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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46건
기간
1993—2026

1,446건 · '고향'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2 / 73쪽

  1. 2008.10.20 · 문화·교육 · 강대원

    [인터뷰-제32회 상록문화에서 만난 사람들]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요”

    진주가 고향인 강순근(39)씨는 회사일로 3년 전부터 당진에 살고 있다. 강 씨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상록문화제에 참가했다며 작년보다 체험부스도 많아지고 다채로워졌다고 말했다. “낮부터 아이들과 와서 둘러보고 있는데 체험부스의 인기가 높은 것 같습…

  2. 2008.10.20 · 문화·교육 · 최운연

    재당영남향우회 가족의 날 행사 개최

    …주어진다. 때문에 회원들간 정이 돈독할 뿐만 아니라 호형호제하며 제2의 고향인 당진의 구성원으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종식 향우회 회장은 “매년 향우회 회원들과 함께 가족의 날 행사로 야유회를 다녀왔지만 올해는 처음으로 가을운동회를 개최했다”며 “많…

  3. 2008.10.13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정재학(필명 정연서) 씨의 ‘전단지’] 사랑, 그리움에 대하여

    … 주로 쓴다고 주변 분들이 필명을 ‘연서’로 지어주셨어요.” 고등학생때 고향인 인천의 지역신문에서 주최한 글짓기대회에서 상을 받은 이후부터 줄곧 시를 써왔다는 정재학 씨는 당진에 내려와 문학회 활동을 하면서 시 쓰는 일에 좀 더 활발해졌다고. 그는 최…

    당진시대
  4. 2008.10.06 · 문화·교육 · 김창연

    [독자와의 만남-인퍼스가구 김왕기 대표] “일상생활에 필요한 전문정보 전달해 줬으면”

    송산면이 고향인 인퍼스가구 김왕기(41) 대표는 가구점과 가구를 직접 제작하는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가 원하는 가구를 주문·제작하고 있어요. 10월 중순 경에는 중앙장례식장에서 당진방향에 위치한 부지로 가구전시장을 늘려 이전할 계획이에요.” …

  5. 2008.09.22 · 문화·교육 · 우현선

    교육관련 보도 강화해야

    …견을 모았다. 1면 기획기사 ‘사라지는 마을’ 보도에 대해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출향인들에게 고향의 개발 뒷면에 가려진 서민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한편 추석을 보내는 지역민들의 모습이 보도되지 않아 아쉬웠다는 의견도 …

    당진시대
  6. 2008.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가위 보름달 앞에서 무엇을 빌어야 할까? - 김희봉

    …자 그리고 코스콤 해고자들이 악질 사장들과 힘겨운 싸움을 하며 추석에도 고향 가는 것을 포기하였다. 더욱 안타까운 것은 명절에도 아이들의 학자금과 생계비를 벌기 위해 한 푼이라도 벌겠다는 영세자영업자와 일용직 노동자들...이 땅의 억울한 자를 어찌 이…

  7. 2008.09.15 · 문화·교육 · 우현선

    길을 잃고 고향을 만나다

    … 들어선 그녀 앞에 펼쳐진 작은 마을은 마치 꿈속에서나 만났던 어린시절 고향 같은 느낌이었다. “초락초에서 근무를 하던 때였는데 고대면 해창에서 길을 잘 못 들어서 우연히 어떤 마을에 들어가게 됐어요. 그때 본 마을이 마치 유년시절 뛰어 놀던 동네 같…

  8. 2008.09.08 · 문화·교육 · 강대원

    “젊은 시절 고생, 이젠 추억으로”

    …많이 흘렀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됐다. 첫 번째 사진은 81년 8월 내 고향 신평면 신당리의 선후배들과 함께 행담도로 야유회를 가서 찍은 사진으로 가운데 있는 것이 나다. 지금은 행담도에 서해대교가 놓여져 휴게소로 변모해있지만 이 당시만 해도 행담도는…

  9. 2008.09.08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삽교천 청파호 횟집 | 대표 장복선]“바다의 맛을 품은 조개·소라구이”

    …나가서 잡은 것들을 아내(안경숙, 55)가 요리하고 있지요.” 우강면이 고향인 장 대표는 삽교천에 다리가 놓여지기 전부터 어부로 생활해왔다. 다리가 놓인 후부터는 삽교천에 자리를 잡고 삽교천 바다에서 건진 각종 어패류들을 손님들에게 내놓고 있다. “8…

  10. 2008.09.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죄(罪) - 이한복 면천중학교 교사

    …? 내가 태어나서 성장하고 아직도 몸담고 살아가는 소중한 땅 당진, 내 고향 당진이 늘 자랑스럽게 마음속에 자리 잡을 수 있기를 기원하면서……. ※ 본고의 내용 중에 의도와는 다르게 당진문예의전당 관계자 분들께 누를 끼치게 되었다면 널리 양해바랍니다.

    당진시대
  11. 2008.08.18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 임세광 씨의 ‘고뇌’ 어린 시절 칭찬과 꿈

    … 쓰는 일에 대한 꿈이 마음에 남아 있었거든요. 오랜 타향살이를 끝내고 고향에 내려와 보니 어린 날들이 더욱 그리워지네요.” 그래서 그는 간혹 학생들의 시를 심사하는 일이 생길 경우, 상을 많이 주려고 한다고. 잘 쓴 시만큼 중요한 건 자라나는 아이들…

  12. 2008.07.28 · 문화·교육 · 우현선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4]- 예산군 한국고건축박물관

    …었다. 한국고건축박물관은 중요무형문화재 제74호인 대목장 전흥수 관장이 고향에 내려와 지은 국내 유일의 건축박물관이다. 1998년 10월 문을 연 한국고건축박물관에는 한국을 대표하는 사찰, 탑 등 국보급 문화재의 축소모형이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에 전…

  13. 2008.07.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해오름 대표 신민경씨

    …않았어요. 해오름을 열기 전에는 서산 신진도에서 식당을 했어요. 언젠가 고향에 가서 정착해야지 하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이번이 기회다 싶어 마음먹고 이사를 오게 됐죠.” 신 대표는 해오름의 대표 메뉴인 우럭젓국에 대해 칼칼한 맛이 일품이라고 말했다…

  14. 2008.07.14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업체탐방] 태양전기 - “마진율 낮춰 저렴한 가격으로”

    …바쁘고 일정이 촉박해 하루에 점심 한 끼 먹는 게 다반사였다고 말했다. 고향으로 다시 오게 된 이유에 대해 그는 부모님을 우선으로 꼽았다. “타지에 있으니 부모님 생각이 많이 나더라고요. ‘언젠가는 고향에 다시 가야지’하고 있었는데 천안 회사 사장님이…

  15.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서야고등학교 원어민 교사 애론 비가트 - “가르치는 건 영어지만 배우는 건 한국어예요”

    …야고등학교에서 1·2학년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비가트 씨의 고향은 미국 일리노이 주로 그가 한국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2000년 초 경기도 동두천에서 군 생활을 하면서부터다. 군 복무가 끝나자 그는 미국으로 돌아갔지만 한국을 잊지 못해 …

  16. 2008.07.0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가르치는 건 영어지만 배우는 건 한국어예요”

    …야고등학교에서 1·2학년을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비가트 씨의 고향은 미국 일리노이 주로 그가 한국과 인연을 맺게 된 것은 2000년 초 경기도 동두천에서 군 생활을 하면서부터다. 군 복무가 끝나자 그는 미국으로 돌아갔지만 한국을 잊지 못해 …

  17.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노정길 원로목사 ‘링’위에서 내려와도 삶은 아름다워

    목회자 은퇴하고 제2의 고향 초락도에 낙향 뇌경색으로 몸 불편해도 마음엔 ‘더없는 평화’ 일생을 한 길에서 보낼 수 있는 것은 축복이다. 그 길의 여정 한가운데에서 스스로 햇살이 되어 빛나다가 길의 끝자락에서 미소한 풀처럼 작아져 장엄한 노을의 웅장함…

  18.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8]지금이 가장 빠른 때다

    …을 다할 수없음은 분명한 일이다. 지난 주말 귀한 책 두 권을 읽었다. 고향이 서산인 현재의 대아그룹 경남기업총수가 지은 책인데 별 기대 없이 책장을 넘기다 많은 감동을 받았다. 그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아버지의 부덕한 행동으로 가정이 해체되고 소망이…

    당진시대
  19. 2008.06.23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노정길 원로목사 - ‘링’위에서 내려와도 삶은 아름다워

    목회자 은퇴하고 제2의 고향 초락도에 낙향 뇌경색으로 몸 불편해도 마음엔 ‘더없는 평화’ 일생을 한 길에서 보낼 수 있는 것은 축복이다. 그 길의 여정 한가운데에서 스스로 햇살이 되어 빛나다가 길의 끝자락에서 미소한 풀처럼 작아져 장엄한 노을의 웅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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