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69건
기간
1993—2026

2,569건 · '우리 가족' · 최근 기사부터52 / 129쪽

  1.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경애세한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저출산·고령화 시대 대비해야

    …현상이라는 지점에서 실천적인 접근으로의 시급한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우리 사회의 연령구성은 출산율과 사망률의 지속적인 저하와 수명 연장의 가속화가 특징적이라고 할 수 있다. 전체 인구에 대한 유소년(0-14세) 인구의 비중이 1990년 25.7%에…

    당진시대
  2.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희 당진시 부시장다양성이 존중되는 문화가 지역사회 이끈다

    최근 우리 주위에서 다문화가족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행정자치부가 지난해 7월 발표한 ‘2015년 외국인 현황’에 따르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174만 명이나 된다. 이중 약 80만 명이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있고, 나머지는 우리나라로 일자리…

    당진시대
  3.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서관에서 배워요

    …에서는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의 찾아가는 소소(笑笑)한 음악회와 가족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이뤄졌다. 지난 12일 원당꿈초롱도서관에서 스토리텔링으로 배우는 역사인물을 배우는 ‘역사인물 탐험대’를 실시했다. 이날 10명의 초등학교 1학년…

  4. 2016.04.15 · 문화·교육 · 임아연

    이상영 시인이 추천하는 “아빠, 재밌는 아이가 될게요”

    …해 당진을 찾아, 현재 파나시아 골프장에서 고객관리 업무를 맡고 있다. 가족과 떨어져 지내지만 가족들 생각만으로도 그의 얼굴에는 미소가 떠오른다. 1남2녀를 두고 있는 이 시인은 가족 생각만 하면 웃음이 절로 나오나 보다. 남다른 가족 사랑을 실천하고…

  5.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후보자 지상토론 비교·정리

    …한민국은 사회 양극화가 점점 더 심해져 10:90의 사회가 되어버렸다. 우리나라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 세우고 농민, 노동자, 영세자영업자, 소상공인, 중소기업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민생정치를 해 보고 싶다. 자신의 강점과 경쟁력 유럽에서 사람이 …

  6. 2016.03.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13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야 한다고 보는지? 남북문제는 시기마다 대응방향을 달리해야 하나 당분간 우리정부가 북한에 지속적이고 일관된 시그널을 보낼 필요가 있다. 당분간은 힘들더라도 국제사회와 공조를 통해 무력 시위성 도발이 결코 북한에 유리한 결과를 가져다주지 않는다는 것을 …

    당진시대
  7.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원도심에 찾아온 똘뱅이 “당진시민 모여라”■당진똘뱅이장터

    …엄마는 아이가 자라면서 더 이상 입지 못하는 옷을 가지고 나왔다. 어느 가족은 아이들이 읽었던 책들과 갖고 놀던 장난감 진열해 판매했고, 또 어떤 이는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펼쳐 놓았다. 지난 17일 올해 첫 당진똘뱅이장터(이하 당진똘장)에서 만난 사…

  8. 2016.03.18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완성 전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마을사람들이 열어준 결혼 축하식"

    …은 사진이다. 이 시기만 해도 지금처럼 신혼여행은 없던 때다. 축하식은 우리 집에서 열렸고 전기가 없었을 때라 호야불(아래쪽이 평평하고 위쪽은 둥그런 석유등불)을 켜 놓고 식을 진행했다. 사진을 보면 지역 동생이 축하선물을 증정하고 있고, 아내와 나는…

  9.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순영 당진탈북민지원센터 사무국장당진 탈북민의 등대, 이지용 경사

    …를 토하면서도 짐승보다 못한 삶을 이어가야 하는지에 대한 갈등과 방황에 우리는 시달렸습니다. 그 때 우리는 한줄기 희망과도 같은 빛을 따라 자유의 땅을 향해 목숨을 걸고 사선을 넘었습니다. 그 누군가는 두려움이 도사리고 있는 무서운 산을 넘고, 또 그…

    당진시대
  10.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양성평등기금 올해 11개 단체 지원

    …금을 지원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 발표된 양성평등기금 지원 단체는 △당진가족상담센터 ‘가정폭력·성폭력 더 깊고 넓게 바라보기’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우리의 소중한 만남’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 ‘여성 어르신 여가문화 활성화 위한 두드림’ △당진시다문…

    당진시대
  11.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장금이 전 수채화작가회장이 추천하는 빨리 가려면 혼자서 가라 그러나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타인의 다름을 인정하고 이해하는 법을 알려준다”며 “이 방법을 숙지하고 가족이나 이웃의 성향과 개성을 인정해보니 내 마음이 편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이해할 수 없는 사람에게도 이유는 있을 것”이라며 “타인의 언행이 비록 거칠더라도 더 거칠게 표현하…

  12. 2016.03.05 · 지역사회 · 김예나

    정제훈 전 정미면 수당리 이장"아내와 함께한 여행"

    …았지만 보람을 느끼며 봉사해왔다. 정미면 내 18개의 마을 중 수당리가 우리마을사랑운동으로 화합이 잘 돼 상과 상금을 받은 적도 있다. 상금으로 마을 어르신들과 효도관광을 다녀오기도 했다. 수당리가 좋은 마을이 될 수 있었던 것은 수당리 주민들이 화합…

  13. 2016.02.27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지도자 육성 위해 전달

    … 서민영 학생에게 각각 장학금 30만 원 씩 수여했다. 문정숙 회장은 “우리나라에서 앞으로 여성인재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미래 여성인재 육성뿐만 아니라 여성의 활발한 사회활동 참여를 독려해 가족친화도시 당진 만들기에 더욱 노력하겠다…

  14. 2016.02.27 · 지역사회 · 임아연

    직접 만든 매실한과 어르신들께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단장 김경숙)이 지난 20일 순성면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 매실한과를 만들어 지역 내 노인복지시설에 전달했다. 이날 봉사에 참여한 110여 명의 봉사단원들은 가족들과 함께 매실한과를 직접 만들고…

    당진시대
  15. 2016.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보름달아, 우리 소원 들어다오”

    …부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날 많은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이 참여했다. 이날 가족, 친구, 연인들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관광객들은 나쁜 액운은 물러가고 올 한 해 좋은 일만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굴렁쇠 굴리기, 윷놀이,…

  16. 2016.02.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기술발전과 공동체

    …회에도 그러한 예는 농어촌은 물론이고 도시에서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우리 농촌사회에서도 과거와 같은 공동 작업이나 이웃과의 교류는 사라진지 오래다. 농사기술의 발달로 과거에는 이웃의 도움 없이는 할 수 없었던 일들을 이제는 혼자서도 얼마든지 할 수…

    당진시대
  17. 2016.02.21 · 환경·안전 · 김남배

    세계의 모든 아이들은 내 자녀세상사는 이야기24년 간 나눔 실천해온 당진소방서 양성만 화재대책과장

    …살아온 삶이 어느덧 24년째다. 첫 시작은 돼지저금통이었다. 양 과장은 가족들과 10원짜리부터 100원짜리 동전까지 한푼 두푼 돼지저금통에 모으기 시작했다. 돼지저금통의 배가 가득 찼을 무렵, 2년 간 모은 돈을 허투루 쓰기엔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

  18.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초등학교 100회 졸업식한 세기 거쳐간 동문들

    …·박창순·박정민), 박의창(박덕순·박성기) 학생이 기념패를 전달받았다. 가족 22명 당진초 거쳐 100년의 세월만큼 특별한 사연을 가진 가족도 있다. 예은이의 가족 22명은 모두 당진초등학교를 거쳤다. 2회 졸업생인 고조할아버지부터 증조할아버지, 할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