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1건
연도
2016년

141건 · '하나 마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타투이스트 이혜진 씨와 아동모델 왕엘리야 모녀(원당동)“몸에 새기는 예술…편견 없이 봐주세요”

    “하나의 예술로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읍내동 성모병원 앞에서 ‘홍타투’를 운영하고 있는 이혜진 씨(37·원당동)는 올해 12년차 타투이스트다. 남편 왕지헌(35) 씨를 만나기 전까지 자신이 몸에 그림을 새기는 일을 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이혜…

  2.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이명철충성교회 담임목사범사에 감사하라!

    …말이 밖으로 나오면 말이 나를 지배하게 되므로 말은 우리의 생각을 꿰는 하나의 틀이 된다는 것입니다. <Thanks! 마음을 여는 감사의 발견>이라는 책을 쓴 캘리포니아 데이비스대학교 심리학자 교수인 로버트 A. 이먼스는 마이애미대학교 심리학과 마이클…

    당진시대
  3. 2016.05.29 · 문화·교육 · 임아연

    예미담치과의원“예쁜 미소를 담아 드려요”

    …스 예방치료는 일본 등 선진국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치과 진료분야 중 하나로 국내에서는 전국에 60여 곳에서만 예방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이처럼 그동안 등한시 돼 온 예방치료에 대해 예미담은 누구보다 한 발 앞서 환자들을 만나고 있다. 예미담에서는 …

  4.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9 하와이안 훌라

    …영되고 있는 하와이안 훌라이지만, 어려움은 있다. 주민자치 프로그램 중 하나였던 하와이안 훌라 프로그램이 폐강되면서 회원들이 직접 돈을 모아 강사료와 의상비 등을 마련해야 하기에 부담이 크다. 때문에 지난해에는 활동이 주춤하기도 했다. 어려움이 지속되…

  5. 2016.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8 원당클럽 통기타 동호회통기타의 선율로 힐링을

    손가락 끝에서부터 전해오는 선율과 통기타의 나무 울림이 듣는이의 마음을 편안하게 만들어준다. 여기에 감미로운 노래가 더해지면 금상첨화다. 요즘 원당클럽 통기타 동호회 회원들은 올 8월 아마추어리즘과 9월 아산 온양온천역에서 열리는 전국통기타축제를 위한…

  6. 2016.05.14 · 문화·교육 · 김예나

    교역자 친선 체육대회 개최

    … 예산종합운동장 등에서 경기가 미리 진행됐다. 이성현 감독은 “선수들의 마음이 하나 돼 단합을 도모하는 시간이었다”며 “교역자들 모두 충전하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7.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심재진 당진교육지원청 교육장선생님, 힘내세요!

    … 어버이 날 등 소중한 사람들과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날이 많아 마음이 더욱 풍성해진다. 며칠 전, 오월의 소중함을 누리기 위해 저녁 산책을 나섰다가 잘 아는 선생님을 우연히 만났다. 올해로 교사 경력이 17년이 되는 그 선생님은 같은 학교에 …

    당진시대
  8. 2016.05.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5월 20일 세계인의 날

    …를 존중하고, 우리가 되지 못하는 친구 한 두 명쯤이라 생각 말고 먼저 마음을 열어 모두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당진시민과 당진이 됐으면 좋겠다. 탑동초 6학년 김서연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당진’ 당진에는 현재 1200여 가구의 다문화 가족이 살고 있…

  9. 2016.05.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1 역사의 숨결이 스며든 숲길을 걷다

    …있다. 특히 수년 전 시작된 걷기 열풍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 머릿속과 마음을 비우고 걷는 데에만 집중하는 것도 좋지만 길을 걸으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함께 접할 수 있는 내포문화숲길이 당진과 서산, 예산, 홍성에 걸쳐 조성돼 있다. 특히 당진은 한…

  10. 2016.05.05 · 문화·교육 · 한수미

    영상으로 만나는 지역의 장인들 1 아미미술관 박기호 관장아미미술관엔 박기호가 있다

    … 여름이면 짙푸른 녹음으로 가득찬다. 또 가을이 되면 붉게 물든 잎들을 하나씩 떨궈 내다, 겨울이 되면 소복이 쌓인 눈에 사람들의 발자국조차 묻히듯 적막감이 맴돈다. 가장 아름다운 미술관, 그곳에 서양화가 박기호 관장이 있다. 해외여행에서 유학길에 오…

  11.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경애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장숲에서 아이들이 자란다

    …오고 싹이 트고 잎이 돋으며 꽃이 피며 열매를 맺는다. 또 가을이 오면 하나, 둘 생명이 다하면서 흙으로 돌아가고 그 흙은 또 다른 생명을 품고 자라는 자양분이 된다. 이렇듯 숲은 살아 숨 쉬는 생명체다. 숲 활동은 이런 자연의 변화를 아이들이 직접 …

    당진시대
  12. 2016.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이재광 당진시의회 의장소중한 가족과 함께하는 가정의 달

    …이다. 역사적으로 오랜 시간 동안 유교사회를 살아오면서 우리에게 가족은 하나의 성(城)과 같이 나를 당연히 지켜주는 역할을 했다. 공동체의 가정, 기본적인 단위 ‘가족’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존재해 온 기본적인 집단이고 보편적인 사회 제도다. 가족…

    당진시대
  13. 2016.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5 당진수필문학회읽은이에게 공감과 위로를

    …지 않는 재치와 개성을 지닌 글이다. 그리고 ‘청자 연적의 연꽃잎이 단 하나만 약간 옆으로 꼬부라진 것’과 같은 파격이 수필의 묘미다.” 이 매력 때문에 당진수필문학회 회원들도 수필을 쓰는 것이 아닌가 싶다. 16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당진수필문학회는 …

  14. 2016.04.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정토사 주지 선오혼탁한 세상을 밝히는 희망의 등불 ‘연등회’

    …연등회다. 부처님 당시 또한 많은 전쟁과 사회적 혼란이 난무하던 시대에 마음의 평화와 안락을 찾아 구름같이 몰려든 사람들이 기원정사 부처님 설법장소에 어두움을 밝히고, 지혜를 밝히고, 혼탁한 세상을 밝히기 위하여 하나씩 밝혀놓은 수 만개의 등불에서 연…

    당진시대
  15.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3 노소미합창단합창하기 딱 좋은 나이~

    …, 농부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돼 서로의 인생은 다르지만 합창이라는 하나의 공통점을 갖고 모였기에 더욱 즐겁다. 동요부터 민요, 가곡까지 ‘만능’ “이슬비 내리는 이른 아침에 우산 셋이 나란히 걸어갑니다~” 요즘 노소미합창단은 우산, 꼬부랑 할머니…

  16.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예술인을 만나다]김인수 작가소라

    작품명: 소라 “소라가 찍힌 사진이 마음에 들어 작품을 그렸습니다. 30호 크기(탁자 크기)의 작품을 완성하는데 약 6개월 정도 걸렸습니다. 취미로 수채화와 유화 등 그림을 그리게 된 지는 약 9년 정도 됐습니다. 그림을 그릴 때면 작품에만 집중할 수…

  17. 2016.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품앗이학교 어린이기자단

    …활 속에서도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것이 쉽고 많다. 지구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한개 씩 실천해 나간다면 그것만으로도 지구를 사랑하고 아끼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든다. 탑동초 6학년 김서연 전등을 끄고 생각을 켜다! 2016년 지구촌 전등 끄기(E…

  18. 2016.04.15 · 정책·행정 · 임아연

    야권 바람 불었다

    …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연륙교 건설 문제 등이 발목을 잡은 요인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김 후보는 경선 과정부터 본선을 치루기까지 당 안팎의 경쟁 후보들로부터 “현직 국회의원으로서 도계분쟁·연륙교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다”는 책임론에 휩싸이며 “사…

  19. 2016.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전통문화, 세계의 유산이 되다2016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상

    …기를 하는 데에는 마을의 화합과 한 해 농사의 풍년를 기원하는 선조들의 마음이 담겨 있다. 줄다리기는 물윗마을 ‘수상’과 물아랫마을 ‘수하’로 나눠 겨루는데, 수상이 이기면 나라가 태평하고 수하가 이기면 풍년이 든다고 믿었다. 올해 줄다리기에서는 2:…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