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창간 11주년 기념사] 김낙성 국회의원
…시대 애독자 여러분께도 반가운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당진시대는 1993년 창간된 이래 현재까지 올바른 주민자치 실현과 지역사회 번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중앙언론과 지방언론이 취급하지 못하는 우리 지역을 위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4건 · '같이 행복'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6쪽
2004.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대 애독자 여러분께도 반가운 인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당진시대는 1993년 창간된 이래 현재까지 올바른 주민자치 실현과 지역사회 번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중앙언론과 지방언론이 취급하지 못하는 우리 지역을 위한…
2004.06.28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덥고 다습해진 여름 날씨와 씨름을 벌이는 일이 많아졌지만 저녁 무렵이면 행복해진다. 읍내의 중심에 위치해 있고 가깝기도 한 남산공원을 찾아 간단한 운동과 산책을 하면서 시원함과 여유로움을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또 간단한 운동과 산책을 하고 나면 스…
2004.06.21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다. -그렇게 보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하지만 군 발전과 군민의 행복보다 제가 우선일 순 없습니다. 지역발전을 위한 일이라면 언제든지 김낙성 국회의원과 손잡고 일하겠습니다. 군 산하 위원회의 정비 및 활성화 계획이 있으십니까? -군 산하 위원회…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정하겠다. 사회복지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캐치프레이즈처럼 깨끗한 정치 행복한 당진을 만들겠다. 기호 3번 열린우리당 박기억 후보 정직하고 바른 것 향해 나아가겠다 당진의 무능하고 부패한 정치가 많은 사람을 실망시키고 때로는 분노하게 만들었다. 본인도…
2003.1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여러분께 심심한 경의와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잘 아시는 바와 같이, 당진시대는 1993년 창간된 이래 현재까지 우리 지역의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사회 번영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지역의 전문 언론지로서 지방자치의 실태와 각종 생…
2003.01.19 · 정책·행정 · 이희철
…업 “이젠 부러운거 없네요” 손에 잡았다 싶었다가도 훨훨 날아가는 것이 행복이다. 저만치 날아갔나 싶었다가도 어느새 어미 품에 안기는 새끼처럼 가슴에 폭 안겨오는 것 또한 행복이다. 이젠 달관한 듯 삶을 관조하며 사는 어르신네들도 이렇게 말한다. 참 …
2002.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군민들이 희망에 찬 꿈을 꾸게 해주어야 한다. 그것이 리더의 역할이다. 행복이 물질적인 충족만으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염두에 둘 때 리더가 군민에게 제시하는 꿈은 효용가치가 큰 것이다. 다섯째, 문제를 처리하거나 결정을 내리면서 감동을 주는(…
2002.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한 개발로 망가져가고 교육현장은 비명을 지르고 있으며 부정부패사건은 매일같이 매스컴을 장식하고 있는데 이런 문제들은 귀가 열려 듣고 보고 하는지 부정을 일삼으며 직함도 그럴듯하게 몇 명의 구성원 조직으로 해놓고 모두가 위원장, 총장, 국장 최하 부장까…
2001.03.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명작을 보면 행복해진다 김은수 본지 편집위원 Buy the Way 대표 「한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 박영규 지음 들 녘 펴냄 값 12,000원 TV드라마 <태조왕건 designtimesp=1030>을 더 재미있게 해줄 책 우리 역사의 유일한 전국시대…
2000.07.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움터에서 벗어날 방법도 없는 것 같아 섬뜩하기도 하다. 사람들은 전쟁과 같이 무섭고 험한 일을 해야 되는 이 세상이 원망스러울진대 크게 불평을 하지 않으며 잘도 살아간다. 싸운다는 것은 힘들고, 외롭고, 지루하며 사람들을 지치게 하는 것이지만 때로는 …
1998.0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것이 흡족하기만 하다. 김신성씨도 부인과 함께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 행복하다. 이들 부부에게는 아이 둘이 있다. 첫째아들 재권이는 8살이고, 막내딸 재경이는 5살이다. 김씨부부는 두아이가 “공부 열심히 하고 착하고 건강하게 커줬으면 좋겠다”며 상기…
1997.12.08 · 정책·행정 · 김태숙
…상내용을 변경해 '모범적인 평등부부상' 또는 '부부.자녀관계가 민주적인 행복한 가정상'을 새로 제정해 시상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군은 농촌총각에게 시집 온 중국교포여성가정에 문화적 갈등등으로 가출.귀향현상이 일어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교포여성 가정간…
1997.10.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농어민들은 혼란스럽기만하다. 며칠전 출근길에 어느 직장 아가씨와 차를 같이 타고 갈 기회가 있었는데 그 아가씨는 이번 대통령선거가 처음 맞는 투표행사로 어느 후보를 어떤 기준으로 선택할지 모르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누구를 찍었으면 좋겠냐는 것이다. …
1994.06.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운동”이란 죄목으로 일본땅 후꾸오까 감옥에서 옥사를 했다. 그는 불길과 같이, 타오르는 혼을 다하여 나라를 위한 일편단심으로 노래를 읊고 읊다가 순절(殉節)하고 말았는데 50여년의 긴세월이 흘렀어도 오늘의 사표(師表)로서 길이길이 남아있다. 일찌기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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