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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르신 위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1건
연도
2014년

111건 · '어르신 위해'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2014.02.14 · 정책·행정 · 임아연

    AI발생으로 읍면순방 무기한 연기

    … 또한 마을 행사가 있을 경우 이용할 잔치회관이 없다. 시내로 갈 경우 어르신들이 불편하다. 단체 사무실과 같이 이용할 수 있는 복합 건물을 신축하길 바란다. 새마을지도자 정미면협의회 최안묵 회장 정미면은 당진시에서 철탑(변전소)이 제일 많은 지역이다…

  2. 2014.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으로 사랑 빚어 나눔 전해

    … 모습을 보이기도 한단다. 1년 넘게 순성재가요양센터에서 봉사를 해오며 어르신 각각의 성향까지 파악하고 있는 염 단장의 눈에는 안타깝기만 하다. “98세 할머니는 제가와도 계속 누워계세요. 그러다 끝날 때 쯤 일어나셔서 ‘아~예쁘다’고 한마디만 하시죠…

  3. 2014.02.08 · 지역사회 · 박초롱

    나눌수록 커지는 행복

    …28일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 학생과 교사 42명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40만 원을 전달했다. 해나루시민학교에서 글을 배우는 노인들이 십시일반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마련했다. 이철환 명예교장은 “어르신들의 때묻지 않고 따뜻한 정성이…

  4. 2014.02.08 · 지역사회 · 한수미

    스스로 계획하고 실천하는 봉사학교

    학생들이 겨울방학을 맞아 뜻깊은 시간을 보내기 위해 복지관을 찾았다.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는 중·고등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제4기 청소년 자원봉사학교를 진행했다. 자원봉사학교는 청소년들이 직접 독거노인 방문 …

    당진시대
  5. 2014.01.24 · 지역사회 · 임아연

    “노인이 노인을 돕는 노인회”

    … 쌓인 눈이 쉽사리 녹지 않는 추운 겨울이지만 면천면 삼웅2리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따뜻함이 넘치는 ‘행복 경로당’이다. 삼웅2리 노인회(회장 유재면)를 중심으로 이웃과 지역을 생각하는 어르신들의 마음이 수년 째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 현재 57명(남 …

  6. 2014.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끝에서 피는 사랑의 가위질

    …. 지난해 3월 자원봉사센터(센터장 김봉운)에서 이·미용봉사단을 꾸리기 위해 봉사자들을 모집했다. 20명의 봉사자들이 모였고 매주 이틀씩 3개월 동안 전문 교육을 진행했다. 봉사자들은 봉사단이 꾸려지면서 처음 만난 사이지만 같은 목적을 지닌 만큼 여느…

  7. 2014.01.17 · 지역사회 · 이민지

    송산면부곡리 김찬환 이장“지속적인 후속보도 해주세요”

    … 있다. 요즘은 부곡리 마을회관 준공식을 마치고 마을회관에 가끔씩 나와 어르신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지낸다. 협의회장을 퇴임한 그는 “지역 현안에 대해 송산면민이 협의해서 공동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만든 점이 가장 뿌듯하다”고 전했다. 김찬환 이장…

  8. 2014.01.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설 특집 당진지역에서 생산하는 한과·조청 소개지역 농산물로 만든 건강한 한과와 조청

    … 4개월 만에 1400명까지 늘어났다. 김금순 백석리 부녀회장은 “지역 어르신들이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한과를 만들고 있다”며 “유기농 전통과자인 당진발효과줄을 일상적으로 먹는 과자로 대중화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가격: 백석세트(A) 2…

  9. 2014.0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제4분기 ‘자원봉사왕’선정

    …행사에 참여해 활동하고 있다. 김진옥 씨는 “어려운 사람들과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 즐겁다”고 말했다. 한편 해나루시민학교 문운재 교사는 “글 모르는 어르신들이 이제야 자기 이름을 썼다며 좋아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뿌듯하다”며 “이 일을 통해서…

  10. 2014.01.17 · 지역사회 · 박초롱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시낭송 봉사단 시향기(단장 유정순)가 지난 14일 경증치매노인들을 위해 낭랑한 목소리로 시를 읊었다. 당진시보건소 사랑채에서 진행된 이번 봉사는 봉사자들의 시낭송과 어르신들의 시낭송이 함께 이뤄졌으며, 이 외에도 레크레이션 및 색칠공부 등이 이어졌다.…

  11. 2014.01.09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탐방-당진시바둑협회]흑과 백이 펼치는 격자 위 승부

    … 안에서 흑과 백이 조용하고도 격한 전쟁을 치르는 바둑. 마을 어귀에서 어르신들이 즐기던 바둑이 이제는 생활체육의 바람을 타고 곳곳에 번져 나가고 있다. 아직까지 바둑은 나이 지긋한 노인들이 즐기는 문화로 인식돼 있다. 하지만 최근 자녀들의 창의력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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