼다. 집 앞 주차장에서 교통사고가 나서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었다. 경찰이 교통사고…

  7.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 운영해오다 고향인 신평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고. “고향이라서인지 마음이 편합니다. 그동안 쌓은 실력을 동네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것도 즐거워요” 넉넉한 자본으로 시작하지 못해 어려움이 많았다는 김 대표는 남들과 다른 맛을 선보이려고 노력한다. 식…

  8. 2007.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김덕주 송악면장/‘송악읍 승격’을 향한 면민의 힘찬 시동

    …제 나와 읍승격추진위원회는 이 뜻깊은 출범식을 계기로 1만 5천여면민의 마음과 뜻과 행동을 하나로 규합해 금년 말 읍승격 요건인 주민등록인구 2만명 이상을 돌파하는 데 앞장설 것이다. 아직 송악면에 거주하면서 주민등록을 옮기지 않은 미전입자 2·3천여…

    당진시대
  9. 2007.05.07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탁트인 바다를 보며 즐기는 회 ‘송산 해마루’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맛있는 음식과 분위기였다. “그릇 하나에도 고급스러움을 담으려고 애썼어요. 맛도 있고 멋도 있으면 좋잖아요.” 당진은 바다 가까이 위치해 있어 인근에 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이 많지만 김 대표는 송산 해마루만의 분위…

  10. 2007.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홍보처장-주민과 기업이 상생하는 길

    …무엇이 필요한가? 이곳에 터를 잡으려는 기업은 우선 지역주민을 배려하는 마음부터 가져야 할 것이다.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날려버리고 허둥대야 하는 평온한 주민들의 마음과 이런 보금자리를 떠나야 한다는 것이 그리 쉽게 마음을 안정시킬 수 있다…

    당진시대
  11. 2007.04.30 · 문화·교육 · 김태숙

    일교문구 조수용씨 “울트라마라톤이 내 인생을 바꿨다”

    … 삶을 바꾸는 것은 생각이 아니라 실행이다. 아무리 많은 것을 생각하고 마음먹어도 실행에 옮기지 않은 한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인생에 한 털끝의 흔적도 남기지 못한다. 조수용(44)씨가 마음먹었던 바를 실행에 옮겨 마라톤을 시작한 것은 안면도꽃박람…

  12.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학년에 다니는 아이다. 종훈이 엄마 아빠는 종훈이를 평범한 아이 가운데 하나라고 말하지만 주위에는 종훈이가 결코 평범한 아이가 아니라고 보는 사람들이 있었다. 종훈이에게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는 것이다. 봄날 늦은 오후 종훈이네를 찾아 길을 나섰다.…

  13. 2007.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표이사 칼럼] 이형렬 (주)주간당진시대신문사 대표이사-주주여러분과 동반자 되어 감동과 모범의 드라마를 만들겠습니다.

    …한 분열과 진통으로 결국은 2개사로 분리되거나 약화되고 퇴색해 주민들의 마음에서 멀어져간 전국 다른 지역신문들의 예를 볼 때 이번 당진시대의 뼈아픈 경험은 다름아닌 소액주주 여러분의 정성과 사랑에 대한 하늘의 보답이었다고 감히 저는 생각합니다. 주주 …

    당진시대
  14. 2007.04.23 · 산업·경제 · 최운연

    [업체탐방] 공구의 모든 것 ‘공구백화점·범아교역’-“신뢰와 성실을 철칙으로 운영”

    …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지난 14년여의 경험을 통해 윤대표가 만든 또 하나의 철칙이다. 대학원에서 마케팅을 전공한 윤범용 대표는 전공을 살려 중간유통과정을 개선해 유통구조상에서 오는 비용을 최소화했다고 한다. “인터넷을 통해 가격정보를 알아볼 수 있…

  15. 2007.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4월 23일 ~ 4월 29일

    …탄수. 28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29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소띠 마음으로 드높은 하늘이라도 날아보고 싶지만 날개를 잃은 새와 같은 운세라서 마음의 뜻을 펴보지 못할 수. 흙 가운데에??薦獵?옥의광채를 그 누가 알아줄까. 운세예보;23일 애정문제…

    당진시대
  16. 2007.04.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4월 16일~4월 22일

    쥐띠:얻고 잃는 게 상도라지만 마음에 동요가 너무 심하면 타는 불에 기름을 끼얹은 것 같은 운세니 매사를 신중하게 처리하고 작은 것이라도 작다하지 말고 노력할 수. 운세예보 : 16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17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18일 신액…

    당진시대
  17. 2007.04.16 · 인물·동정 · 전수진

    [인터뷰] 아미산에서 만난 사람들

    …이 찾는 만큼 산에 쓰레기가 많이 버려져 아쉽다고 전했다. “저는 물통 하나 든 빈 가방을 매고 왔다가 쓰레기를 가득 담아 가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등산객들이 서로서로 아미산을 아끼는 마음으로 방문했으면 좋겠네요.” 최세호·정광옥씨 직장생활과 일상에…

  18. 2007.04.09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허성무 허가네 구두수선방"너무나 아득한 20대, 그 푸르던 꿈"

    …. 게다가 말년 때는 대대장의 배려로 포상휴가까지 갔다. 그러나 즐거운 마음에 제대 한 달을 남겨두고 한껏 들뜬 기분으로 떠났던 포상휴가는 내 인생에 돌이킬 수 없는 비극의 서막이 됐다. 두 번째 사진은 휴가 때 교통사고를 당한 후 오랜 투병생활 끝에…

  19. 2007.04.09 · 문화·교육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장어요리 ‘풍천장어’

    7년째 한 자리에서 장어 하나로 손님들께 맛을 전하고 있는 식당이 있다. 합덕읍 합덕초등학교 근처에 위치한 ‘풍천장어’. 유은주 대표가 운영하는 풍천장어의 주메뉴는 한방장어, 양념장어구이, 소금장어구이다. 풍천장어가 오랜 세월 손님들에게 사랑을 받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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