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8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악농공단지 입주 업체 공정 중 황산·불산 유출 의혹
… 문제를 수차례 건의했지만 오히려 윽박지를 뿐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회사는 황산·불산 등 산성 물질을 중화시키기 위해 산처리장 인근에 석회를 땅에 묻어 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알면서도 황산·불산 유출을 방치해 온 부도덕한 기업주는 물론이고 이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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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건 · '사는'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2016.03.18 · 정책·행정 · 임아연
… 문제를 수차례 건의했지만 오히려 윽박지를 뿐 받아들이지 않았다”며 “회사는 황산·불산 등 산성 물질을 중화시키기 위해 산처리장 인근에 석회를 땅에 묻어 왔다”고 주장했다. 그는 “알면서도 황산·불산 유출을 방치해 온 부도덕한 기업주는 물론이고 이 문…
2016.03.11 · 지역사회 · 한수미
… 그는 “그렇게 붕어찜을 매일 같이 먹었는데도 질리지 않았다”며 “이게 사는 맛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금도 미소식당에서는 김 대표의 남편과 아들이 대호만에서 잡은 붕어를 사용해 만든다. 미꾸라지 또한 주민들이 직접 잡은 것으로만 사용하고 있어 안…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족교육상 ·2015년 제15회 부산흥사단 존경받는 인물상 저서 ·쓴맛이 사는맛 관련 도서 ·풍운아 채현국 [Q&A] 매년 당진에서는 심훈상록문화제가 열린다. 선생이 알고 있는 심훈 선생은 어떤 사람인가? 부잣집 아들이 잘 알지도 모르는 농촌이야기를 썼…
2016.03.05 · 정책·행정 · 임아연
…라고 밝혔다. 강우영 회장은 “진실·질서·화합의 정신을 바탕으로 바르게 사는 사람이 존경받고 성공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회원들 모두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수상자 명단>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 남기혁 △국회의원 표창: 이재옥 △시장 표창…
2016.02.27 · 문화·교육 · 임아연
…게 가장 존경 받는 멘토 중 하나로 뽑힌 바 있다. 저서로는 ‘쓴 맛이 사는 맛’(2015, 비아북) 등이 있으며, 2015 제21회 김용근 민족교육상과 2015 부산흥사단 존경받는 인물상 등을 수상했다.
2016.02.26 · 지역사회 · 김예나
…또 한가지 맛은 진미를 나타내지 못합니다. 같이 가는 길이 모두가 함께 사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비롯해 임직원들은 친절한 서비스로 회원들의 관심에 보답하겠습니다.” 또한 그는 회원들의 편의를 강조하며 자산·공제 사업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전 …
2016.02.21 · 환경·안전 · 김남배
…동들에게도 나눔의 손길을 뻗고 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을 통해 우간다에 사는 나브위례 자우할라와 레이첼 우마를 소개받아 정기적으로 그들을 후원한다. 우간다 한 가정의 월 생활비는 1만 원 정도다. 양 과장은 매달 우간다 한 가정의 한 달 생활비를 후원…
2016.02.20 · 산업·경제 · 김남배
…업의 본사를 공장의 매출이 가장 큰 지역에 본사를 두도록 노력하겠다. 본사는 타 지역에 있고 공장만 지역에 있어, 지역에는 각종 오염물질만 남기고 본사가 있는 지역은 각종 혜택을 누리고 있다. 공장이 있는 지역에 본사를 유치해 법인세, 등록세, 취득세…
2016.02.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니라 그로인해 길거리는 한순간에 담배꽁초로 가득하게 될 것이며 우리가 사는 주변도 이와 같이 될 것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는 개인주의와 이기주의가 만연해 있습니다. 깨진 유리창 이론처럼 유리창이 깨어졌을 때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
2016.02.05 · 정책·행정 · 한수미
…봐야 했다. 아니 볼 수가 없었다. 하지만 지금은 구입하고 싶은 것들을 사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머리도 깔끔히 자르고 장도 봤으니 이제 센터로 향한다. 센터는 기윤 씨의 사랑방이다. 다른 시각장애인들과 탁구도 하고 노래도 부르고 종종 당진천…
2016.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 등 축하할 일이 있으면 주일에 3만 원을 헌금해 교인들의 커피를 대신 사는 이벤트다. 이에 교인들은 매년 연말 자판기 옆에 붙어있는 커피섬김이 일정표에 교인들과 함께 축하하고 싶은 날인 자신의 생일이나 가족 생일, 결혼기념일 등을 기록해 놓은 뒤, …
2016.01.29 · 문화·교육 · 김예나
…우고 발전소 제철소 용광로가 힘차게 솟아 오른다 부지런한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 창조의 신께서 주신 옹골진 풍요로움에 문화 예술이 피어나는 내가 사는 아름다운 당진 고운 시어들이 강물처럼 흐르고 희망의 꽃등 꺼지지 않는 내가 태어난 곳 행복한 도시 당…
2016.0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주관했다. 공모전에서 3학년 변희재, 이규환, 최민석 학생은 ‘송산면에 사는 사람들을 탐사한 일기’란 주제로 온라인포트폴리오 탐사부문에 공모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어 3학년 김종서, 김재성, 이대규, 이동현 학생은 ‘과학 선생님과의 추억과 감사한 일…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다른 누군가와 함께 새로운 것을 배우고 노래를 하는 것이 요즘 제가 사는 즐거움입니다.” 사소한 것에서 배움 시작해 “아버님! 칠순 잔치 때 춤 춰주세요” 아내와 함께한 칠순 잔칫날이 다가오자 며느리가 강 회장에게 말했다. 강 회장은 며느리의 부탁…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될 때마다 모든 주민에게 해방을 선포하고 그 해의 모든 소출을 몸 붙여 사는 종들과 어려운 처지에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몫이 돌아가도록 하는 규정이다. 참으로 이상적인 규정이나, 지금까지 이러한 규정이 실현된 역사는 찾아보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교…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으면 청춘으로 살 수 있고, 스무 살의 나이에도 마음이 늙으면 노인으로 사는 것입니다. 마음을 어떻게 갖느냐는 것은 그래서 매우 중요합니다. 읽은이가 추천하는 다른 도서 <꾸뻬씨의 행복여행> 저자 프랑수아 를로르 / 출판사 오래된 미래 진정한 행복을 …
201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택시기사가 선망의 직업인 시절이 있었다. 자동차가 귀하던 시절, 택시기사는 최고의 첨단기술을 다루는 고소득 직업이었다. 한 때 은행원이 최고의 직업인 시절도 있었다. 은행원은 세련되고 안정된 직업의 대명사였다. 그러나 자가용 시대 도래하면서 택시기사…
2016.01.01 · 인물·동정 · 임아연
…다 못한 사람이 단 한 명도 없더라. 64년을 당진에서 살았다. 당진에 사는 사람은 당진에서 일해야 한다. 25년간 정치를 배운 사람이 정치를 해야 한다. 행정 경험이 있다면, 행정을 하고, 다른 지역에 나가 살았던 사람은 자신의 위치와 역할에 맞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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