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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행복 도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0건
기간
1993—2026

150건 · '행복 도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8쪽

  1. 2015.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분식에 맥주 한 잔 어때요?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행복분식은 남편 강경수 씨가 주방을, 아내 김시현 씨는 홀을 맡아 정으로 사람을 맞이하는 곳이다. 한 때는 대도시에서 화려한 경력을 가졌던 이들이 지금은 소박한 분식점에서 손님들을 위해 행복을 만들고 행복을 전하고 있다. 남편…

  2. 2015.11.2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복지현장 인권 향상돼야

    당진시복지재단(이사장 김홍장)이 ‘사회복지 가치 실현을 통한 행복한 변화’를 주제로 복지 포럼을 지난 26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포럼은 전국기초자치단체출연복지재단협의회(회장 신재영)와 당진시복지재단이 공동으로 주관했으며 기조강연과 …

  3. 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행복 울타리’ 지역 복지를 한눈에

    …당진시 복지박람회가 지난 12일 당진시종합복지타운 일원에서 개최됐다. ‘행복울타리 함께 만들어요’라는 슬로건으로 한 이번 복지박람회는 ‘사회안전망 & 복지’를 주제로 지역 내 92개 사회복지 기관 및 시설에서 60여 개의 다양한 문화·복지 부스를 운영…

  4. 2015.06.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나눔 배달하는 집배원

    …이선교) 소속 365봉사단이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당진쌀밥도시락(대표 송영팔)과 손잡고 도시락을 배달했다. 이번 도시락 후원 사업은 당진우체국 전 직원이 봉사에 사용하기 위해 매달 급여의 일부분을 모은 적립금으로 도시락을 구매했으며 이를…

  5.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 그후후원금·먹거리·한방의약품 전해

    본지 제1057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화마가 앗아간 행복한 추억>에 보도된 한승교 씨 가족에게 사랑의 손길이 이어졌다. 당진시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단장 김영석)에서는 피해복구 지원비로 300만 원을 전달했으며 행복한가정만들기운동본부 상담실(대표 김영애…

    당진시대
  6.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2 신평면 정근옥 회장“인구 증가하는 신평 주민자치 중요”

    …신평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마다 신평문화스포츠센터에서 주말행복배움터 ‘조나단이랑 떠나는 토요 캠프’를 운영한다. 공모를 통해 충남도와 당진시로부터 총 1000만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실시하고 있는 이 캠프는 신평면 주민자치협의회 문화교…

  7. 2015.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서울 가서 배운 건강하고 맛있는 떡”

    …이 계셨기에 먼 거리도 마다 않고 떡을 배우러 다녔죠. 몸은 힘들었지만 도시락을 나눠 먹으며 즐겁게 떡을 배웠어요. 그때의 인연으로 서로 가게일이 바쁘면 발 벗고 나서서 도와준답니다.” 안 대표는 하루에 13~14가지의 떡을 만든다. 체력이 많이 소모…

  8.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당진, 그 희망의 땅!

    …베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서울에서의 화려한 삶을 뒤로하고 ‘소박하지만 행복한 농사꾼’이 된 김 대표가 그의 귀농 이야기를 <당진시대>에 보내주셨습니다. 10년 전 빈손으로 찾아온 땅. 당진은 농사를 지으면서 내 마지막 꿈을 펼쳐보려고 찾아온 곳이다.…

    당진시대
  9. 2014.1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희망의 징·검·다·리’에 대하여

    … 있도록 한 다리’라고 쓰여 있다. 희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의 인생길은 행복하다. 희망이 있는 사람은 무엇을 하건, 어떤 일을 하건 상관없이 자신만의 길을 걸어간다. 그러한 사람들은 결과가 원하는 만큼 이뤄지지 않는다고 쉽게 좌절하거나 낙심하기 보다는…

    당진시대
  10. 2014.10.17 · 지역사회 · 임아연

    “복지기관 위·수탁 투명하고 공정하게”[기획보도 ‘조례’ 6] 복지 부문

    당진시 도시규모가 확장되면서 사회복지에 대한 수요도 급증했다. 노인·여성·장애인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사회복지 사업이 실시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 수요는 계속해서 증가할 전망이다. 사회복지는 과거엔 ‘어려운 사람을 돕는다’는 의미에서 시혜적 성격이 …

    당진시대
  11. 2014.09.19 · 지역사회 · 박초롱

    마을의 전설을 찾아서 7우강면 송산리 안골 은여우, 거북바위 사람을 황소로 둔갑시킨 천년묵은 안 여우

    … “한 때 시의원으로도 활동했지만 이장으로 땀을 흘리며 일할 때가 가장 행복했다”고 말했다. <편집자주>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는 수많은 전설들이 전해진다. 스쳐지나가는 고개, 바위, 길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가 담겨 있고 숱한 사연이 있다. 하지만 지…

    당진시대
  12. 2014.08.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는 민주주의 시작이다

    민선 6기가 시작한지 어느덧 한 달이 지났다. 김홍장 시장은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표방하며 시장논리, 경제논리가 아닌 사람 중심의 소통과 참여가 이뤄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시민들과 약속했다. 민선 6기의 이러한 시정 방침에서 특히 주목할…

    당진시대
  13.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별기고]민선6기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 시절부터 정치인의 길을 걸어온 저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오로지 시민의 행복과 당진의 발전을 위해 힘들지만 묵묵히 걸어온 길입니다. 때론 아이들 곁에서, 때론 어르신들과 함께, 때론 사회의 어두운 곳에서 웅크리고 있는 우리의 이웃을 보며 느끼고 다짐했…

    당진시대
  14.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린이날 기획]자연과 벗 삼은 섬마을 여섯 아이들

    …심은 교사들이 책임지고 있다. 한 때는 조리원이 있어 급식이 제공됐지만 도시락비가 지원되면서 아이들이 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녀야 했다. 하지만 조업 혹은 장사를 하는 부모들이 도시락을 챙기기 어려운 실정이어서교사들이 직접 식단을 짜고, 뭍에 나가 장을 …

  15. 2014.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그라미의 지혜로 맞는 봄

    …회 군사들의 둥근 방패가 되어 최대한의 방어력을 제공하기도 했고, 주요 도시의 외곽을 도는 순환도로는 어디든지 중심으로 쉽게 진입할 수 있게 해줍니다. 둥근 접시는 더 많은 음식을 담을 수 있고 둥근 테이블은 더 많은 사람들이 평등하게 앉을 수 있게 …

    당진시대
  16. 2014.02.28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 칼럼] 예수와 돈(마6:24)

    …런데 나이 70세가 넘은 지금은 정수된 좋은 물을 마시고 전기와 석유, 도시가스를 나무 대신 쓰고 각종 양식이 풍성하며 경제가 발전해 모든 생활이 스마트한 시대가 됐다. 또한 그것을 갖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한 세상이니 이웃, 형제, 부모, 하나님 보다…

    당진시대
  17. 2013.1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웃으면서 재밌게 일하는 새마을 활동”

    …물이 날 정도로 감사해요.”(정완옥 회장) 당진1동은 타 읍·면에 비해 도시화된 지역이라 농민보다는 직장인이나 개인 사업을 하는 회원들이 많다. 따라서 같은 시간에 모이기도 쉽지 않지만, 이들은 새벽 5시면 삼삼오오 모여 활동을 하고 곧장 출근길에 오…

  18.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마을이었는데 가구수가 거의 반으로 줄었다. 많은 젊은이들이 마을을 떠나 도시로 갔다. 하지만 생명사랑 행복마을로 지정되면서 주민들은 춤과 운동을 배우며 건강한 삶을 이어나가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마을을 떠났죠. 어르신들이 많고 젊은 이가 없어서 일…

  19. 2013.09.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에서 희망을 찾다 1] 순성면 백석리 왕매실로 하나 된 농촌마을

    …하고 있다. 주민들은 새벽부터 밤까지 매실한과를 만드느라 힘들법 하지만 행복한 웃음소리가 가득찬 하루를 보내고 있다. [인터뷰] 김금순 백석리 부녀회장 “누이 좋고 매부 좋은 마을기업” 동네 사람들과 함께 뭘 해야 좋을지 고민했다. 지천에 매실이 많았…

  20. 2013.08.30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1] 합덕읍 창정리오래된 향나무가 주민들 지켜주는 마을

    …“노인정 운영이 잘 될 수 있도록 노인회원들 모두 건강하길 바란다”며 “행복한 노후생활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박용출 이장은 합덕인더스파크 개발로 인해 주민들의 주거환경이 피해가 가지 않길 바란다는 점을 강조했다. 박 이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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