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09 · 산업·경제 · 한수미
“아파도 의사소통이 어려워 의료기관 못찾아”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 이하 센터) 당진시 일용직 이주외국인노동자 실태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아픈데도 의사소통이 어려워 의료 기관을 찾지 않는다는 비율이 응답자 23.3%로 나타났다. 이어 교통이 불편해서(20.9%), 보험이 없어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7건 · '외국인 근로' · 최근 기사부터6 / 13쪽
2021.11.0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 이하 센터) 당진시 일용직 이주외국인노동자 실태조사를 실시한 가운데 아픈데도 의사소통이 어려워 의료 기관을 찾지 않는다는 비율이 응답자 23.3%로 나타났다. 이어 교통이 불편해서(20.9%), 보험이 없어서(…
2021.11.01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있을지 궁금하다.” 김홍장 시장 “이주여성과 외국인 근로자들이 당진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다문화센터와 근로자지원센터를 통해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앞으로 이주여성들이 당진시에서 할 수 있는 일자리를 많이 찾아보겠다. 아…
2021.11.01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가 지역 내 사업장의 신규채용 및 외국인근로자 등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 의무화 행정명령을 발동했다. 이번 행정명령은 지난달 25일부터 오는 18일 자정까지 총 14일간 유지된다. 적용 대상은 당진시에 거주하는 △근로자(외국인·일용직 포함…
2021.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는 학교에 당진시보건소가 검사를 지원하고 있다. 확진자 4명 중 1명이 외국인 한편 지난 18일까지 당진에서 발생한 확진자 983명 중 24.5%가 외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4명 중 1명이 외국인인 것이다. 특히 외국인 확진자…
2021.10.19 · 환경·안전 · 한수미
… 당진시에서 모두 98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된 가운데 4명 중 1명이 외국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 7월부터 외국인 확진자가 눈에 띄게 증가했다. 당진시재난안전대책본부가 외국인 근로자 등 방역체계 구축을 위한 코로나19 대응지원 민간협의체 회…
2021.08.17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가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국내 생활 적응을 돕고자 나라별 언어로 번역된 건강증진 가이드북을 발간한다. 나라별 제작 언어로는 당진시 거주 외국인의 국적별 규모를 고려해 한국어와 영어, 캄보디아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 등 6개…
2021.08.06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가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국내 생활 적응을 돕고자 나라별 언어로 번역된 건강증진 가이드북을 발간한다. 나라별 제작 언어로는 당진시 거주 외국인의 국적별 규모를 고려해 한국어와 영어, 캄보디아어, 베트남어, 태국어, 러시아어 등 6개…
2021.08.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해 말이 필요 없는 노동업무에 종사할 수밖에 없고, 이로 인해 열악한 근로조건과 저임금을 감수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또한 장시간 노동은 자녀를 돌볼 여유를 빼앗게 된다. 따라서 한국어에 서툰 중도입국 고려인 동포 자녀들은 학업에 뒤처지게 되고, …
2021.07.16 · 정책·행정 · 임아연
…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그 여파가 계속되고 있다. 합덕에 거주하는 외국인 6명이 한꺼번에 확진 판정을 받은 뒤 합덕·우강지역에서 외국인 노동자를 중심으로 계속해서 확진자가 속출하는 상황이다. 감염경로를 파악 중인 406번 확진자와 접촉한 408번…
2021.07.12 · 환경·안전 · 김예나
… 위한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용역은 충남에 체류하는 외국인 중 고려인 사례를 중심으로, 근로·일상에 기반이 되는 교육 분야를 심층 분석해 충남 이주민 체류지원제도 개선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이뤄졌다. 보고회에서는 연구용역 총괄책임자인…
2021.07.12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와 당진경찰서(서장 이선우)가 지난 7일 이주 외국인노동자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두 기관은 지속적으로 협력을 유지하며 더욱 긴밀하게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 권중원 센터장은 “외국인들과 …
2021.06.29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가 지난 24일 당진시청 7층 회의실에서 제2차 당진시 외국인근로자 고용 사업체 실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에는 그동안 진행했던 상담사례를 취합해 공유…
2021.06.07 · 산업·경제 · 한수미
…수 거주하고 있는 가운데 돌봄과 언어 교육, 상담 등을 설치할 수 있는 외국인 지원센터가 마련돼야 한다는 대안이 제시됐다. 송악읍 “미세먼지와 일산화탄소 오염도 심각” 송악읍은 사업체 종사자 비율이 135.5%로 당진시 전체 평균인 67.9%의 2배에…
2021.05.28 · 지역사회 · 한수미
…리움이 간절해지는 것을 뜻하는 말이다. 고향을 떠나 낯선 당진에 자리한 외국인은 현재 5300명이다. 그 중 고국을 그리워하는 캄보디아인들이 모여 무대에 올랐다. 2021년 캄보디아 크메르 전통 마을축제가 지난 16일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열렸다. 캄보디…
2021.05.03 · 지역사회 · 박경미
…눔상자 전달, 이웃돕기 성금 기탁, 희망나눔 성금 기부, 헌혈 캠페인과 외국인 근로자 의료봉사, 정기후원 프로그램 등의 복지나눔 사업을 펼쳤다. <참여작가> 김완종 김지혜 김선순 이옥하 김미정 강종수 이상훈 황윤서 윤혜경

2021.04.23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을 찾은 외국인 근로자는 현재 5640명에 이른다. 코리안 드림을 꿈꾸고 한국을 찾았지만, 언어와 문화 모든 것이 다른 이곳에서 정착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송악읍 부곡리에 위치한 ㈜대한PNC(대표 신대건, 이하 대한피엔씨)는 외국인 근로자와 함…
2021.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현대제철 마중물 주부봉사단(단장 최선민)이 직접 만든 목도리를 외국인 근로자 200명에게 전달하며 새해 첫 사회공헌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달 22일 당진시복지재단 회의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당진제철소 고영훈 총무실장과 당진시복지재단 왕현정 이사장, …
2020.1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회적 거리감을 줄이기 위해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결혼이주여성들과 외국인 근로자들에게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왔다. 한국어 교육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및 직장에서 안정적인 정착을 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인종·다문화가 공존하면서 생긴 문화적 갈등에서…
2020.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업건설위원회 전문위원 등이 참석했다. 한편 연구모임은 늘어나는 비정규직 근로자와 외국인 근로자에 대한 처우개선과 안전보장을 위한 정책 방향을 모색하고자 만들어졌다. 연구모임은 지난 5개월 동안 당진시의 노동정책 및 노동자 처우개선, 안전보장에 관한 사…
2020.10.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 이하 센터)가 올해 9월까지 총 388건의 상담을 처리했다. 이 가운데 행정신고가 97건으로 가장 많은 상담이 접수됐으며, 다음으로 임금 체불 60건, 귀국·체류 53건 순으로 나타났다. 이밖에도 퇴직금과 일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