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온 마을이 아이 키우는 행복교육”
…아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어딜 가든 함께 어우러져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내 아이만 챙기기에 급급한 것이 아닌 모두의 아이를 내 아이같이 챙겨야 합니다. 마을 전체가 교육의 기능을 해야 하며 함께 아이들을 돌봐야 비로소 당진에 행복교육이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53건 · '우리 것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6 / 18쪽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는 역량이 중요합니다. 어딜 가든 함께 어우러져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우리가 먼저 내 아이만 챙기기에 급급한 것이 아닌 모두의 아이를 내 아이같이 챙겨야 합니다. 마을 전체가 교육의 기능을 해야 하며 함께 아이들을 돌봐야 비로소 당진에 행복교육이 이…
2017.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강] 왜 자치이고 분권인가? 이인숙 건국대 행정대학원 교수 “지금 우리사회는 지식정보화 시대, 4차 산업혁명 시대로 들어섰다. 그러나 1987년 개헌 이후, 그 옛날 낡고 몸에 맞지 않는 옷을 지금도 무겁게 걸치고 있는 것과 같다. 그동안 대한민…
2017.09.15 · 문화·교육 · 김예나
… 할아버지 덕에 나는 배고픔 없이 자랐다. 당시 보리밥도 없던 시절에도 우리는 쌀밥을 먹고 자랐다. 요즘 나는 컴퓨터 시험을 앞두고 있어 바쁘다. 오는 10월 건양대학교에서 IT경진대회가 있어 준비하고 있다. 2014년 6월에 당진정보고에서 ITQ(국…
2017.09.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편안한 분위기의 우리동네 아지트 휴대폰(이하 아지트 휴대폰)이 지난 7월 송악읍 기지시리에 문 열었다. 서울 출신의 오현정 씨는 13년 전 김지훈 씨와 결혼하면서 남편의 고향인 기지시리로 내려오게 됐다. 평소 휴대전화에 관심이 많았던 오 대표는 지난 …
2017.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북한의 핵폭탄이 서울 한복판에 투하되면 수백만 명이 죽고 다치고 모든 것이 몰살하는 엄청난 재앙피해를 입을 수 있다. 그럼 당진은 핵폭탄 공격으로 안전할 수 있을까? 6.25전쟁 중 1952년 미군이 당진시 송산면 성구미 일대에 투입되어 당진과 아산…
2017.09.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당진시의 환경 문제와 직결된 현안”이라며 “소리 없이 사람을 죽이는 것이 환경오염이기 때문에 환경문제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예전엔 서울만 갔다 오면 코가 아팠는데 지금은 당진이나 서울이나 다를 바가 없다”면서 “그만큼 당진의 대기오염…
2017.09.08 · 인물·동정 · 임아연
…어요. 한 식구 같은 그 마음을 평생 기억할 겁니다. 그래서 왜목마을을 우리나라의 요트 문화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약속도 반드시 지킬 겁니다.” 크루들과 함께한 요트세계일주 대한민국 최초로 무기항 무원조 단독 요트세계일주를 성공한 김승진 선장이 두 번…
2017.09.04 · 지역사회 · 한수미
…고 말한다. 단지 아이를 필요로 하는 곳, 아이가 갈 곳이 있길 원하는 것이다. 이는 곧 ‘자립’을 의미한다. 하지만 발달장애인들이 스스로 자립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당진지역만 해도 장애인거주시설로는 정미면의 두리마을과 면천의 한빛공동체, 송악…
2017.09.04 · 산업·경제 · 임아연
…을 띈다. 특히 과즙과 단맛이 풍부해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과일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충북 진천을 비롯한 일부 농가에서만 재배하고 있는 가운데 대호지면이 발 빠르게 칸탈로프멜론 재배에 나서 농가의 고소득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특히 약용으로 많이 쓰이…
2017.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시는 서울업체에 수의계약으로 디자인 개발 및 기본설계 용역을 발주한 것이다. 지역업체 측은 “디자인 저작권을 포기하지 않고 당진시에 저작권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필요시 수정·보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지만 당진시는 서울업체를 통해 사업을 추진키로 한…
2017.08.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순교자 집안의 아들 신부가 되다 1845년 8월 17일은 우리나라의 최초 신부인 김대건이 신부가 되기 위해 사제서품을 받은 날이다. 신부로 활동한 시간은 얼마 되지 않아 순교 했지만 김대건 신부는 이후 많은 사람들이 존경하고, 성인으로 추대될 만큼 큰…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는 것을 쉽게 인정하지 못할 것”이라며 “나 또한 하루 자면 괜찮아질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며 아이를 키웠다”고 말했다. 한 번 아프면 호되게 앓았던 아들이 어느 날 급성폐렴으로 오랫동안 병원에 입원했다. 체격이 좋았던 동연이와 한 침대를 쓸 수 없었…
2017.08.26 · 인물·동정 · 한수미
…꿈이 생겼다. 세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 다니며 사회복지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이다. 그는 “자격증을 취득하면 센터 정직원도 될 수 있고 오래 일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제는 평범한 직원으로 당진IL에서 복지일자리 일반형으로 근무하고…
2017.08.26 · 문화·교육 · 한수미
…교와 사교육 등으로 평일에 도서관을 이용하는 아이들이 많이 줄었습니다. 우리 아이들을 책이 있는 도서관에서 키우세요. 당진도서관 역시 ‘오고 싶은 도서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7월 1일자로 문정숙 당진도서관장으로 발령받았다. 아산시…
2017.08.26 · 문화·교육 · 김예나
…를 일상에서 기억해야 이러한 일들이 또 다시 발생하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 아이들을 시작으로 여러 아이들에게 전달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위안부 문제 뿐만 아니라 난민 등 아이들과 상의하면서 사회적인 문제들을 꾸준히 다룰 예정”…
2017.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스스로 밝히고 있는 것처럼 ‘개별입지 제한’, ‘계획입지 유도’를 통해 우리 생활에 꼭 필요한 시설인 공장시설을 주거단지 주변이 아닌 산업단지로 모으는 데는 다 이유가 있다. 공장가동에 필요한 각종 기반시설을 원활하게 지원하고 주거지로부터 사업장을 이…
2017.08.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나라 건강보험은 지난 1977년 제도 도입 이후, 올해로 출범 4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건강보험을 통해 국민 건강수준과 의료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었으며, 많은 국민들이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통해 질병 예방과 치료는 물론 국민 평균 수명의 상승…
2017.08.21 · 지역사회 · 김예나
…”고 강조했다. 또한 전 신부는 “성모 마리아의 승천이 의미 있는 것은 우리도 하느님께 불려질 희망이 있다는 것이니, 우리 안에 예수님을 모시고 살아가자”고 전했다. 세례식에는 예비신자들과 대부, 대모가 함께 사제에 물음에 답하고, 도유예식 등이 진행…
2017.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경의 마음을 장엄한 행렬을 통해 표현하던 풍습이 프랑스 선교사들을 통해 우리나라에 도입됐다. 한국에서 처음 거행된 성체거동은 1903년 6월 11일 용산의 예수성심 신학교에서 있었다. 그날 용산뿐만 아니라 서울과 인천에서도 많은 이들이 참석해 성황을 …
2017.08.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말을 수 없이 하셨던 그 분이 나이 70세도 못 넘기고 하늘나라로 가신 것이다. 그러나 현 사회는 건강관리만 잘 하면 120세까지 살 수 있다고 한다. 현대인의 네 가지 건강 요소로는 균형적인 식사, 적당한 운동, 충분한 휴식, 스트레스 해소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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