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꾀꼬리 같은 오카리나 소리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10 풀피리
… 같은 맑은 새소리가 난다”고 전했다. 한편 풀피리 회원들은 아직 크고 작은 대회에는 출전한 적은 없으나 지역 내 동아리들의 축제인 아마추어리즘에는 빠짐없이 참여하고 있다. 현재 풀피리 회원들은 올 8월에 열릴 아마추어리즘에도 참여하고자 열심히 연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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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건 · '일상 작은'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10쪽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 같은 맑은 새소리가 난다”고 전했다. 한편 풀피리 회원들은 아직 크고 작은 대회에는 출전한 적은 없으나 지역 내 동아리들의 축제인 아마추어리즘에는 빠짐없이 참여하고 있다. 현재 풀피리 회원들은 올 8월에 열릴 아마추어리즘에도 참여하고자 열심히 연습중…
2016.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 신부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가 탄생한 곳으로, 증조할아버지 김진후부터 작은 할아버지 김종한, 아버지 김제준, 아들 김대건 신부까지 4대의 순교자가 살았다. 1784년 김대건 신부의 백조부 김종현과 조부 김택현이 이존창의 권유로 교리를 받고 천주교에 …
2016.01.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분을 도와주고 있는 정규직 교사였다. 기간제 교사 A씨는 학교생활의 작은 부분에서부터 차별을 당한 경험과 그로 인한 억울함을 담담하게 때로는 눈시울을 붉혀가며 얘기했다. 이 교사의 문제 제기에 대해서 다른 정규직 교사들은 무관심하거나 또는 오히려 …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 서울에서 잘 나가가던 무술감독이 우여곡절 끝에 고향으로 내려와 지금은 작은 체육관 하나를 운영하고 있지만 그의 얼굴엔 지난날의 어두웠던 시간은 찾아보기 어렵다. 유명세를 떨치며 승승장구하던 시절도, 사람들과 부대끼며 체육관에서 보내는 소소한 일상도 …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 있다”며 “일본군에 의해 일본 문서에 위안부라 불렸던 것이므로 우리는 작은 따옴표(‘’)를 반드시 넣어 사용하고 범죄 주체인 일본군을 앞에 붙여 써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그가 속한 당진어울림여성회에서도 지난 8월 당진 평화의 소녀…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를 떠났다. 이후 가족과 함께 사업을 시작했다. 부족한 것도 없었고 일상은 평범했다. 하지만 모든 일은 1989년에 일어났다. 1년 사이에 어머니와 아버지, 남편의 죽음을 겪어야만 했기 때문이다. 뇌졸중으로 반신마비와 황반변성으로 시야가 좁아져 시…
2015.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들이 그린 수채화 작품 40여 점이 걸렸다. 장금이 회장은 “회원들이 일상에서 보고 느낀 풍경 등을 수채화로 표현했다”며 “이번 정기전에서는 회원들이 1년 동안 그린 작품들을 전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수채화작가회는 당진시청과 당진시립중앙도서관…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내려왔다. 고향이지만 일찍 부모님을 여의었기에 가진 것도 하나 없었다. 작은 집 딸린 목장에 들어가 살림을 차렸고 식을 올렸다. 이후 가스 배달을 20여 년간 해 왔다. 부족하고 모자라긴 했어도 아내가 있고 사랑스러운 딸이 있기에 정 씨는 행복하기만 …
2015.08.28 · 문화·교육 · 임아연
…인들의 요양을 돕고 있다. 고산초등학교로 향하는 길목에서 표지판을 따라 작은 오솔길로 들어가면 울창한 숲이 마음마저 편안하게 만든다. 소나무가 많아 건강은 물론 정서적 안정에도 좋을 뿐만 아니라 조용하고 운치 있는 곳에 자리 잡고 있어 요양하기에 매우…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야 한다고 강조하는 손범승 선생님은 아이들과 함께하고 있는 학교에서의 일상을 당진시대에 전해주셨습니다. 요즘 나는 아이들이 날리는 ‘신종하트(엄지손가락과 검지손가락 두 개를 엇갈리게 겹쳐 작은 하트모양을 만드는 손모양)’ 때문에 행복한 비명을 지르고…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일까지는 시청 1층 로비에서, 12일부터 17일까지는 당진시립도서관에서 작은 전시회가 이어진다. 장금이 회장은 “이번 전시회는 회원들이 일상에서 그려온 작품으로 전시회를 꾸몄다”고 말했다.
2015.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생을 환하게 만들어 주는 작은 삶의 무늬들 “제 생활 속의 조각조각인 추억을 오랜 시간 동안 기억하고 싶어 소중한 기억을 그림으로 표현했습니다. 겨우내 기다린 친구처럼 봄비가 한나절을 다녀간 뒤 투박해진 손가락 사이로 모래가 빠져 내리듯 스르륵 스르…
2014.10.17 · 문화·교육 · 박초롱
…지는 계절이면 가슴이 설렘으로 가득 찬다”고 말했다. 또한 작품 옆에는 작은 글귀들이 함께 붙어 있다. 이 글귀에는 장 작가가 작업을 하며 느꼈던 감정들이 담겨있다. 아내를 생각하는 마음, 봄을 기다리는 마음 등을 짧은 문구에 그의 마음을 표현했다. …
2014.07.11 · 문화·교육 · 임아연
똑딱똑딱 벽에 걸린 예쁜 시계는 휴지심으로 만들었다. 다육이가 자라는 작은 화분은 스팸통이고, 꽃잎 모양의 전등갓은 세탁소 옷걸이였다. 윤선미(읍내동·40세) 씨의 손을 거치면 쓸모없이 버려지는 것들이 새로운 것으로 다시 태어나 ‘작품’이 된다. 그의…
2014.07.09 · 문화·교육 · 박초롱
…‘As Life Is Something Special’에서 따온 약자로 일상 속에서 특별함을 즐기는 단원들에게 어울리는 이름이다. 단원들은 아이를 낳았다고 생각할 수 없을 만큼 늘씬한 체형을 자랑한다. 프로 치어리더였던 권남희 단장의 지도로 성장한 알…
2014.06.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너에게 꼭 보여줘야겠어.” 하늘을 사랑했던 화가 고흐는 싸구려 하숙집의 작은 방에 앉아 창문 밖으로 보이는 희미한 석양과 별 하나를 보며 아름답고 정겨운 하늘을 동생 테오에게 그려 보냅니다. 이런 고흐의 창조적 충동과 자유로운 표현은 그저 바라볼 때의…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의 문화·예술이 대중의 일상으로 들어왔다. 지난 7일과 8일 이틀 동안 2014 당진문화동아리 페스티벌 ‘아마추어리즘’이 다양한 시민들의 참여 속에 개최됐다. 전문가 집단의 직업 예술이 아닌, 문화·예술을 통해 인생을 즐기고자 하는 당진시민들이 크…
2014.06.06 · 문화·교육 · 박초롱
…번 전시는 나 부위원장의 가족과 지인들과 함께 했던 봉사활동 등 소소한 일상생활이 담긴 사진 300점을 전시한다. 또한 ‘당진의 작은 거인’이라는 주제로 당진에서 봉사활동을 하는 다양한 인물들의 사진을 준비하기도 했다. 오는 14일에 있을 개막식에는 …

2014.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장미라 씨는 누군가의 아내이자 엄마이자 며느리다. 철강회사의 작은 사무실에서 사무일을 보던 경리기도 했다. 하지만 한 때는 웅변대회라면 빠짐없이 나가 목청껏 웅변 실력을 뽐내기도 했고 소풍 때면 앞에 나가 사회를 보고, 노래하던 장미라 학생이었다. 결…
2014.04.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낵컬쳐(Snack Culture)’다. 스낵컬쳐란 짜투리 시간을 활용해 일상에서 쉽게 여러 콘텐츠를 즐기는 것을 의미한다. 두 번째는 ‘예능을 뛰어넘어 우리의 삶을 엿 본다’로 인기를 끌었던 예능이다. 이들은 단순히 웃음을 소재로 삼은 것이 아니라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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