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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그리고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3건
연도
2011년

123건 · '그리고 우리'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11.04.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군 안전한학교급식 상임대표] 우리 생명 위협하는 탐욕의 개발 멈춰라

    …일본 정부는 애매모호한 발표와 뒷북치는 대책으로 일관해 왔다. 그렇다면 우리정부의 발표대로 우리 한반도는 안전한 것일까? 언론은 앞서 풍향을 보여주며 안전을 강조하다가 지금은 한반도 전역에 일본 원전에서 방출된 것으로 보이는 방사능 물질이 극히 소량이…

    당진시대
  2. 2011.03.3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현기 (사)당진군개발위원회 고문] 電氣 그리고 火力發電에 대한 斷想

    지난 며칠 동안 電氣(전기)와 火力發電(화력발전)이 우리 지역의 뉴스가 되었다. 일본 원자력발전소의 붕괴가 가져온 엄청난 피해와 그 처참함은 상상 이상으로 심각한 상황이다. 매시간 방송 뉴스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화력발전에 따른 지역자원 시설세가 지방세…

    당진시대
  3. 2011.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구본환 면천교회 목사] 정치의 힘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고귀한 생명들이 희생당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정치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느끼게 된다. 물론 일본의 정부의 그 뒷면을 우리는 고려 할 수 있다. 국가의 일급비밀을 그리고 일본 국가의 자존심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다. 그러…

    당진시대
  4. 2011.03.11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6)-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선수 - ‘철인’이라 불리는 당진 사나이

    …경기. 김기동 선수의 올해 첫 출전은 다음으로 미뤄졌다. 1971년생. 우리 나이로 41살. 축구선수로는 이미 환갑을 넘긴 나이인 포항 스틸러스의 김기동 선수. 꿈 같은 이야기다. 다른 프로종목을 뒤져봐도 마흔을 넘긴 선수가 얼마나 있을까. 그는 이미…

  5. 2011.03.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영규 송악발전연구소 회장]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이용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로 트위터, 페이스북 그리고 우리나라의 싸이월드 등이 대표적이며 이를 말한다. 거슬러 올라가 우리 나라에 들고다니는 휴대폰이라는 전화기가 보편화되기 시작한 게 80년대말로서 20여년이 좀 지난 지금 이…

    당진시대
  6. 2011.03.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지난 겨울의 상처

    수 십년 만에 가장 추위를 느꼈던 몇 개월은 날씨탓 만이 아니었다. 우리나라 식생활과 국민영양의 큰 부분을 차지하는 소, 돼지들과 함께한 슬픔이었기에 더욱 가슴 아팠다. 그래서 우리는 아팠던 만큼 성숙도 있을 것이라 기대도 해 본다. 한자로 구성된 구…

    당진시대
  7. 2011.02.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역현안을 점검한다 -환경문제] “경제적 측면보다 삶의 질 고민해야 할 때”

    … 제외하고 실시했던 결과였다”며 “이 모든 계획과 산업단지를 포함한다면 우리가 상상할 수도 없는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우려했다. 지역내 발전소 증설계획 및 산업단지 추진현황을 보면 우선 당진화력 9·10호기가 증설될 경우 총 600만kW의 사상최대의…

    당진시대
  8. 2011.02.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안종주 전국석면환경연합회장] 석면의 유해성과 석면관련 진실과 오해

    석면(石綿)은 우리말로 돌솜이며 불에 타지 않는 불멸의 물건(asbestos)이란 그리스어 어원을 가지고 있다. 석면은 광물이면서도 섬유성을 지닌 데다 불에 잘 타지 않는 특성 때문에 그리스·로마 시대 이전부터 매우 진귀한 물건으로 여겼다. 석면은 이…

    당진시대
  9. 2011.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 UR공인중개사 사무소] “천자문” 거꾸로 하는 공부

    …모든 학문의 체계나 사물과 사건의 전개 과정은 앞뒤의 순서가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모든 교육과정 또한 기초부터 고급과정까지 거꾸로가 아닌 순서에 의하여 차례대로 가르치고 그리고 배웁니다. 우리의 주변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도 순서대로 진행되고 있습니…

    당진시대
  10. 2011.02.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광휘 신평면재향군인회장] 남북대화 시기상조 군사대비태세 확립에 매진해야

    … 지난 2월 8, 9일 양일간 판문점 남측 회의장에서 회담을 개최했다. 우리측 대표단은 천안함 폭침, 연평도 도발 재발 방지를 위하고 사과를 전제로 회담에 응했는데 일언반구 아무런 효과없이 회담이 수포로 돌아갔다. 정부와 군은 사과없는 남북 군사회담 …

    당진시대
  11. 2011.0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 호산나교회 담임목사] 2011년 봄에 펼쳐지는 토끼와 거북이의 경주

    …근로 장학생을 했다. 주말이나 오후에는 영업사원으로 아르바이트를 했다. 그리고 시간을 내서 학생운동에 참여했다. 전두환 정권과 노태우 정권 시절에 대학과 대학원을 다녔다. 노동자들을 위한 투쟁에 참여하기 위해서 구로공단에 가서 노동자들과 함께 데모를 …

    당진시대
  12.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여객 조영봉 총무부장이 추천하는 “신의 존재, 영원한 화두에 의문을 제기하는 책”

    …존재하는가? 신은 과연 인간을 창조했는가? 인류가 존재한 이래 지금까지 우리 모두의 영원한 화두이자 의문점을 저자가 명쾌한 논리와 근거로 설명해 세간의 무신론자들로부터 열렬한 지지와 환영을 받았던 책이죠.” 무신론자라고 밝힌 조영봉 부장은 “기독교인들…

  13. 2011.02.22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 - 당진문화원에서 일어 강의하는 곽준근 할아버지] “내가 가장 잘 하는 것 나누니 행복하죠”

    … 했다. 그는 “해방되면서 일본에 살던 동포들이 돌아왔지만 그 아이들은 우리말보다 일본어가 익숙했다”며 “나도 국민학교를 졸업한 뒤엔 전문적으로 일본어를 배운 적이 없지만 일본어를 잊지 않도록 꾸준히 노력해 현재 수강생들에게 일본어를 가르칠 수 있었다…

  14. 2011.02.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인수 당진읍 채운리] 국민 공감 얻는 복지확대목표 정해야

    …거치고 복지확대를 통한 복지국가로의 발전을 꾀하는 과정을 거친다. 지금 우리나라는 국민들이 복지에 대한 요구가 커지고 정치권에서 복지문제를 국가적 아젠다로 내세우는 것을 보면 분명 복지국가로 가기위한 과도기를 맞고 있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그동안은…

    당진시대
  15. 2011.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철환 당진군수] 우리는 시련을 극복할 수 있습니다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출향인사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우리 민족의 큰 명절인 설을 맞았습니다. 한 해 동안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올해에는 가정과 직장마다 기쁘고,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2011년 한 해를 시작한지도 벌써 한 달이 흘렀…

    당진시대
  16. 2011.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이상 한파와 구제역 그리고 육식문화

    …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윤리적 문제점들을 파헤친다. 폴란에 의하면 우리의 음식문화는 옥수수가 지배한다. 옥수수는 동물 사료의 주성분이고 갖가지 탄산음료를 비롯한 산업식품의 주성분이기 때문이다. 2차 대전 이후 대량생산되기 시작한 질소비료를 이용한…

    당진시대
  17. 2011.01.21 · 산업·경제 · 우현선

    송악농협 상록지점 홍진희 지점장 희생이 낳은 기적같은 이야기

    …개발로 자연과 환경파괴가 우려되고 있는 현대사회, 특히 당진에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많은 걸 깨닫게 해주는 소설”이라고 말했다. “프랑스의 낙원으로 알려진 프로방스 지역이 아름다운 자연의 모습을 되찾게 된 일을 그리고 있어요. 작가가 여행차 들린 곳에서…

  18. 2011.01.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강우영 바르게살기운동 당진군협의회장] 사회기풍 대혁신 운동에 즈음하여

    …단체냐고 물었지? 이 시대에 없어서는 안 될 꼭 필요한 단체라고 생각해 우리 바르게살기운동은 1989년 4월 1일 서로 믿고 사랑하고 더불어 사는 사회건설을 위해 진실, 질서, 화합을 이념으로 시대정신을 반영하고 현장중심의 실용적이며 창조적인 바르게살…

    당진시대
  19. 2011.01.14 · 문화·교육 · 김기연

    ◆ 출향인을 만나다(1)-박우섭 인천광역시 남구청장]“‘사람’을 중시하는 포근한 고향, 당진”

    … 곳이나 옮겨 다녔다. 서산태안국민학교에서 기지국민학교(현 기지초)로, 그리고 4학년 때 당진국민학교(현 당진초)로 전학왔다. 그의 어머니(김기배, 83)는 대호지면 장정리에서 태어났다. 그가 기억하는 어머니는 초등학교만 졸업했지만 자식에 대한 교육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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