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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가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70건
기간
1993—2026

2,570건 · '우리 가족' · 최근 기사부터56 / 129쪽

  1.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가교1리 서정길 씨"군대에서 들은 득남 소식"

    …9세지만 농사일은 즐겁다. 오랜만에 서랍 속에 묵혀있던 앨범을 꺼냈다. 우리 가족뿐만 아니라 처제 결혼사진, 동네 사람 사진 등 다양한 사진들이 있었다. 양이 엄청나다. 사진을 보면서 옛 추억이 떠올랐다. 생각해보니 참 재미있었던 일이 많았다. 첫 번…

  2. 2015.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메르스를 슬기롭게 극복합시다

    …, 메르스)이 지난달 20일 국내에 유입된 이후 정부의 초기대응 실패와 우리나라 특유의 병원문화와 맞물려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지역도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인터넷을 중심으로 퍼지면서 시민들의 염려와 걱정도 있었습니다만, 아직까지 진…

    당진시대
  3. 2015.06.19 · 정책·행정 · 한수미

    [출향인 인터뷰3] 합덕읍 신촌리 출신 민주평통 김원국 영등포구협의회장지게 지던 꼬마, 영등포구에 ‘우뚝’

    … 먹고 품앗이를 다니며 서로를 돕고 함께 살던 인간의 정이 가득한 곳이 우리 고향, 시골이었다. 그는 농촌운동인 4H운동에 적극 뛰어들며 신촌4H구락부를 시작으로 4H당진군연합회장을 비롯해 충청남도연합회장까지 역임했다. 당시 합덕에서 당진까지 비포장길…

  4.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생활체험 수기공모 백일장 대회 청소년부문 대상 | 신평고등학교 3학년 6반 이윤찬다문화의 샐러드 볼

    …하는 과일 샐러드가 나와 맛나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물으셨다. “아들! 우리나라 다문화 형태는 샐러드 볼일까 아님 용광로일까?” “아니, 무슨 다문화에 샐러드 볼이 있고 용광로가 있어요?” “ 엄마가 설명해 줄게. 국가라는 큰 그릇 속에서 샐러드 같이…

    당진시대
  5.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 재차 물었다. 그 때 고모가 말했다. “근데 네가 이름이 뭐였더라?” 가족이 많아 이름 외우기 쉽지 않다며 깔깔 웃는다. 이름표라도 있어야 할 것 같단다. 그래도 어색함 없이 이날 모인 고대면 손 씨네 가족에 웃음꽃이 만개했다. 10년 만에 한자리 …

  6. 2015.06.05 · 인물·동정 · 김예나

    송악읍 고미경"비행기 놓친 신혼여행 첫날밤"

    …의 아들 재희 군이 미경 씨 부부의 젊은 시절 사진을 보고 놀랐다고. “우리아빠 젊었을 때 잘생겼구나”라는 아들 재희 군의 말에 미경 씨 부부는 한참을 웃었다고 말했다. 첫 번째 사진은 1990년도에 제주도로 신혼여행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 당시 출발…

  7.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에 겪었던 일과 소원할 것

    …을 하면서 외롭고 아프고 눈물을 흘릴 정도로 많이 느껴 보았다. 그리고 우리는 한국에서 아무리 오래 살아 봐도 귀화해도 한국 사람은 똑같이 인정을 거의 하지 않았다. 외국 사람이라고 부른다. 피부색과 눈동자도 다르기 때문이다. 어떤 한국 사람을 만났을…

    당진시대
  8. 2015.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스피드, 자유로움 추구”

    … 팀장의 부모님은 아들이 오토바이 레이싱 선수로 활동하는 것을 모른다. 가족들이 알게 되면 걱정부터 할 것이기 때문에 그는 이 사실을 알리지 못했다. 한편 불법으로 오토바이를 개조해 큰 소음을 내고, 도로 규정에 어긋나는 속도로 오토바이를 타는 사람들…

  9.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전 세계 모인 축제 한마당

    …다문화대축제가 지난달 24일 막을 내렸다. 당진시가 주최하고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순미)와 당진시상공인연합회(회장 서기석)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다채로운 먹거리, 볼거리가 함께 제공됐다. 이날 개막식에는 각 국의 전통…

  10. 2015.05.22 · 인물·동정 · 임아연

    푸른 바다에서 다시 희망을 노래하다 한국 최초 요트 세계일주 성공한 김승진 선장

    “아들아! 빨리 와!! 우리 아들, 어여 와…” 푸른 바다 위, 하얀 요트에서 손을 흔드는 아들의 모습이 보이자 어머니의 애절한 목소리가 바다를 향했다. 할머니와 함께 방파제에 서 있던 딸은 ‘아빠 보고 싶었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당장이라도 아빠를…

  11. 2015.05.22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함께 어울림 한마당

    …인직업재활시설 해나루보호작업장 훈련생이 참여했다. 또한 당진시 무한도전 가족봉사단(단장 이순영), 호서중 나누리 봉사단(단장 김미자), 현대제철 이글회 봉사단(단장 김병집) 등 정기적인 봉사를 실시해 오고 있는 봉사단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 했다. 이날…

  12. 2015.05.22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정환 한화손해보험 신성대리점·서산지점 대표“남는 것은 사진뿐”

    … 나의 아버지, 어머니, 고모, 숙모 등이 모여 어머니 회갑 때 찍은 대가족 사진이다. 나는 4남3녀 즉, 7남매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우리는 단합이 잘 돼 자주 만나는 편이다. 지난해 여름에는 가족들과 함께 전주 여행을 다녀왔다. 그리고 지난 5월 …

  13.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미 있는 삶을 향하여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

    …고 도전 의지를 가지고 있다. 넷째, 자기 감정을 잘 다스릴 줄 안다. 우리는 어떤 모임에서든지 자기소개를 할 때면 가장 먼저 이름, 직업, 가족관계 등에 관해 말합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구체적으로 자기소개를 하라고 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대답하시겠습니…

    당진시대
  14. 2015.05.16 · 정책·행정 · 김예나

    공동체 되살리는 우리동네 벼룩시장아나바다 벽화거리 장터

    “이 티셔츠 얼마에요?” “이거 우리 아들 몇 번 안 입었던 건데···. 2000원 만 주세요.” 다섯 살 아들을 둔 아기엄마는 불과 작년 여름에 아들에게 꼭 맞았던 옷이 더 이상 맞지 않는다며 장롱에 쌓아둔 옷들을 가지고 벽화거리 장터로 나왔다. 그…

  15.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엄마와 친구와 함께 산 올라요

    고산초등학교(교장 배무룡)에서 가족사랑, 학교사랑, 자연사랑 교육가족 등반대회를 지난 9일 봉화산에서 진행했다. 이번 교육가족 등반대회는 학생과 교직원뿐만 아니라 학부모를 포함한 교육가족들이 함께 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또한 교육기부로 생태학교 운영…

  16. 2015.05.08 · 지역사회 · 이영숙 시민기자

    익명의 독지가 먹거리 후원

    … 있으며 둘째 아들은 학교를 다니며 스스로 용돈벌이를 하고있다. 이들은 가족회의를 통해 “이제는 우리가 받은 것을 돌려줘야 할 때”라며 이번 도움을 결정했다. 익명의 독지가는 가지고 있는 것 가운데 일부라도 되돌려 주고 싶다며 매월 주기적으로 간식을 …

    당진시대
  17. 2015.05.0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면천면개발위원회“우리는 ‘가족’입니다”

    면천면개발위원회 회원들은 스스로 ‘가족’이라고 말한다. 회원으로 만났어도 지역에서 함께 자랐기에 때로는 누나 같이 때로는 아우 같은 면천면개발위원회(위원장 오수권, 이하 면천개발위)란다. 면천개발위의 특징은 여성 회원이 많다는 점이다. 30여 명의 회…

  18.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무너져 내린 고향집…친정 잃은 슬픔

    …드리워진 네팔, 또 다시 죽음의 그림자가 다가오고 있다. 네팔에 남겨진 가족 3년 전 한국으로 시집와 현재 대덕동에서 살고 있는 네팔 출신 따망 어니따(25) 씨의 고향은 다닝샘중이다. 수도 카트만두에서 차로 3시간30분, 그리고 5시간30분을 걸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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