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소/식
… 한편 문협지부는 중앙문협에 3명이상 등록되어 있어야 결성이 가능한데, 우리 지역에서는 중앙에 8명이 등록되어 있어 결성요건이 충분했으나 여러 사정상 미루어 오다가 이번에 결 성식을 갖게 됐다고 문지부장은 전했다. 이번 문인협회의 결성은 미술인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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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9건 · '우리 사랑'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52 / 55쪽
1998.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한편 문협지부는 중앙문협에 3명이상 등록되어 있어야 결성이 가능한데, 우리 지역에서는 중앙에 8명이 등록되어 있어 결성요건이 충분했으나 여러 사정상 미루어 오다가 이번에 결 성식을 갖게 됐다고 문지부장은 전했다. 이번 문인협회의 결성은 미술인협회, …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듣고 결국 길을 찾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이 이야기는 오늘 이 시대에 우리에게 주는 좋은 교훈으로 여겨진다. 예고된 어려움이기는 하지만 오랜만에 겪는 국가적, 개인적 위기에 많은 사람들이 갈 바를 알지 못하고 헤매고 있다. 언제까지 현실만 바라보고 …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사랑 ‘소리나눔’, 풍물교실 호응 당진사랑 소리나눔 주최로 진행된 줁98 풍물교실이 지난 17일에 시작하여 25일까지 추위에 도 아랑곳없이 성실히 진행되었다. 총 30여명의 수강생이 있었으며 나이도 12살부터 50세까지 다양해 풍물에 대한 높은 관…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풍요로운 땅! 우강 우강면, 사계절의 변화가 뚜렷하게 연출되는 곳, 우리들의 시각과 마음이 와닿는 곳이 우강면이다. 비록 우강면 뿐이랴! 그러나 넓은 뜰을 가슴에 보듬고 있는 곳, 우강면이다. 우강면 전체면적이 35,26km2 에 논이 26,54k…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더 시적(詩的)이다. '오늘도 나는 우체국에서 너에게 편지를 쓴다... 사랑하였으므로 나는 진정 행복하였네라...'고 했던 유치환의 시가 떠오르는 탓인지도 모른다. 깡마르고 작은 체구의 남정현 선생은 서울시에서 가장 늦게 잎이 진다는 도로변 플라타너스…
1997.11.24 · 문화·교육 · 김태숙
… 올랐거나 하는 한정된 기준으로만 바라보았던 '훌륭한 인물'의 기준보다 우리시대에는 휠씬 가치있고 중요한 덕목이다. 이것이 우리가 정미화 변호사를 만나는 이유였다. 자신을 과대평가 하지않는 시민 정미화(40세) 변호사의 고향은 당진군 당진읍이다. 정작…
1997.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름다움도, 지혜의 보석도 내마음에서 생기는 것 자신을 깨끗하게 비울 때 우리는 빛나는 존재가 된다 임종미(순성 봉소리) 김미경(합덕읍 운곡리) 십여년전 어떤 읍내에 거주하는 처녀가 미스충남 선에 들었다. 서울 본선에서는 아깝게도 등외로 밀린 일이 있었…
1997.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버린 현대인은 종교무용론을 주장한다. 그래서 현대인들은 진리, 영혼, 사랑, 믿음, 희생, 용서, 화해 등을 내다 버리고 그곳에 이기적이고 탐욕적인 황금 밭으로 개간하므로 자기 인생길을 평균대 길로 만들어 버렸다. 그 결과 많은 물질적 풍요는 얻었지…
199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때문에 문화원이 지역문화를 선도하고 지역주민, 지역의 문화예술인들의 사랑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는 회원과 후원회원을 분리하여 회원운영의 공정성을 확보하고 지역내의 문화인사들의 참여를 제도화 해야 한다. 둘째, 그동안 문화원의 문화사업이 이벤트적인…
199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 대 경 / 기지시감리교회 담임목사 이름없는 성자 우리시대에 인도의 성녀 마더 테레사의 죽음은 많은 사람에게 아쉬움을 주었다. 한 세계 일간지는 그의 죽음을 가리켜 “단 하나의 별이 떨어진다”고 까지 극찬한 것을 보면 과연 그녀는 오늘같은 비인간화시…
1997.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마음의 위로와 평화를 주면서 죽음을 돕기 50여년을 한결같이 하루같이 사랑을 베풀었다. 87세의 고령에도 영면할 때까지 봉사와 사랑을 쉬지않고 실천하다 가셨다. 이런 마터테레사 수녀를 일찍부터 성녀라 불렀으며 1979년 노벨평화상을 받았다. 마터테레…
1997.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자유라고 볼 수 있다. 이런 것들이 원하는 만큼 이루어지지 못할 때 우리의 마음에는 근심과 걱정이 쌓이게 된다. “죤 부리만”이란 사람은 행복의 요건을 말하면서 건강과 사랑과 물질의 풍요, 그리고 아름다움과 재능, 권위, 명성등을 꼽았다. 그런데 …
1997.08.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 숙 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박노해의 책 「사람만이 희망이다」 밀린 책읽기로 한주일간의 휴가를 보내야지 하고 큰 마음 먹었습니다. 여러 권의 책을 애인삼아 뒹구는 재미도 괜찮습니다. 「숨어사는 즐거움」 -허균 지음, 김원우 엮음- 「소설속의 철학」…
1997.07.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숙현 / 한우리독서문화원장 유공입주 반대시위를 보며... 풍물 소리에 이끌려 창 밖을 내다봅니다. “유공입주반대” 피켓을 든 주민들의 시가행진입니다. 뜨거운 이 날씨보다 더 뜨거운 문제를 안고 가는 이들입니다. 냉방 잘된 공간에서 구경삼아 바라보는 …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서야고 「시사랑회」 시낭송회 -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는 가운데에도 우리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주는 뜻깊은 자리가 6월 20일 합덕대건신협 3층에서 열렸다. 서야고등학교의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시사랑회’가 제1회 시낭송회를 가진 것이다. 김…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말하는 사람은 모르는 자이다.”(知者不言, 言者不知)라고 도덕경에서 우리들에게 일침을 놓았던 것이다. 중국 격언에 “견지망월”(見指忘月)이 있는데 풀이하면 “현자가 달을 가리킬 때 모든 바보들이 보는 것은 현자의 손가락이다”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잘…
1997.07.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말하는 사람은 모르는 자이다.”(知者不言, 言者不知)라고 도덕경에서 우리들에게 일침을 놓았던 것이다. 중국 격언에 “견지망월”(見指忘月)이 있는데 풀이하면 “현자가 달을 가리킬 때 모든 바보들이 보는 것은 현자의 손가락이다” 인간들의 어리석음을 잘…
199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윤숙 / 당진초6 차은지 어머니(당진읍 대덕리) 사랑하는 나의 딸에게 폭우속에 눅눅했던 장마가 이제 갔나보다. 찬란한 햇빛이 정말 반갑고 고맙고 아름답기까지 하구나. 장마뒤에 햇빛이 더욱 찬란하듯이 우리가 살아가며 많은 역경뒤에 오는 보람이 더욱 값…
1997.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찍하고 추악하기까지 한 온갖 사례들이 연일 언론매체에 오르내리고 있다. 우리 당진지역도 예외는 아니어서 지난 6월 한달동안만 해도 폭력, 금풀갈취, 가출, 절도 등의 사례가 80여건이 넘고 그중에서 선도처분이 아닌 형사처벌 된 학생만도 6명이나 된다고…
1997.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촌극으로 우리나라ㆍ고장ㆍ학교소개해 면천중ㆍ서야고 도대회 나가게 돼 당진교육청(교육장 손소원)이 7월 2일 제9회 생활영어대회를 열었다. 관내 14개 중학교와 3개 고등학교에서 참가한 이번 대회에는 각 학교별로 2~4명이 한조가 되어 생활주변의 이야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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