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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닌 문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9건
기간
1993—2026

329건 · '아닌 문제'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7쪽

  1. 2017.12.17 · 지역사회 · 한수미

    “지역민 의견 반영·심사 내용 공개해야”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위·수탁 문제로 촉발된 사회복지과 ‘블랙리스트’ 및 ‘갑질’ 논란과 관련해, 이번 문제를 반면교사 삼아 사회복지기관 위수탁 과정이 투명하고 공정하게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사회복지기관 위·수탁을 심사하는 심사위…

    당진시대
  2. 2017.12.08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사업 과정 지적

    …철 경제산업국장의 답변에 대해 홍 의원은 “주민들의 민원 제기가 불법도 아닌데, 주민들의 민원을 배제하며 소모적인 갈등을 빚어왔다”면서 “애초에 신뢰가 떨어지면 모든 행정처리 과정을 불신하게 돼, 최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들을 설득하기 위…

    당진시대
  3. 2017.10.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성소수자 문제 어떻게 볼 것인가?인권은 신이 내린 천부의 권리

    …강연장까지 들어와 동성애로 인한 성 문란과 에이즈 감염 확산, 자녀교육 문제 그리고 출산율 감소 문제를 제기했고 심지어는 듣도 보도 못한 성폭력적 언어로써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입에 담기조차 거북한 표현을 하였다. 하나님의 고귀한 성스러움이나 십자가…

    당진시대
  4. 2017.10.21 · 지역사회 · 장재광

    [칼럼]장재광 지역전용어플 당진애 어플 및 커뮤니티 대표SNS, 이대로 괜찮을까?

    …정의한 미국의 다나 보이드는 “디지털 격차가 해소될수록, 그동안 간과한 문제들이 커졌다”라고 말했다. 이번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을 통해 그동안 간과했던 문제가 곪아 터지기 시작한건 아닌가 걱정되며 다시금 회고할 기회를 만들고 싶었다. SNS가 대중화가…

    당진시대
  5. 2017.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상징물 논란 ‘후폭풍’

    …번영회를 비롯한 일부 지역주민들은 “해당 작품과 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면서 “당진시가 주장한 협상에 의한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경우, 심사 결과가 나오기 전부터 특정 업체가 선정될 것이라고 예견했는데, 실제로 그 업체가 선정됐다”고 …

    당진시대
  6.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 이야기]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심상구 사회복지사“서로 배려하며 살아갔으면”

    …느낀 점이 있다면? “대상자들에게 얼마만큼 도와야 하는지, 그들이 가진 문제를 어떻게 풀어내야 하는지는 항상 저를 생각하게 합니다. 도움 없이도 스스로 일어나 살아가야 하는데 한편으로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오히려 의존하게 하는 것 아닌가라는 고…

  7.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슈] 왜목마을 상징조형물 논란

    …오르는 일출은 관광객들에게 서정적인 감동을 안겨주기에 충분하고, 동해가 아닌 서해에서 일출을 감상할 수 있다는 점도 왜목만의 신선한 특징으로 꼽히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고도 왜목마을을 찾은 관광객들 중 다시 이곳을 찾는 사람은 드…

    당진시대
  8. 2017.08.11 · 지역사회 · 이영민

    아파트에도 주민자치 바람 분다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1 아파트공동체 어울림 사업

    …있긴 하지만 지속적이지 못하고 일회성에 그치는 등 한계가 있다. 이러한 문제들을 보완하고자 당진시는 아파트를 대상으로 하는 주민자치 사업을 펼칠 방침이다. 아파트 공동체에서도 주민자치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됨에 따라 당진시는 ‘아파트공동체 …

  9. 2017.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감리교회 화요전도대“화요일에 만나요”

    지난 20일, 상반기 종강식 진행 “제가 갖고 있던 어려운 문제들이 화요전도대 안에서 믿음으로 회복됐어요.” 당진감리교회(담임목사 방두석) 화요전도대가 지난 20일을 끝으로 올해 상반기 종강식을 진행했다. 이날 화요전도대 팀원들은 비전홀에 모여 옆에 …

  10.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중금속 재측정…비소 기준치 13배 초과

    …최대 24배 이상 검출됐다고 밝혔으나, 측정을 수행한 업체가 6가크롬이 아닌 총크롬 농도를 잘못 기록해 논란이 인 바 있다. WHO가 발표한 1급 발암물질에는 6가크롬만이 포함되기 때문이다. 문제가 일면서 당진시는 지난 4월 충남보건환경연구원에 의뢰해…

    당진시대
  11. 2017.03.31 · 지역사회 · 임아연

    대선 이후 비법정 주민투표 계획

    …표가 가능한 지 당진시선거관리위원회와 행정자치부에 질의한 결과 ‘발전소 문제는 국가사무로 주민투표 대상이 아니다’라는 답변을 들어 당진시가 이 문제로 주민투표를 추진할 수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대책위는 “발전소 건설이 아닌 지역에 유치하는 것과 관…

    당진시대
  12.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에 주민투표 공식 청구

    … 건설을 백지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행정자치부가 “발전소 건설 문제는 국가사무로 주민투표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힌 것에 대해서 대책위는 “발전소 건설이 아닌 지역 유치하는 것과 관련해 찬반을 묻는 것은 지방자치단체의 사무로 주민투표 대상이 된…

  13.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여성칼럼 최연숙 당진시여성포럼 대표여성단체 활동과 역할

    …정에 실질적으로 참여해야 한다. 둘째, 지자체에서 여성의 지위향상과 여성문제해결을 위해 여성들의 요구가 정책에 반영되는 통로와 매개체 역할을 해야 한다. 셋째, 여성의 권리와 지위 향상, 삶의 질 향상, 역량강화, 경력 단절된 여성의 재취업 등 남녀의…

    당진시대
  14. 2016.12.0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투표 추진…시민 참여 호소

    …민들의 요청에 의한 주민투표를 청구하겠다는 해석이다. 한편 발전소 건설 문제는 국가사무로, 주민투표의 대상이 아니라는 시각에 대해서 범시민대책위는 “여러 법률자문을 거친 결과 ‘발전소 찬반’이 아닌 ‘발전소 유치 찬반’의 의견을 묻는 것은 지자체장의 …

  15. 2016.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3동주민센터 청사 부지 확보 관련 1안·3안 주민 측 반발 이어져

    … 주장했던 측에서 청사 이전 부지로 선정되지 않은 이유에 대해 계속해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당진3동주민센터 청사 이전과 관련해 총 3개의 후보지가 거론돼 왔다. 당진3동은 지가가 높은 상황이어서 3개 안만 현재 감정가에 따라 토지를 매각하겠다는 의…

  16. 2016.09.10 · 지역사회 · 한수미

    인터뷰 당진시복지재단 초대 민간이사장으로 선출된 방두석 목사“소액 기부 및 재단 출연금 확대할 것”

    …민간 이양도 성공할 수 있다는 책임감이 든다. 일각에서는 복지 전문가가 아닌 목회자이기에 전문성이 다소 부족할 것이라는 우려가 있다. 하지만 복지와 관계없는 것은 아니다. 한남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했다. 당시 사회복지시설의 모금 실태에 관…

  17. 2016.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구양도리에서 무슨 일이?

    …처방했다. 현재까지 A씨는 통원 치료를 받고 있다. 또한 방울토마토만이 아닌 부추도 하루가 지나자 그 전날 수확한 부추와 달리 하얗게 색이 변했다. 생명까지 위협당할 정도로 문제가 심각해지자 A씨는 앞집에 설치된 CCTV를 확인했으며, CCTV 영상에…

    당진시대
  18. 201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난민은 누구인가?

    … 번 우리의 편견과 경계심이 그들에게 또 다시 ‘절망’을 주고 있는 건 아닌지 생각해 볼 문제다. 계성초 3학년 이다은

    당진시대
  19.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신순옥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장 까르르 웃음 터뜨리는 오월

    … 때, 우리 사회가 아직도 가정폭력을 내밀한 가정사로만 여기고 있는 건 아닌지 염려되는 부분이기도 하다. 일본에서는 7년 동안 노인 3000명을 추적조사 했다. 남편과 함께 사는 아내의 사망률이 홀로 사는 경우보다 두 배나 높았다. 반면 남자는 아내가…

    당진시대
  20.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곳곳서 내민 손으로 새 삶 선물해

    …지 못하니 제대로 씻지 못해 피부병까지 악화되기도 했다. 그는 “노숙자 아닌 노숙자였다”며 “주변에 연락할 곳도 없었고 심적으로도 힘들어 될대로 되라는 심정으로 살았다”고 말했다. 이어 “한편으로는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 싶은 마음에 막다른 생각까지 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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