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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이웃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36건
기간
1993—2026

1,036건 · '어려운 이웃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2 / 52쪽

  1. 1999.05.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마을 13년, 드러냄 없이 참봉사 - 한창애, 도의 새마을 여인상 대상

    …두 한마음이 되어 휴경지에 호박, 콩을 심어 기금을 만들고 그 기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정말로 기쁨을 주는 활동을 벌였을 때였죠.” 그렇다고 어려움이 없었던 것은 아니다. “바쁜 농사일을 남편에게 떠맡기고 회의다 행사다 해서 집을 나서야 했을 때 죄…

    당진시대
  2. 1998.1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추 4천포기 김장담아 불우이웃에

    …지 회원들은 각자 바쁜 일상도 제쳐두고 자신들의 손길 하나 하나가 모여 어려운 이웃들의 겨울나기를 돕는다는 데 큰 보람을 찾으며 이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특히 면천, 당진, 송악, 우강, 순성, 고대면협의회에서는 이 김장김치 외에도 자체기금으로 20㎏…

    당진시대
  3. 1998.1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

    …정도로 힘겨운 지역경제의 여건에서 좀더 가진 자들이 양보해서 좀더 많은 어려운 사람들이 혜택을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하며 지역언론에서도 이러한 역할을 적극적으로 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또한 정씨는 “당진시대가 아니고는 군정소식이나 도지사 방문 등을 …

    당진시대
  4. 1998.11.02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감리교, “소외된 이웃속으로”

    …으로 개방 노인복지관 건립 계획도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이철)가 소외된 이웃들 속으로 성큼 다가서고 있다. 매년 불우이웃돕기 성금 등을 통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꾸준히 보살펴 왔던 당진감리교회가 올부터 몸으로 실천하는 봉사활동에 나서 더욱 훈훈한 …

    당진시대
  5. 1998.10.05 · 지역사회 · 이명자

    손태권 전 우강조합장 타계

    …사람들은 말했다. 특히 고인은 명절 때만 되면 직접 농사지은 쌀을 들고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는 등 남모르게 봉사를 펼쳐온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주위를 더욱 숙연하게 했다. 빈소가 차려진 대포리 자택에는 고인의 이러한 선행을 기억하는 많은 추모객들의 …

    당진시대
  6. 1997.12.15 · 지역사회 · 이명자

    “여기서 우리 사랑을 이야기하자”

    …성된 친목단체로 95년 결성된 이후 지금까지 소외되고 그늘진 곳에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훈훈한 사랑을 베풀어왔다. 회원들은 매년 한번씩 일일찻집을 운영해 마련한 기금과 월회비를 모아 매달 초등학교에 다니는 어린 소년소녀가장 2명을 돕고 있으며 올들어…

    당진시대
  7. 1997.12.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2월 한파속에 인정의 꽃 만발

    …사랑의 김장은 화기애애한 그런 웃음속에 오후3시가 다 돼서야 마무리되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달되었다. 이 값진 봉사에는 새마을 일꾼들이 각자의 주머니돈을 털고 미역등을 팔아서 마련한 수익금 4백20만원이 아낌없이 쓰여졌다.

    당진시대
  8. 1997.03.31 · 지역사회 · 김태숙

    선진농가탐방

    …지 않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지만 너무 도드라지는 것을 스스로 경계하며 이웃들과 함께 전진하는 사람이다. 문씨는 어려운 시기에 품을 팔다 농사를 가업으로 물려받았다. 오이와 토마토 재배를 조금하다 꽈리고추 재배를 본격적으로 시작한 문씨는 당시 처음으로…

    당진시대
  9.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이웃] 무의탁노인 위안잔치 연 풍물연구회

    우리의 전통가락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흥겨움을 전해주는 따뜻한 젊은이들이 있다. 당진풍물연구회의 제1기 풍물교실을 수료한 열세명의 젊은이들이 바로 그 주인공. 이들은 지난해부터 ‘놀부패’(회장 홍성재)라는 모임을 만들어 1년에 한번씩 의지할 곳 없이 …

    당진시대
  10. 1995.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녀소녀가장에게 음식·다과 베풀어

    …지 못해 안타까웠다”며 “비록 약소한 것이지만 앞으로도 기회가 닿는대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1. 1994.10.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경신상회 이경수씨

    … 밑에서 어렵사리 살면서 합덕국민학교와 합덕중학교를 진학했으나 이런저런 어려운 사정이 겹쳐 중학교 2학년에 중퇴를 하였다. 그리고 어린나이에 이집 저집으로 옮겨다니면서 점원노릇을 한다. 바로 그 당시 필자는 혈기왕성하던 청년으로 군에 입대, 총을 들고…

    당진시대
  12.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동식 할아버지

    …곡식으로 정성들여 장만한 음식으로 돌아가신 조상님께 차례를 드리고 모든 이웃들과 나누어 먹으므로 정을 더 두텁게 하는 명절이다. 그래서 사방팔방 흩어져 살던 식구들이 어른이 계신 고향으로 모여드니 그립던 사람과 만나 마냥 즐겁기만 한 것이다. “더도 …

    당진시대
  13. 1994.09.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합덕 후경2반 반상회 김명현 회장

    …받는 것이 당연시되었으며 윗사람이고 아랫사람이고 간에 다 썩어 치료하기 어려운 한국병을 앓아왔던 것이 지난날의 현주소였던 것이다. 이런 부산물의 하나로 오늘날 등장한 것이 오렌지족인 바 젊은 족들이 등장하여 돈을 길에 뿌리고, 성범죄와 퇴폐가 거리에서…

    당진시대
  14. 1994.02.14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참된 지역공동체 건설을 위해

    … 주민들로부터 많은 전화가 걸려오고 있다. '우리 주변에 정말로 그렇게 어려운 사람이 있느냐'고 묻는 분들도 있고 '찾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진지한 반응을 보이는 분들도 있다. 대건노인대학에 알아보니 직접 찾아간 주민도 몇 분 있었다. 아직도…

    당진시대
  15. 1994.01.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영희 할머니

    …자로 팔과 발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였단다. 그래서 함께 사시면서도 온갖 어려운 일은 도맡아 하면서 먹거리까지 마련해야 했다. 끝내 자녀를 보지 못했다. 3년전에 박씨 영감님이 운명을 하셨는데 바로 그날 이 섯달그믐날이었다. 이웃들에게 초상을 알렸으나 …

    당진시대
  16. 1994.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름뿐인 회장은 단호히 거부한다 - 정복만 연호라이온스 회장

    …수준을 끌어 올리고, 많은 단체나 개인 후원자의 손길이 미처 닿지 않는 어려운 장애인 이웃들을 도우며 정말 봉사다운 봉사를 해보고자 한다. 이름뿐인 단체나 이름뿐인 회장이길 단호히 거부하는 그는 유난히 고비가 많았던 젊은시절에 지역에 봉사할 기회를 갖…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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