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건강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29건
기간
1993—2026

4,929건 · '건강 위해' · 최근 기사부터55 / 247쪽

  1. 2023.01.10 · 지역사회 · 박경미

    [2023년 해맞이] 대호지면 자모산 눈 덮인 산길 오른 주민들 4년 만에 함께 해맞이

    …호지면을 만들고 싶어요. 면민 모두 어려움과 고난을 슬기롭게 헤쳐가고, 건강한 한 해를 보내길 바랍니다. 저도 면장으로서 면민들을 잘 모시겠습니다.” [주최 측 인터뷰] 최길자 부녀회장·정재일 협의회장 “지역사회 위해 열심히 봉사” “4년 만에 시산제…

  2. 2023.01.10 · 지역사회 · 유수아

    [2023년 해맞이] 면천면 아미산 새해 첫 날, 아미산 올라 소망 기원

    …람 힘을 모아 면천면이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계묘년 새해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기원합니다.” [참가시민 인터뷰] 송악읍 기지시리 천혜진 씨 일행 “아프지 말고 건강하길” “나이가 들어가니 직위나 명예보다 건강이 최고라고 생각해요. 저의 친…

  3. 2023.01.09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가마치통닭 당진원당점, 옛날통닭 생각날 땐 “가마치통닭”

    …기는 통닭 가마치통닭에서는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한 유황을 먹인 건강한 닭을 원료육만으로 사용한다. 여기에 육질 개선을 위해 자체 개발하고 특허받은 염지제를 사용하며 6가지 엄선된 재료로 염지해 닭고기의 풍미를 더했다. 여기에 강덕문 대표는 깨…

  4. 2023.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국제안전도시? 당진시 안전지수 전국 하위권

    …59위에 머무르며 하위 30개 지역에 포함됐다. △경제활동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4가지 정량지표와 주민 설문조사 결과인 정성지표를 반영한 이번 조사에서 당진시는 100점 만점에 50.49점을 받았다. 이번 조사는 기초지방자치단체(226곳…

  5. 2023.01.08 · 환경·안전 · 한수미

    일하다 쓰러진 미등록 외국인, 치료·귀국 도와

    …(센터장 권중원)와 서산의료원(원장 김영완)이 함께 도와 외국인 A씨가 건강을 회복하고 본국으로 무사히 돌아갔다. 중국에서 온 한 외국인 근로자가 다른 지역에서 일용직으로 근무하던 중 뇌출혈로 쓰러졌다. 병원에 입원했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워 해당 병원에…

    당진시대
  6. 2023.01.08 · 인물·동정 · 임아연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 김주백 신임회장 당선증 교부

    …동 당진시협의회 제14대 회장으로 김주백 씨가 선임됐다. 박평화 회장이 건강상의 이유로 사퇴하면서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는 지난달 신임회장 후보자 공모를 진행, 지난달 30일 임시총회를 열고 김주백 씨를 당선인으로 확정했다. 김 당선인은 “바르게살…

  7. 2023.01.01 · 지역사회 · 박경미

    [칼국수 특집]겨울엔 뜨끈하게! 칼국수 맛 기행

    … 지역의 칼국수 전문점을 소개한다. 박명숙 면사랑 “쌀과 부추로 만들어 건강” 대덕동에 위치한 박명숙 면사랑은 변함없는 맛과 친절함으로 지난 19년간 고객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쌀가루와 부추를 넣어 초록색을 띠는 면은 건강을 생각한 결과물이다. 여기에…

    당진시대
  8. 2022.12.30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화력 주변 주민 암 발생률 16% 높다”

    …△보령 △서천 등 충남지역의 석탄화력발전소 2km 이내에 살고 있는 주민건강영향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는 지난 14일 내포신도시 홍성가족어울림센터에서 열린 주민설명회를 통해 발표됐다.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대표(마을이장)를 비롯해 일부 관계인들이 참…

  9. 2022.12.30 · 환경·안전 · 임아연

    “석탄화력발전소 조기 폐쇄하라” 당진환경운동연합 기자회견 개최

    …소 주변지역 주민들의 암 발생비가 다른 지역 대비 높게 나온 것에 대해 건강영향조사 결과와 관련해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지난달 28일 당진시청 브리핑실에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들은 “석탄화력발전소를 조기 폐쇄하고 주변지역 주민에 대한 사후건강관리 및 …

  10. 2022.12.30 · 지역사회 · 한수미

    마을을 가득 채운 문인화 향기

    …처음에는 성북1리 주민들을 대상으로만 수업이 진행됐는데 농사일로 바쁘고 건강 문제로 인해 일부 수강생이 중도에 포기하기도 했다. 하지만 문인화 수업이 성북1리에서 이뤄진다는 소식을 들은 인근 마을 주민들이 이 사업에 참여하며 수업을 무사히 진행할 수 …

  11. 2022.12.28 · 문화·교육 · 한수미

    정신 장애인 및 가족과 함께 한 송년 행사

    당진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연말을 맞아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는 송년 행사’를 13일 보건소건강100세 지원센터에서 개최했다. 코로나19로 여파로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 정신 장애인 및 가족 등 100여 명이 참가…

    당진시대
  12. 2022.12.27 · 지역사회 · 한수미

    합덕제에 겨울 진객 ‘큰고니’가 찾아왔다.

    …겨울을 보내고 있다”며 “자연이 만든 장관을 지속적으로 누리고 철새와의 건강한 공생관계를 지속해 나가기 위해 큰 고니의 월동이 방해되지 않도록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13. 2022.12.23 · 문화·교육 · 임아연

    2023년 계묘년 새해를 맞이하는 해맞이 축제따뜻한 덕담 나누며 해돋이 감상

    …목마을의 경우 코로나19 재확산과 군중밀집에 따른 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행사를 취소하기로 했다. 송악읍 한진포구와 합덕읍 소들공원, 우강면 당산에서도 해맞이 행사를 하지 않는다. 정미면 봉화산 해맞이 행사는 정미면청년회가 오는 26일 총회를 열고…

    당진시대
  14. 2022.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공유 냉장고로 오가는 나눔의 빵

    …업이 단순히 후원 개념에 그치지 않고 냉장고를 통해 어려운 주변 이웃을 위해 서로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눌 수 있도록 이 사업을 기획했다. 이음치과는 예산군종합사회복지관과 태안 안면도노인복지관을 비롯해 당진에 있는 당진시남부노인복지관에 공유 냉장고를 기…

  15. 2022.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부문 ‘우수기관’ 선정

    …음으로 시행했다. 이를 통해 상대적으로 배제됐던 직장인, 학생 대상으로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관리 중요성 인지와 올바른 건강 습관 형성에 기여한 것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 모바일 헬스케어 사…

  16. 2022.12.23 · 지역사회 · 한수미

    연말 기념으로 돼지고기 420kg 기탁

    …돈영농조합법인(대표 유재덕)이 2022년 연말 기념으로 이웃돕기 나눔을 위해 돼지고기 420kg을 지난 19일 당진시에 전했다. 이날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기탁된 돼지고기는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 14개소를 통해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유재덕 …

  17. 2022.12.23 · 지역사회 · 유수아

    겨울철새 먹이 주기 봉사활동

    …번 먹이 주기 활동에 참여했다. 이들은 무리를 지어 월동하는 겨울철새가 건강을 유지하고 고병원성 AI 감염 및 전파를 방지하기 위해 야생생물 보호구역 내 농지에 볍씨 3톤을 살포했다. 특히 현재 AI가 심각 단계인 상황임을 고려해 야생조류 인플루엔자 …

  18. 2022.12.19 · 환경·안전 · 유수아

    [신설상가] 녹미 (수청동)“초록의 맛은 녹미에서!”

    신선한 샐러드와 알찬 속재료로 만든 샌드위치로 건강한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샐러드·샌드위치 전문점 녹미가 문을 열었다. 녹미의 박용준 대표는 성당초, 당진중학교를 다니다 아버지의 일을 따라 대전으로 떠났다고. 그 후로 학교를 다니며 아르바이트를 했…

  19. 2022.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노년기에 겪는 어려움과 노인교육의 필요성

    …수 있다. 우리가 어린 시절 굶주리고 헐벗으며 허리띠를 조여 매고 살기 위해서 일만 했고, 또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서 앞만 보고 어렵게 지내왔던 시절을 회고하며 이제 먹고 살만하니까 벌서 80살이 넘고 몸은 쇠약하여 뭔가 두렵기만 하다고 한숨 쉴 때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