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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겨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19건
기간
1993—2026

1,119건 · '겨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5 / 56쪽

  1. 1996.1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론광장] 겨울

    나는 겨울을 좋아한다. 겨울의 그 추위가 좋고 그 포근함이 좋다. 겨울만큼 가족끼리 함께하는 긴 시간이 많은 계절도 없는 것 같다. 또 겨울만큼 집이 좋은 때도 없다. 추위에 언 몸을 따뜻하게 녹여줄, 그래서 난 겨울을 포근하게 느끼는 것 같다. 난 …

    당진시대
  2. 1996.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경노당에 보일러기름 제공

    [석문] 석문로타리클럽(회장 조선형)이 지난 8일 주회를 열고 겨울철을 맞아 관내 17개리 경노당에 보일러기름 1드럼씩을 제공하기로 했다. 회원들은 이번달내에 석문면내 주유소 세군데에 의뢰, 배달할 예정이다.

    당진시대
  3. 1996.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손목절단 수술비 없어 발‘동동’

    … 사성2리에 사는 정신언(64세)씨는 오래전부터 결핵을 앓아오던중 지난 겨울 손에 화상을 입고 제대로 치료하지 않아 현재 손마디 끝까지 심하게 썩어있으며 시급히 절단수술을 해야될 처지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정씨가 소지하고 있는 영세민 2종 의료보…

    당진시대
  4. 1996.05.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농사정보] 벼물바구미, 적기에 방제해야 됩니다

    ■벼물바구미 -겨울을 넘긴 어른벌레가 못자리, 모내기한 논, 직파논에 날아들어 벼잎살을 갉아먹고 애벌레는 벼뿌리를 가해하여 피해를 줍니다. -특히 무논골뿌림논은 벼물바구미가 일찍부터 많이 날아들어 피해를 줍니다. ■벼물바구미 방제 -어린모와 건답줄뿌림…

    당진시대
  5.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겨울철새의 북상 - 김태숙

    겨울철새의 북상 김태숙 기자 설거지통 수도꼭지를 여는 순간 “겨울철새가 북상을 시작했습니다” 뉴스방영중인 TV화면을 쨍- 가르고 등지고 선 내 척추로부터 앞가슴 살점을 단숨에 가르고 피 한방울 없이 겨울이 아주 갑니다 저 새등에 실려 몇년째 이곳에서 …

    당진시대
  6. 1996.04.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시] 어머니의 사랑

    … 고향의 모습 영화처럼 떠올리면 어머닌 항상 앙상한 미류나무 끝 하나의 겨울 풍경으로 남습니다. 비가 오면 우산 되고 바람 불면 큰 산 되어 강산이 몇번 변해도 거기 바라 서 계시던 분. 그토록 깊게 틀어야 했던 둥지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봄이면, …

    당진시대
  7. 1996.04.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머니의 사랑 - 안의수(여울목문구 운영)

    … 고향의 모습 영화처럼 떠올리면 어머닌 항상 앙상한 미류나무 끝 하나의 겨울 풍경으로 남습니다. 비가 오면 우산 되고 바람 불면 큰 산 되어 강산이 몇번 변해도 거기 바라 서 계시던 분. 그토록 깊게 틀어야 했던 둥지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봄이면, …

    당진시대
  8.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생사 우여곡절, 애들보며 잊는다 - 대건어린이집 운전기사 안홍식 씨

    …올라갔다. 그곳에서의 생활도 순탄치는 않았다. 여름엔 아이스크림 장사, 겨울엔 연탄집 조수, 수원 다리밑에서 넝마생활도 몇년간 했었다. 24세 되던 해 부인 노선자(54세)씨와 결혼을 했다. 신혼이어야 할 시기였지만 두동생과 숙부가 남기고간 4명의 사…

    당진시대
  9.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한국민간방범순찰대당진군 연합회

    …았던 예전에는 마을 도둑 잡는 일도 민간방범순찰대의 역할이었다. 92년 겨울 석문지역에 염소도둑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석문면 지대가 출동을 했다. 수상한 자가 있는 걸 확인하고 석문방면과 송악방면등 모든 길을 통제하고는 말썽을 부리던 염소도둑을 잡았던…

    당진시대
  10. 1996.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범죄없는 마을 민간방범순찰대에 맡겨라 - 한국민간방범순찰대 당진군연합회

    …았던 예전에는 마을 도둑 잡는 일도 민간방범순찰대의 역할이었다. 92년 겨울 석문지역에 염소도둑이 있다는 소문을 듣고 석문면 지대가 출동을 했다. 수상한 자가 있는 걸 확인하고 석문방면과 송악방면등 모든 길을 통제하고는 말썽을 부리던 염소도둑을 잡았던…

    당진시대
  11.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물가대책위' 설전후 대책세워

    … 했다. 이날 물가동향분석에서는 1월중 소비자 물가상승을 주도했던 쌀과 겨울채소값 인상이 전망되었고 쇠고기, 김, 조기등의 가격상승이 예상됐다. 사과가 50%이하로 하락한 반면 배,귤은 작년보합세로 전망됐다. 지방중점관리대상인 개인서비스요금은 다방차값…

    당진시대
  12.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빙기, 한적해진 면천 낚시터

    …기 시작한 면천 저수지가 해빙기를 맞아 한적해졌다. 삼한사온의 전형적인 겨울날씨덕에 결빙상태가 좋았던 올 겨울엔 인천, 서울등지에서 관광차를 대절해 찾아든 강태공들로 성시를 이루곤 했다. 씨알 굵은 붕어와 잉어를 낚는 재미가 꽤 짭짤해 겨울철 뿐만 아…

    당진시대
  13. 199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패션코디네이션]

    …색상에 구애받지 않고 입을 수 있는 실용적이고 보온성, 신축성이 뛰어난 겨울철 필수품이다. ■안에 셔츠를 입고 칼라를 밖으로 내어 입거나 밖에 또다른 셔츠를 겹쳐 입은 방법등 다양하게 입을 수 있다. ■검정폴라티에 브이네크라인 조끼와 바지, 그위에 가…

    당진시대
  14. 199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살림코너]

    … 기침에 좋은 오미자 차 - 계란껍질로 병씻기 ■기침에 좋은 오미자 차 겨울이 깊어가면서 감기가 극성이다. 감기는 웬만하다 싶어도 기침 끝은 오래가기 마련이다. 오미자를 생강 넣고 끓여 아이들에게 보리차 마시듯 하면 기침이 멈춘다. 약간 신맛이 나니 …

    당진시대
  15. 199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농사정보] 임신한 어미돼지 예방접종해야

    …상토등 육모자재를 미리 준비한다. ■배지온도 5도이상 되게 보온 ●버섯 겨울철 느타리 버섯을 재배하는 농가는 배지내의 온도가 섭씨 5도이하로 내려가지 않도록 보온에 유의하며 환기부족으로 인한 기형버섯이 발생되지 않도록 보온과 환기를 철저히 해 품질좋은…

    당진시대
  16.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살림코너] 단팥죽 만들기

    ■압력솥 이용해 단팥죽 만들기 추운 겨울날 북적대는 아이들 등쌀에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간식은 뭘까? 압력솥을 이용하여 단팥죽을 쉽게 만들어보자. 재료 : 팥 400g, 설탕 2cup, 물 적당히, 소금 약간, 찹쌀가루 만드는 법 : 팥이 잠기게 물을…

    당진시대
  17.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기관탐방]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하는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그밖에 불우한 가정 170여 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실시한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를 비롯, 알뜰마당, 여성글잔치, 읍면노인회.부녀회 대항 장기자랑등의 사업과 함께 군민건강증진의 일환으로 3년째 자전거타기대회를 개최해…

    당진시대
  18. 199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도소 재소자 겨울나기 도와

    …협의회(회장 김중회, 신평 은수교회)가 홍성 교도소에 수감된 재소자들의 겨울나기를 돕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협의회가 도움의 손길을 뻗고 있는 대상은 일반 재소자중에서도 연고가 없는 7년이상의 장기 복역수들이다. 협의회는 인근 각 교회에 공문을 보…

    당진시대
  19.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ꡒ잠자다 편안하게 눈감는 게 복이지ꡓ - 당진읍 남산리 이민월 씨

    …자식도, 조석을 걱정해주는 할머니도 없는 할아버지에겐 어느틈엔가 닥쳐온 겨울이 벌써부터 지긋지긋하기만 하다. 연탄가스가 새어 들어와 반쯤 찢어놓은 문풍지 사이로 찬 바람이 밀어 닥치고 몇년전부터 숨이 가쁜 병이 있어 보일러도 안된 구들장 밑으로 연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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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1995.1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시, 겨울바다에서 - 김영현

    다시, 겨울바다에서 시인 김영현 빈털터리 바다 온종일 눈이 내렸다. 성낼 것도 없는 사내 하나 흰 눈을 맞으며 왔다. 낮게 늘어뜨린 어깨 위 세월의 십자가 지고 바람에 옷깃 날리며... 바다여, 불면으로 뒤척이는, 뒤척이는, 오오랜 바다여, 내 어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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