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50건
기간
1993—2026

1,550건 · '하는 마음이' · 최근 기사부터51 / 78쪽

  1. 2008.05.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언어로보는 세상] 보이지 않는 것들의 힘 - 이정음 연호문학회 회장

    …고 한다. 그들은 넓은 평원을 보고 살기 때문에 그러한 능력을 가졌다고 하는 데 정말 대단한 시력이다. 하지만 세상에는 아무리 시력이 좋아도 눈으로 볼 수 있는 것들과 볼 수 없는 것들이 존재한다. 전자는 온갖 모양을 갖춘 사물들이고 후자는 우리의 생…

    당진시대
  2.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배정희 송악면 도원리 주부가 추천하는 부모는 자식의 평생스승

    …부모로 산다는 것’ 이라는 책이었다. 자식에 대한 사랑이 진정 무엇인가 하는 부모들의 마음이 담겨있고, 평범한 모든 부모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부모는 아이에게 마지막까지 남을 스승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16년간…

  3. 2008.05.12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정의 달 기획 ②] 어버이날 할머니께 편지 쓴 강빈이 - “할머니, 오래오래 건강하게 같이 살아요”

    “사랑하는 할머니께. 할머니 저 강빈이에요. 그동안 키워주셔서 감사해요. 강빈이가 앞으로 달리기 열심히 해서 할머니께 효도할게요. 어른이 될 때까지 꼭 건강하셔야 해요. 할머니,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5월7일, 강빈이는 할머니…

  4. 2008.05.12 · 지역사회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이계윤 씨의 그리움이 쌓이면 - 그리움을 시에 담아

    그리움이 쌓이면 마음이 아파한다 쓰리도록 후벼 파헤쳐지는 그리움이 부르르 떨며 내게 다가온다 눈가에 보여지는 환영을 따라 한없이 헤매는 나는 정녕 그리움을 먹고 사는 걸까 쌓여진 그리움 조각들을 조그만 상자에 담아 강물에 둥둥 띄어 보내고픈 나는 그대…

  5. 2008.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박수칠 일인가 - 한성문 전 당진군 농민회장

    …결 소식을 미국에서 듣고 소고기 협상이 타결되었다며 박수를 치면서 즐거워하는 대한민국 대통령을 TV화면을 통해보면서 참으로 한심하다는 평가를 하면서 방미 내내 함박웃음으로 일관한 대통령의 얼굴에 침이라도 뱉고 싶었던 내 개인의 마음이었다. 한미자유무역…

    당진시대
  6.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소방서 구조대원 ‘도배봉사’ 나서

    … 두개 팀이 번갈아가며 독거노인이나 결손가정의 집을 방문해 도배 봉사를 하는 것. 대원들은 당진군자원봉사센터에서 도배기술을 배웠으며 근무자가 바뀔 때마다 도배기술을 ‘전수’해주며 두개 팀이 번갈아 가며 자원봉사센터에서 선정해주는 가정을 방문한다. 임씨…

  7. 2008.04.28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 갤러리 문현수 교사] ‘여심Ⅳ’ 맑은 수채화 같은 홀치기염

    …시간에 해봄 직했을 ‘홀치기염’이다. 면이나 실크 등 천 전체를 염색을 하는 일반적인 염색이 아닌 염색 전에 천을 묶기, 접기, 바느질 등을 이용해 부분적으로 염료의 침투를 막아 문양이 나타나게 하는 염색방법 중 하나다. “고대시절부터 이어져 내려온 …

  8.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아름다운 가치 사전은 내 친구!

    … 이 책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가치 24가지에 대해 정의를 내리고 설명하는 책이다. 가치를 나타내는 낱말 뜻풀이 사전이다. 가치 개념을 정의 중심이 아니라 총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사례 중심으로 설명하고 있다. 감사, 겸손, 공평, 관용, 마음 …

  9. 2008.04.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9]인성과 학력

    남들이 보던 안 보던 자신의 양심에 따라 일하는 사람들이 제대로 된 사람들이고 이런 행동들이 남들에게 감동을 준다. 요즘 새벽시간에 일어나 시내를 지나는 일이 많아졌다. 무작정 신호등의 신호가 바뀌기를 기다리는 차량을 보게 되면 신선한 느낌을 받는다.…

    당진시대
  10.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④] 질문토론 & 객석질문

    …문 토론 ▲후보자간 토론은 한 후보가 각각 다른 후보에게 1개의 질문을 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후보간 질문이 끝난 후 후보별로 1개의 추가 질문 기회가 주어졌다. 김낙성 질문 후보는 당진항 개발이 늦어진 것을 지칭하며 ‘잃어버린 10년’이라고 하는데…

    당진시대
  11. 2008.04.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9총선 제18대 국회의원 후보 초청토론회 ③] 개별질문 및 답변

    …솔직히 이야기하면 유권자들이 걱정스런 시각으로 보고 있는데 정치를 계속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답변 : 나의 현실을 정확히 지적했다. 선관위에 등록된 재산이 0원이라는 숫자를 보면서 나도 마음이 아팠다. 내가 정치를 하게 된 계기는 미국의 링컨 대통령…

    당진시대
  12.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4.9 총선기획 지상토론 | 10대공약] 정덕구 기호 2번 한나라당 - “3천개 기업 유치, 3만개 일자리 창출”

    … 생각하고 있습니다. 먼저 당진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의 안정적 판로를 구축하는 지역적 문제와 농업을 경제가 아닌 국가안보적 개념으로 인식하는 거시적 문제 이 두가지입니다. 당진에 쌀국수 공장과 같은 대규모 식품가공단지를 조성해 당진 쌀의 판매량을 대폭 …

  13. 2008.03.3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의 문화예술단체장 릴레이 인터뷰 ⑸] “건전한 아이들의 문화를 만들어 주고 싶다”

    …입시위주의 교육이 날로 더해지면서 학부모들은 노래를 소비적인 것으로 생각하는 것 같아요. 어쩌면 한참 감수성이 풍부한 아이들에게 노래는 공부만큼 중요한 역할을 해 줄 수 있는데도 말이죠.” 현재의 청소년 문화는 10년 후 당진 문화의 미래를 이끌어 갈…

  14. 2008.03.31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라동수씨의 아미산 - 자연이 전해주는 이치, 시에 담아

    … 향에 섞어가면서 누구든 언제나 세상일 힘들거든 모든 사람 찾아와 쉬라 하는 곳 오늘은 꽃눈 트는 이 아미산 나 홀로 봄을 안고 나들이 한다 “자연이 깨우쳐주는 이치와 순리를 시에 담고 싶었어요. 하늘, 구름, 바람... 욕심내지 않고 살아가라는 자연…

  15.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동행취재] 동아마라톤대회에 참가한 ‘당진마라톤클럽’ - “자신과의 싸움에서 우리는 이겨냈다!”

    …에 긴장감이 묻어난다. 겨우내 다져온 실력을 시험하고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날, 회원 대부분은 잠을 설쳤다. 각국 정상급 마라토너들이 대거 참가하는 2008서울국제마라톤대회 겸 79회 동아마라톤대회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메이저급 대회에 속하…

  16. 2008.03.17 · 문화·교육 · 김태숙

    [2008 총선기획 | 유권자는 바란다⑥ 여성분야] “농촌여성부터 잘 살게 해야 ‘발전’이죠”

    … 마을의 다른 부모들과 아이들에 대한 걱정을 나누면서 이제는 이 당진에 마음이 활짝 열렸다. 그러나 낯설음이 사라지고 애틋한 마음이 생겼다고 해서 당진이 썩 살기 좋은 곳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니다. 더욱이 도시화니 발전이니 떠들썩할수록 무언가 중…

  17.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칼럼] 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 - 가진 것을 나눠주는 지도층 보고 싶다

    … 소리를 내는 삽교호 공원을 거닐며 대화를 이어간다. “생은 바다를 항해하는 배와 같다. 인생이란 배는 너무 많은 욕심과 허영을 실으면 움직이지 못한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면서 도중에 좌초되거나 침몰하지 않으려면 반드시 무게를 줄여야 한다. 꼭 필요한…

    당진시대
  18. 2008.03.17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이옥화씨 소금꽃 편지

    …절여진 삶 이글거리며 춤추는 장작불 속에 소금 꽃 태운다 봄이 왔다. 일하는 집 앞마당에도 벌써 푸른 풀들이 빼꼼이 머리를 내밀었다. 풀을 매다보니 낙엽들이 머리칼에 하나, 옷섶에 하나 매달려 있다. 몸에 뭍은 나뭇잎처럼 이옥화(50)씨의 시에는 그녀…

  19. 2008.03.10 · 문화·교육 · 김태숙

    [2008총선기획 유권자는 바란다⑤ 문화·예술분야] 문화예술의 도시 가꾸기 위해 ‘길’을 묻는 가슴 뜨거운 정치인

    …가 훌쩍훌쩍 넘어가 버렸다. 생각이 막히면 삽을 들고 흙과 씨름을 했고 마음이 막히면 배낭을 메고 지도에 없는 오지마을로 떠났다. 외부인의 발길이 닿지 않아 원시의 냄새를 그대로 지니고 있는 자연과 사람들에게서 싱싱한 생명력을 나눠받은 뒤에야 그는 다…

  20.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책읽는가족 | 김동운, 김덕진씨 가족] “아빠, 엄마랑 주말마다 도서관 나들이 가요”

    … 읽는 ‘습관’ 김동운씨 가족은 6개월간 네 사람이 무려 478권을 독파하는 등 독서를 통한 가족문화의 모델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당진도서관과 한국도서관협회가 공동 선정하는 2007년 하반기 ‘책읽는가족’에 선정됐다. 이 가족은 매주 1인당 5권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