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1.03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김현욱의원,새천년대 당진...
…라면 그것에 따르는 것이 군민의 책임이다. 당진군의 장기적인 도시화의 측면에서 볼 때 바람직한 결정이었다고 본다. 서해안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당진에는 1년에 1천만명 이상의 관광인구가 모여들 것이며 당진의 발전도 눈부실 것이다. 그런 시각에서 터미널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1건 · '면에 활성화' · 최근 기사부터6 / 6쪽
2000.01.03 · 인물·동정 · 이명자
…라면 그것에 따르는 것이 군민의 책임이다. 당진군의 장기적인 도시화의 측면에서 볼 때 바람직한 결정이었다고 본다. 서해안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당진에는 1년에 1천만명 이상의 관광인구가 모여들 것이며 당진의 발전도 눈부실 것이다. 그런 시각에서 터미널 …
1999.04.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계와 인간관계를 새로이 형성했듯이 정보화로 인한 정보사회의 구조도 모든 면에서 달라질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정보화는 바로 새로운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전반적 기반을 형성하는 과정 그 자체라고들 한다. 여기에 지역 정보화는 지방행정과 지역경…
1999.03.22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상권 이탈 우려할 수준 시장경제 활성화를 위한 물가안정대책 간담회 위기의식 갖고 가격 안정시켜야 당진의 소비자 물가가 높다는 것은 어제 오늘의 얘기다 아니다. 더구나 서해안 고속도로 개통시 소비자 역류까지 예견되고 있어 가격안정을 위한 상인 및 소…
1998.1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안겨주었다. 수확기에 불어닥친 태풍의 영향으로 피해가 심했던 일부 읍·면에서 이 결과에 대해 불신과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으나 당진쌀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당진군의 숙원사업이었던 쓰레기 위생매립장을 둘러싸고 이를 반대하던 …
1998.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육위주로 사용하도록 하겠다. 99년부터 노인프로그램, 어린이집 등 각종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려고 한다. 99년부터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회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김성권 의원 : 1천8백여개의 접객업소를 4∼5명의 위생계 직원들이 어떻게 단속할 …
1998.11.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혜택 추진상황 : 재난을 당한 군민에게 위안이 될 수 있는 지원은 세제측면에서도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동안 수해복구사업을 위한 세제혜택 추진상황이 있으면 말해달라. □이종순 재무과장 답변 : 지방세법에 의해 재해발생시 30일이내 감면신청을 하…
1997.02.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해 크게 감소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이는 국토의 종합적인 개발이라는 면에서 볼 때도 손실이라 고 여겨진다. 이에 대한 견해는? -당사가 건설하고자 하는 LNG복합발전소는 일반적인 기계 및 화학공장에 비해 환경 친화 적이며 외관 또한 미려하다. 또한…
1996.12.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보 새나가지 않도록 특별히 주의하고 있다. ·재활용품 수집과 수집창고운영면에서 문제점은 무엇이 있으며 해결방법은 없는가? 답변-재활용품은 분리해 놓아도 판매가 안되어 고대 선별창고에 보관하고 있다. 또한 가정에서 혼합해 배출하기 때문에 완전 분리해줘야…
1996.1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말아야 한다. ·당진군지는 군민의 얼굴인데 지상보도 내용대로 한다면 한 면에 오자 50자, 누락글씨 30자라는데 맞는가? 수정도 없이 예전의 자료를 복사해 인쇄하려해 이런 실수가 나오는 것 아닌가? 답변-11월 13일 소위원회를 열어 문화재, 인물편에…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말해 달라. 답:첫째, 군의 경쟁력을 높이는 행정을 펴고 싶다. 어느 면에서나 일류이며 살기 좋은 당진을 위해 우선 행정개혁위원회를 두겠다. 여기서 군행정의 발전방향을 연구하고 행정전문가를 양성하도록 하겠다. 둘째, 경제의 활성화를 통해 재정자립도를…
1995.05.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회장을 거쳐 지난히 지회 부회장을 역임한 바 있는 그동안 군내 12개 읍면에 지장협 분회가 설립되는 등 당진군지회 활동이 조직적인 면에서 큰 성과를 내왔지만 지회의 경제적 자립능력은 아직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따라 실질적으로 생활방편이 없는 영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