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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간 근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4건
기간
1993—2026

174건 · '시간 근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9쪽

  1. 2014.04.18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들의 외로움을 달래주는 봉사단봉사단 탐방 2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

    … 이용해 지난 16일 하람어린이집에서 원아들과 함께 쑥떡을 만들어 먹는 시간을 가졌다. 마중물 주부봉사단은 현대제철에 근무하는 사원들의 부인으로 구성됐으며 현재 5년째 지역에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올해는 장애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하람어린이집과 노인…

  2. 2014.02.21 · 지역사회 · 한수미

    “손 마사지 통해 교감 나누죠”

    … 서종성 단장 “더 많은 곳, 더 많이 봉사하고파” 철도청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뒤 퇴직한 서종성 단장은 “더 많은 곳에서 봉사하고 싶은데 인원도 부족하고, 서로 시간이 맞지 않아 그렇게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쉽다”고 말했다. “매순간 최선을 다해 어르신…

  3. 2013.12.21 · 지역사회 · 한수미

    “한 해 동안 수고한 복지사들”

    … 하며 올 한해 노고를 풀고, 앞으로의 협회 발전 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의 장에서는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가 나아가야할 사업방향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회복지사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참여프로그램 확대와 어울림 마당 개최 등 다양한…

  4. 2013.12.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오동원 당진시자율방범연합대장]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자원봉사자

    당진에서 자원봉사자로 활동한 지 대략 15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것 같습니다. 지역 자율방범대(구 기동순찰대)에 가입해 야간방범순찰 활동을 하며 자원봉사를 시작했습니다. 최근 자율방범대가 하는 일이 확장돼 읍·면·동의 부족한 경찰인력을 메우다 보니 작은…

    당진시대
  5. 2013.10.24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정든 제2의 고향 순성”

    …고향인 나는 예산출신 남편(김상호)을 만나 1989년에 결혼했다. 많은 시간이 흐르지 않은 것 같지만 벌써 24년이 흘렀다. 남편을 만나 아이도 낳고 지역에서 봉사활동도 하다보니 금방 시간이 흐른 듯하다. 남편과의 여행 도중 찍은 사진들도 눈에 들어왔…

  6. 2013.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공중보건의 한봉엽 한의사어르신들 돌보는 합덕보건소의 젊은 ‘허준’

    …동안 농어촌 등 보건의료 취약지구에서 공중보건 업무에 종사하는 의사)로 근무하고 있는 한봉엽(28) 한의사에 대한 칭찬이 자자하다. 대학을 졸업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젊은 한의사이지만 지역 어르신들에게는 ‘명의’로 소문 나 있다. 그는 지난 2011년…

  7. 2013.06.14 · 지역사회 · 김창연

    [업체탐방] 책 한장 한장을 넘기며 읽는 ‘손맛’

    … 당나루책방 임환빈 대표는 후천성 장애를 갖고 있다. 7살 때 한전에서 근무하던 아버지를 따라 변전소에서 놀던 중 감전으로 인해 팔을 잃었기 때문이다. 어떤 일이든 비장애인 보다 쉬운 일은 없었지만 불평하지 않았다. 불평할 시간에 자신의 상황을 인정하…

  8. 2013.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헬로~” 노인들 영어공부에 빠지다

    …다. 이렇게 영어공부를 한게 어느새 3년이 됐다. “일주일 내내 이 수업시간만 기다려요. 어찌나 재미있는지 몰러~” 학창시절 돌아간 듯 웃음꽃 늦은 나이에 시작하는 공부이다 보니 ‘뒤돌아서면 까먹고, 뒤돌아서면 까먹고’를 반복하면서도 배우는 기쁨이 크…

  9. 2013.04.22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주민 사랑받는 한의사 되고 싶어”

    …“지역민들에게 의술을 통해 사랑받는 한의사가 되고 싶습니다. 경기도에서 근무했던 한의원을 떠나면서 그동안 정들었던 환자들과도 이별해야 했지만 역동적인 당진에서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 좋은 인연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고향 홍성과도 가까워 부모님과도 함께…

  10. 2013.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터뷰]“회복되는 어르신들 모습 보며 보람느껴요”

    …어 요양 보호사를 선택했다고 말했다. “새벽 4시에 일어나 아침기도 두 시간을 하고 집안 정리를 한 다음 6시 30분에 출근을 한 후 두 시간씩 두 집에서 일하고 3시간 한 집에서 일하고 저녁 6시에 퇴근해요.” 환자가 있는 집에 도착한 그녀는 홀로 …

  11. 2013.02.15 · 지역사회 · 이선정

    “커피향 그윽한 복지타운으로 오세요”

    …요. 그 중에서도 스팀을 이용한 메뉴가 가장 신경 쓰여요. 스팀 온도와 시간에 따라 맛이 달라지거든요.” 장애를 안고 살아가는 젊은이들에게도 취업을 통한 자립 욕구는 강하다. 하지만 지역에 장애인을 위한 일자리가 많지 않아 고민이 컸다. 김 씨는 “취…

  12. 2013.02.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안녕하세요 출연한 이재훈·이영숙 씨(읍내동) 가족]“남편이 아이들에게 장난이 심해 걱정이에요”

    …라고 생각했는데 다른 사람들에게는 행복으로 보였나봐요.” 이재훈(신성대 근무), 이영숙(주부) 씨 가족은 이웃들이 부러워하는 화목하고 단란한 가정이다. 하지만 아내 이영숙 씨는 화목한 가정 속에서 남편 이재훈 씨의 지나친 장난기로 가족들이 피해를 보고…

  13. 2012.12.14 · 지역사회 · 임아연

    신흥1리 청년회, 어르신들 식사대접

    … 이번 경로잔치에는 마을주민들은 물론 이웃마을 이장들과 인근 파출소에서 근무하는 경찰관 등 100여 명의 사람들이 함께 식사를 나누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매년 개최되는 이 경로잔치는 마을청년회가 주최하고 있다. 전을영 청년회장은 “마을 어르신…

  14. 2012.10.19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고대 옥현리 고향집에서의 추억

    시간은 흘러가기에 아름답다. 어제였기에 아름답고 내일이 있기에 아름답다. 매분, 매초마다 현재를 살아가면서 시간의 소중함을 망각하지만 과거를 돌아보고 미래를 계획해서 살아갈 수 있는게 사람이기에 인생은 아름답고 고귀하다. 첫 번째 사진은 사진관에서 지…

  15. 2012.08.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획-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4]

    …어를 비롯해 태국어, 캄보디아어, 우즈베키스탄 어 등 11개 언어로 24시간 상담이 가능하다. 자국어 상담을 통해 사례자의 상황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 원활한 해결을 돕는 첫 번째 열쇠가 된다. 위기 상황 상담일 경우 직접 현장으로 출동하거…

    당진시대
  16. 2012.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상오리 김은하 전 부녀회장“기억은 흐릿하지만 추억은 생생해”

    … 오빠와 두 여동생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당시에는 장항선을 타고 몇 시간을 달려야 고향인 서천을 방문할 수 있었다. 지금은 KTX다 고속도로다 이동수단이 편리해져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이 되었지만 친정에 방문하기 위해서는 큰마음을 먹고 시간을 내…

  17. 2012.07.0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평면 초대2리 최재환 이장"품앗이하며 이웃 간 정 쌓던 시절"

    시간이 많이 흘렀다. 사진첩을 뒤적이며 이런저런 사진을 보고 있는 동안 ‘이런 때가 있었지’라는 생각이 들만큼 많은 시간이 흘러버렸다. 머릿속이나 가슴속으로는 얼마 지나지 않은 바로 어제의 일처럼 느끼지만 사람들의 모습이나 급속도로 발전해 버린 당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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