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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89건
연도
2008년

189건 · '사는'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1. 2008.06.30 · 정책·행정 · 우현선

    [시 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최현숙 씨의 ‘욕심’ - 福을 나누며 사는 여자

    ‘욕심’ 가지려고 하는 그 욕심 때론 그것 때문에 시기하고 질투하고 비방하는 제 자신이 싫어 조금만, 아주 조금이라도 버리게 하소서. 그 욕심 때문에 주를 사랑하는 데 행여 뉘가 되지 않게 하소서. 가지려고 하면 할수록 몸과 마음이 고단하고 피곤합니다…

  2. 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이상현 당진읍 사기소리 금우버섯농산 대표“언론사는 균형감각이 가장 중요”

    …시대는 전에 비해 많은 부분에서 나아졌다고 생각됩니다. 최근에는 당진에 사는 사람들에 관한 인간미 넘치는 기사들이 많이 실리고 있던데 지속적으로 이러한 기사들이 많이 소개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더불어 이 대표는 군민들이 힘을 낼 수 있고 지역에 …

  3. 2008.06.30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대덕리 채선당]“유기농 야채로 만든 해물·등심 샤브샤브”

    … 골라 먹을 수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채선당을 찾는 손님들이 당진에 사는 분들도 있지만 인근 지역에 사는 분들도 많이 찾아오고 있다고 윤 대표는 전했다. “전국에 채선당 매장이 90여개가 있는데 충남에는 당진에 하나, 천안에 두 곳이 있어요. 그래…

  4. 2008.06.30 · 문화·교육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⑩ 마지막회 석문면 소난지도 ‘소난지의병총’ ]- 의병 항쟁의 역사가 깃든 작은 섬

    … 몇해 전 서울에서 이사와 팬션을 짓고 살아가는 중년 부부가 함께 모여 사는 섬마을. 조개 캐는 아낙들의 웃음소리가 정겨운 소난지도에는 예부터 전설 같은 역사가 전해져 온다. 6월 내리쬐는 햇볕이 제법 따가운데도 섬이라 그런지 바람이 참 시원하다. 소…

  5. 2008.06.23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부 우울증 비켜! 인생이 즐거워요”

    … 가족들도 밝아진 제 모습을 보면서 좋아하고요. 얼마 전에 외지에 나가 사는 작은 아들이 전화를 해서 집에 가면 꼭 보여달라고 했다니까요.” 옆에 있던 손순자(52) 씨는 김씨가 가족들에게 공연을 선보이는 날 기꺼이 파트너가 되어 주겠다며 웃어보였다.…

  6. 2008.06.23 · 산업·경제 · 우현선

    [인터뷰|새내기 직장인-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박경혜 씨]“매일매일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 발령이 나면서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살게 됐다. 혼자 낯선 곳에서 사는 게 외로울 만도 한데 그녀는 일이 끝난 뒤에도 공부를 하기 때문에 그럴 시간도 없다고 했다. “돈을 벌면서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요즘에는 회사에서 지원…

  7. 2008.06.23 · 문화·교육 · 우현선

    “주부 우울증 비켜! 인생이 즐거워요”

    … 가족들도 밝아진 제 모습을 보면서 좋아하고요. 얼마 전에 외지에 나가 사는 작은 아들이 전화를 해서 집에 가면 꼭 보여달라고 했다니까요.” 옆에 있던 손순자(52) 씨는 김씨가 가족들에게 공연을 선보이는 날 기꺼이 파트너가 되어 주겠다며 웃어보였다.…

  8. 2008.06.23 · 산업·경제 · 우현선

    [인터뷰 | 새내기 직장인 농협중앙회 당진군지부 박경혜 씨-매일매일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 발령이 나면서 처음으로 부모님과 떨어져 살게 됐다. 혼자 낯선 곳에서 사는 게 외로울 만도 한데 그녀는 일이 끝난 뒤에도 공부를 하기 때문에 그럴 시간도 없다고 했다. “돈을 벌면서 공부도 할 수 있어서 얼마나 좋은지 몰라요. 요즘에는 회사에서 지원…

  9. 2008.06.2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당진라이온스클럽 이철순 취임회장-“내실 있는 봉사활동 펼칠 것”

    …을 마음으로 성의껏 도와주고 싶다는 마음으로 클럽 활동을 시작했다. “봉사는 무엇보다 마음이 제일 중요합니다. 입회 당시 어려운 이웃을 도우며 함께 살고 싶다고 마음먹었던 것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 회장은 임기동안 회원들과 화합해 내실 있는 봉사활동…

  10.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희숙 당진교육청 장학사가 추천하는 참 여자답게 사는 여자, 효재!

    …불어 살림하는 여자는 표현을 하지 않아도 늘 이렇게 환한 속마음을 갖고 사는 여자일 게다. 그래서일까, 표지를 보고 있으면 깔깔~거리는 웃음소리가 들린다. 표지를 그렇게 봐서는 책의 얼굴을 다 보았다고 할 수 없다. 책 가운데를 잡고 앞뒷표지를 길게 …

  11. 2008.06.23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장석본 행정리 옥수수 작목반장“귀농자들도 좋은 기사거리죠”

    …경로사상 문제에 관해서도 당진시대가 앞장서서 나서줬으면 해. 또 시골에 사는 사람들은 건강관리에 대해 정보가 부족한데 이러한 것도 많이 소개가 되면 좋겠어. 다양한 세대, 계층이 읽을 수 있는 지역신문이 되었으면 하는 게 개인적인 내 바람이야.”

  12. 2008.06.23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⑩ 석문면 대난지도 ‘난지도’] “많은 전설을 간직한 당진의 섬”

    …신령이 나타나 계시를 했다는 거야. 난지도를 사이에 두고 청룡과 황룡이 사는데 청룡이 농사를 망치고 있다고. 그러면서 곧 두 마리의 용이 싸움을 벌일 건데 그때 기회를 틈타 청룡을 향해 화살을 쏴 죽이면 농사가 잘 될 거라고 알려줬대. 며칠 뒤 두 용…

  13. 2008.06.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7]물은 생명이다

    …아버지의 수상가옥이 있었다. 그곳에서 낚시 대를 드리우다 맑은 물에서나 사는 쏘가리를 잡아 올리면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그 때를 잊을 수가 없다. 70년대로 넘어오면서 산업화의 기치아래 개발은 이루어지고 강남에 많은 아파트가 지어지면서 생활하수와 공장…

    당진시대
  14.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한흥복 작가의 ‘마주보기’ -‘엄마의 스케치북’

    … 작가는 가족들을 든든히 지켜주는 남편이 해바라기같다. 아빠만 바라보며 사는 엄마와 아이들. 그리고 엄마와 아이들의 믿음으로 살아가는 아빠. 따뜻한 눈빛으로 자신과 아이들을 바라보는 남편을 보면서 해바라기가 떠올랐다. 흔히 태양으로 빗대어 지는 커다란…

  15. 2008.06.09 · 문화·교육 · 최운연

    당진점, 로또 1등 당첨자 탄생

    …면 복권방 주인만 미소를 짓고 있었다는 것이다. 그때 최씨는 이 사업은 사는 사람보다 파는 사람이 웃을 수 있는 사업이라는 생각이 들어 바로 시작하게 됐다고 한다. 최씨의 복권방을 찾는 사람들도 다양하다.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이 찾지만 기억에 남았던 …

    당진시대
  16. 2008.06.09 · 산업·경제 · 김태숙

    2백50개 저항촛불‘쇠고기재협상’ 한물결

    … 학교급식이나 공공장소에 먼저 보급되지 않겠어요?” 순성면 중명아파트에 사는 김학준(43)씨는 가족들을 데리고 광장에 나왔다. 부인 정미선(38)씨도 남편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모처럼 엄마아빠와 광장에 나와 촛불놀이를 하고 노래도 부르는 게 재미있는…

  17. 2008.06.09 · 지역사회 · 우현선

    아내 때려 숨지게 한 50대 남성 체포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아내와 지난 3일 오후 4시경 합덕읍에 사는 아들집에 갔다가 4일 오전 아내의 휴대폰으로 ‘사랑한다, 보고싶다’는 문자메시지가 온 것을 보고 말다툼을 벌이다 사고가 발생했다. 김씨는 아내의 얼굴 등 전신을 수차례 때려 …

    당진시대
  18. 2008.06.09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⑧ ‘아미산’ 면천면 죽동리]신선이 노닐던 당진의 명산

    …한 뒤 40여년 전에 신선바위의 한쪽이 떨어져나갔는데 이때부터 성북리에 사는 젊은이들이 많이 죽었다고 회상하며 신선바위를 사람들이 깨뜨려 산신이 노해 벌을 내린 것이라는 소문이 마을에 돌았었다고 전했다. 조성희 할머니와 함께 성북리에서 함께 만난 서정…

  19. 2008.06.02 · 정책·행정 · 우현선

    [5.31 바다의날 기획] 바다위에서 보낸 30년, 석문면 장고항2리 조 수 남 씨

    … 만큼의 대가를 반드시 돌려주는 곳이다. 주어진 것에 감사하며 욕심없이 사는 것. 그것이 30년 배 위에 살면서 바다로부터 배운 철학이다. 새벽 5시면 그는 어김없이 바다로 향한다. 장고항에서 1시간 반가량 나가면 바다 한가운데다. 그물을 던져 새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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