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부모 자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0건
기간
1993—2026

230건 · '부모 자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2쪽

  1. 2018.03.16 · 지역사회 · 한수미

    읍내동 야미야미매콤칼칼 입맛 당기는 떡볶이

    …남다르다. 또한 소스도 야미야미에서 만들어 사용한다. 소스는 정 대표의 부모님이 농사지은 감자와 당근 등을 비롯해 각종 채소가 가득 들어가 자극적이지 않다. 정 대표는 “돈가스에 정성을 많이 들이고 있다”며 “고기부터 소스까지 정성을 다해 만들고 있기…

  2.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어린이 위한 전문병원 유치, 다양한 방법 찾아야

    …지 믿고 치료를 맡길 수 있는 병원이 가까운 곳에 있기를 바라는 마음은 자녀를 둔 부모 모두 같을 것이다. 지난달 9일 당진에서는 한 학부모 단체가 소아․청소년 전문 응급의료병원 건립을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밤 9시가 넘으면 소아전문 응급센터가…

    당진시대
  3.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 우리 삶의 커다란 원동력이 아닐까. 장애아동을 보육하며 장애아동에게도 부모에게도 또 취약보육에 해당하는 장애아보육을 하는 장애아전문 어린이집에도 가장 필요한 것 또한 인정과 지지임을 깊이 깨닫게 된다. 장애아보육을 시작한지 어느덧 9년째 이 일을 하…

    당진시대
  4. 2018.0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도시락으로 따스함을 나눠요!

    … 음식을 준비해 배달한다. 정성들여 만든 사랑의 도시락을 받은 아이들과 부모들은 교인들에게 고맙다며 문자를 보내곤 한다. 이 문자로 교인들은 힘을 얻는다고. 박정원 집사는 “부모들에게서 고맙다는 전화와 잘 먹었다는 문자가 온다”며 “그럴 때마다 맛있게…

  5. 2018.0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지역 곳곳에서 맞이한 새해

    ….” “새해에는 갖고 싶었던 장난감을 엄마, 아빠가 사줬으면 좋겠어요.(자녀 지연)” 오점옥 씨(부산)·손자 강태우(송악읍 기지시리) “소원성취하는 한 해” “딸의 육아를 도와줄 겸 당진을 방문했어요. 오늘 일출은 손자 태우와 함께 보러왔습니다. 새해…

  6. 2017.09.29 · 지역사회 · 한수미

    “같이 산 당신, 고맙소”

    …명 이름이 불릴 때마다 그들의 가족들이 환호를 보낸다. 현수막을 만들어 부모의 금혼식을 축하해주는 자녀와 손자들도 있다. 50년 한평생을 함께 한 이들이 금혼식을 올렸다. 세월을 한 두 해 같이 보내다보니 이제 얼굴은 주름지고 머리카락은 희끗해졌다. …

  7. 2017.09.10 · 지역사회 · 지형원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소식

    …에서 지원하는 ‘농촌 교육·문화·복지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면천 지역 부모와 자녀로 구성된 면천진달래가족봉사단이 올해 4월부터 매주 1회씩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요리교실과 발마사지에 이어 현재 원예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의…

  8.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첫 발 내딛은 ‘그룹홈’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인 ‘그룹홈’을 간절히 원하는 장애인 부모들이 직접 나섰다. 그룹홈이란 장애인 거주시설의 한 종류로 지역 내 일반 주택에서 소수의 장애인들이 공동으로 생활하는 형태다. 사회 자립을 목표로 하며 사회재활교사 및 사회복지사 1명이 3~5명…

  9. 2017.06.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3 신평면학생들과 함께하는 자치 프로그램

    …아 경로당에 모인 어르신들은 편지지에 손도장을 찍고, 직접 편지를 써서 자녀들에게 발송했다. 당시 부모님의 손도장 편지를 받은 자녀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이밖에 안전체험 교실 운영, 좋은 영화 감상제, 신평가을콘서트 등 다채로운 사업을 진…

  10. 2017.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가족, 함께 길을 가다!

    가족과 함께 산행을 해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필자도 어린 자녀들과 함께 자주 산행과 산책을 가곤 한다. 특히 막내가 4살 때 아미산에 오르던 기억이 지워지지 않는다. 등산로 초입부터 막내가 업어달라고 고집을 피웠고, 아들에게 스스로 걸어가자고 수차…

    당진시대
  11. 2017.05.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적 고려장에서 헤매는 노인들

    …모으고, 자식들을 공부시키기 위해 고생인지도 모르고 죽어라 일만 해오신 부모님 덕이다. 우리는 이것을 잊지 않았나 싶다. 자수성가 한 사람도 많이 있다. 하지만 내 자신과 나의 가정을 위해 뒷받침해주신 부모님을 가정의 달, 아니 365일 생각해보자. …

    당진시대
  12. 2017.03.01 · 지역사회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드림케어’지원 끊긴 아이들 돕는다

    …오기도 했다. 이제는 스스로 공부 원해 한편 조손가정인 민수와 같이 한 부모 자녀, 맞벌이 자녀의 경우 학원에 다닐 형편이 안 되거나 집을 가도 돌봄이 미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를 위해 북부사회복지관에서는 당진시에 거주하는 20대 이상 성인과 아이…

    당진시대
  13. 2017.02.10 · 지역사회 · 임아연

    부모님의 손도장 편지 ‘뭉클’

    … 직접 찾아가 손도장 편지를 제작, 발송할 계획이다. 원국희 위원장은 “부모님의 손 편지를 받아본 자녀들로부터 감사하다는 연락을 받았을 때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주민자치사업을 추진해 신평 주민들과 소통하겠다”고…

  14. 2017.0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학과 학과장와 관료제의 병리

    … 다니엘 블레이크의 말로가 너무 안타까웠을 뿐만 아니라 싱글맘 케이티와 자녀 등 세 사람의 피폐한 생활 역시 끝이 보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점에서 이 영화는 관객들에게 참 불편한 영화였다. 영화가 끝날 때쯤이면 뭔가 희망을 발견할 줄 알았는데 그…

    당진시대
  15. 2016.12.24 · 지역사회 · 한수미

    연륜과 경험이 우리의 힘

    …제가 많다. 그 중 치매는 피할 수 없는 문제다. 또 재산 정리를 하며 자녀들 사이에 불화가 발생하기도 하고 또 부모와 자녀와의 갈등도 일어난다. 이러한 여러 문제로 우울증을 겪고 있는 노인들이 많다. 결국 자살까지 생각하기도 한다. 강영자 씨 : 노…

  16. 2016.12.19 · 지역사회 · 임아연

    교육·상담·돌봄 등 다양한 사업 진행

    …을 미션으로 삼고 올 한해 사업을 추진해온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올해 부모교육, 자녀교육 등 가족교육사업과 가족상담사업, 아이돌봄지원사업, 위기·취약가족지원사업, 워킹맘·워킹대디지원사업,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등을 실시해 왔다. 임준호 센터장은 “불확…

  17. 2016.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엄마가 행복해야 아빠도 행복합니다

    … 여성의 사회참여를 위한 사회적 기반이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스웨덴은 부모의 취업과 보육정책을 긴밀히 연계하여 취업부모의 양육지원을 중요한 목표로 하고 있으며, 보육비용은 부모의 소득수준과 자녀수, 사용시간에 따라 달리 책정하고 있으며, 또한 자녀양…

    당진시대
  18. 2016.10.29 · 지역사회 · 한수미

    장애자녀 부모 위한 원예치료

    …장애인 인권강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한편 지난 17일에는 장애자녀를 둔 부모 10명과 함께 부모교육-원예치료를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장애 자녀를 양육하면서 겪는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위해 실시됐으며 꽃으로 느껴지는 오감…

  19.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강연옥 우강면 송산3리 부녀회장“우리지역 소식 많이 실어주세요”

    …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로 올라가 2년 동안 봉제일을 했다. 이후 고향에서 부모님과 함께 살다가 23살의 꽃다운 나이에 결혼했다. 그는 5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네 명의 딸과 한 명의 아들이 있지만 지금은 아들을 제외한 나머지 자녀들은 모두 출가한 상태…

  20.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 초․중․고등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방학을 맞은 아이들은 즐겁지만 부모들은 비상사태다. 집안에 있는 시간이 많아진 아이들의 매 끼니를 챙기는 것도 걱정이다. 또 아이들이 하루 종일 집에서 게임하는 모습을 보니 엄마와 아빠 입장에선 답답하기만 하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