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화합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04건
기간
1993—2026

2,204건 · '화합 위해' · 최근 기사부터55 / 111쪽

  1. 2015.04.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한마음 봄 체육대회 개최

    …를 개최할 예정이다. 건강한 체력을 육성하고 친구 간 협동정신을 기르기 위해 열리는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학생을 비롯해 학부모, 지역사회 주민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화합희 장을 마련했다.

    당진시대
  2. 2015.04.24 · 인물·동정 · 임아연

    백종석 신임회장 취임

    …을 축하했다. 3부 행사로는 한마음 체육대회를 통해 총동창회 회원 간의 화합과 우정을 다졌다. 최동철 이임회장은 “그동안 모교의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함께 도와준 모든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3.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수상이 이기니 나라가 평안할것이로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지로 가득찼다. 어린 아이들부터 타 지역민들, 외국인들이 축제를 즐기기 위해 기지시를 찾았다. 이들은 나이 국적을 떠나, 축제장에서 처음 만났지만 다함께 어우러져 줄을 당겼다. 줄다리기 뿐 아니라 다양한 체험도 지난 12일 줄나가기와 줄다리기를 끝으로…

  4. 2015.04.17 · 인물·동정 · 한수미

    전광휘 신임회장 취임

    …문회 제14대 회장으로 취임한 전광휘 회장은 “올해는 무엇보다 동문회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겠다”며 “동창회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지원해 동문회 화합을 이룰 것”이라고 말했다. “우강초의 역사는 깊지만 총동문회는 그리 오래되지 못했습니다. 앞으로 모임 …

  5. 2015.04.03 · 인물·동정 · 한수미

    이달용 대장 취임

    …소방서장 등 내빈이 자리해 이취임식을 축하했다. 또한 그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아 연규봉 이임대장이 공로패를 수상했다. >> 신임임원 △대장 : 이달용 △부대장 : 김일환 △부장 : 김경복 [인터뷰] 이달용 신임대장 “대원 화합·주민…

  6.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참여하고 즐겨야 발전한다

    …경우는 500여 년 전 지역에 닥친 자연재앙을 극복하고 공동체의 안정을 위해 줄다리기가 시작되었다고 전해진다. 시간이 지나며 줄틀을 활용한 줄 제작, 시장 상인들의 지원으로 발전하여 오늘까지 끊임없이 변모하며 전승되고 있다. 이를 감안하면 줄다리기는 …

    당진시대
  7. 2015.04.03 · 인물·동정 · 한수미

    김명진 회장 취임

    …유재풍 고문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날 임원 소개에 이어 교가 제창, 화합의 자리를 끝으로 이취임식을 마쳤다. >> 임원 명단 △고문 : 유재풍, 이준우 △회장 : 김명진 △부회장 : 한민영, 정한영, 장명환, 심화섭 △감사 : 최창용 △사무국장 :…

  8.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인천에서 찾아온 나눔의 손길

    …이날 행사를 주최한 온동감리교회 조경완 담임목사는 “멀리서 봉사를 하기 위해 온 인천주안감리교회 사진선교회에 감사하다”며 “작은 마을인 당진포3리에서는 이런 행사가 처음있는 일이라 어르신들이 무척 기뻐하고 주민들의 호응이 좋았다”고 말했다. [함께한 …

  9. 2015.03.27 · 인물·동정 · 한수미

    안광헌 회장 새로이 취임

    …했다. 이임하는 유종인 회장은 “폐교 위기에 놓여 있는 학교를 되살리기 위해서는 지역민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학교를 개방해야 한다”며 “많은 어려움이 있는 가운데 안광헌 신임회장님이 총동창회를 잘 이끌어 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 임원명단…

    당진시대
  10. 2015.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당진시산업단지협의회“특화된 농공단지로 자리매김”

    … 발전방향 및 개선사항을 시에 전달해 협의 과정을 거쳐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체가 당진시산업단지협의회(회장 한기흥)다. 농공단지는 농어촌지역의 지자체가 스스로 재정을 확보하고 지역민 취업은 물론 도시와 농어촌 간 격차를 줄여 균형 있는 경제…

  11. 2015.03.20 · 인물·동정 · 임아연

    당진 기업인 대통령 표창 수상

    …시가스 보급률을 4%에서 48%로 증대시켰으며, 경영시스템 개선, 노사 화합 및 왕성한 사회공헌 활동을 인정받아 모범관리자 대통령 표창을 수여받았다. 상공의 날은 상공업 진흥과 상공인들의 의욕 고취를 위해 1973년 한국 정부가 제정한 기념일로, 상공…

  12. 2015.03.07 · 인물·동정 · 한수미

    오장교 회장 취임

    …제 같은데 끝이라는 것이 아쉽다”며 “하지만 임기 내 배드민턴 활성화를 위해 노력했기에 아쉬움 보다는 그 동안 받은 사랑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임원명단 △회장 : 오장교 △전무이사 : 손진환 △감사 : 장석길, 최희경 △사무국장 : 김석래 △여성부…

  13. 2015.03.07 · 인물·동정 · 임아연

    강동규 신임회장 취임

    …” 당진시볼링협회 회장으로 새롭게 취임한 강동규 회장은 볼링인들이 모여 화합을 다지고 하나가 되는 볼링협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사회 발전과 지역민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강 회장은 “당진시 볼링인으로서 자긍심을 갖도록 적극…

  14. 2015.03.07 · 인물·동정 · 임아연

    제4대 회장에 박성기 씨

    …야구단 소개 등이 이뤄졌다. 구본주 이임회장은 “그동안 야구협회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 함께해 준 모든 동호인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과 함께하는 야구협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원 명단 △회장: 박성기 △부…

  15. 201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화합 다진 한마음 윷놀이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정월대보름을 맞이해 주민들이 화합할 수 있는 제3회 한마음 윷놀이 대회를 지난달 27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송산면 19개 마을과 송산종합사회복지관 동아리 3팀으로 구성된 총 22개팀의 140여 명이 대회에 참여…

  16. 2015.03.07 · 문화·교육 · 임아연

    “단합된 힘으로 상생 발전”[인터뷰] 당진시체육회 이재선 상임부회장

    … 어깨가 무겁지만 당진시 체육인들과 함께 체육 저변확대와 체육회 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며 “엘리트 체육과 생활 체육, 장애인 체육의 유기적 연계를 통한 체육 인재 양성에 더욱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체육단체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체육…

  17. 2015.02.27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체육회 통합 출범

    …민 생활체육대회를 비롯해 각종 대회 및 선수육성, 체육활동 저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김홍장 회장은 “당진시 체육 발전을 위해 뜻을 모아 주신 각 체육단체장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체육단체 통합을 계기로 화합과 상생을 통해 변화하는 체…

    당진시대
  18. 2015.02.27 · 인물·동정 · 한수미

    한충기 씨 신임 대장 취임

    …공로패를 수여했다. 한충기 신임 대장은 “대호지면 전담의용소방대 발전을 위해 많은 업적을 남긴 박준신 대장의 뒤를 이어 중책을 맡게 돼 무척 영광스럽다”며 “하지만 한편으로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대원들과의 뜻을 모아 풀어나가는 …

  19. 2015.02.13 · 지역사회 · 한수미

    석장승 세우고 마을 안녕 기원

    …0만 원을 들여 석장승을 세웠다. 또한 석장승 제막행사와 더불어 마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고사 및 마을 잔치를 함께 개최했다. 박성종 계장은 “마을의 번영과 안녕, 화합을 위해 새롭게 석장승을 세웠다”며 “석장승을 마련하기 위해 타 지역을 오가는 …

  20. 2015.01.30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관할권을 인정하라”

    …매립지에 대한 당진시의 관할권을 인정하라”며 “삶의 터전을 국가 발전을 위해 헌납한 당진시민들에게 돌아 온 것은 귀속 자치단체 결정 심사”라고 비판했다. 이어 “관할권의 정당성을 재심사 하는 것은 자치단체 간 화합과 협력은 커녕 분쟁의 확산을 낳을 뿐…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