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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잊지 못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0건
기간
1993—2026

170건 · '잊지 못할' · 최근 기사부터6 / 9쪽

  1. 2013.07.26 · 환경·안전 · 임아연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4]당진에서 ‘캠핑’ 떠나볼까?

    … 예술적 감각이 한데 어우러지는 이곳에서 보내는 한여름 밤은 또 하나의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을 것이다. 도예공방인 만큼 미소연에서는 직접 컵이나 화분, 인테리어 소품 등 만드는 도예체험을 할 수 있다. 개별로 주문제작 및 판매도 가능하니 참고 할 것…

  2. 2013.04.26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 “거품뺀 가격에 싱싱한 회를”

    …기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한 번 어렵게 길을 찾으신 손님들은 절대 잊지 못할 장소라고 하시죠.” ■연락처:353-3066 ■가격:숭어(1만5천원), 우럭(3만원), 광어(3만5천원), 농어·도미(4만원) ■위치:당진축협조사료공장에서 한국전력공사 …

    당진시대
  3. 2012.03.15 · 산업·경제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나루터 수산물 직판장’ 한선근 대표]저렴한 가격대 수산물 마련 주머니 걱정 ‘싹’

    …기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있지만 한 번 어렵게 길을 찾으신 손님들은 절대 잊지 못할 장소라고 하시죠.”(웃음) ■연락처:354-3833 ■위치:대우이안아파트 정문 맞은편 골목. 아카시아세탁소 옆 ■가격:숭어(1만5천원), 우럭(3만원), 광어(3만5천원…

  4. 2012.02.10 · 지역사회 · 우현선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 당진장례식장 장례지도사 황상연 씨]

    … 미루는 형제들을 보며 화가 날 때도 있었다고. “가슴 뭉클한 감동으로 잊지 못할 일도 많았죠. 할아버지를 먼저 떠나보낸 할머니가 가족들이 모두 떠난 입관실에 끝까지 남아 제 손을 잡으면서 고맙다며 우실 때는 슬픔을 당한 분들 곁을 지키는 일에 대한 …

  5. 2012.01.16 · 인물·동정 · 박기욱

    이재훈 동문 2대 회장으로 취임

    …기까지 올 수 있었다”며 “특히 2010년 체육대회 때 즐거웠던 기억은 잊지 못할 것이다”고 말했다. <신임 임원진 명단> ▲회장 : 이재훈 ▲상임부회장 : 김기덕 ▲부회장 : 한선미, 최종세 ▲감사 : 유대근 ▲사무국장 : 최경호 ▲총무 : 김희권

  6. 2011.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문화가정 아이들 한글 가르치는 고3 유미

    …. 대입시험 준비를 해야 하는 한창 바쁜 시기이지만 초롱초롱한 눈망울을 잊지 못해 이번 주말에도 아이들에게 왔다는 기특한 유미는 현재 당진군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오정순) 소속 다문화가정 한글지도봉사를 하고 있다. 유미는 2009년 여름, 단순한 시간 …

    당진시대
  7. 2011.06.25 · 산업·경제 · 우현선

    “진필이도 일어서게 해야지, 우리가 힘이 되자”

    … 하는 소들이에요. 그래도 후배 살리겠다고 소를 내어주시니 죽을 때까지 잊지 못할 은혜죠.” 김 씨는 “빚 갚는 방법은 하루 빨리 악몽을 털고 일어나 재기하는 것”이라며 “제가 다시 도움을 드릴 수 있는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8. 2011.05.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8] 30년전을 추억하며

    … 가정방문이 있어서 아이들의 생활환경을 잘 알 수 있었고 학부형님들과의 잊지 못할 추억들이 많이 남아있다. 가끔씩 아이들이 집에 찾아오곤 했었는데 그때마다 아내는 김치국수를 삶아 먹이곤 했었다. 맛있다고 수다를 떨던 여학생들이 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을…

    당진시대
  9. 2011.05.16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학창시절 잊지 못할 은사님 초청

    충남새마을부녀회(회장 방은희)가 학창시절 잊지 못할 은사를 초청하는 선생님과 만남의 광장을 지난 13일 홍성읍 홍주문화센터에서 개최했다. 스승과 제자 800여명이 모인 이번 행사는 도내 전역에 제자들의 초청을 받은 선생님들이 참석했다. 새마을운동 당진…

    당진시대
  10. 2011.04.29 · 인물·동정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0) - 정 용 선 경찰청 정보심의관] “나는 자랑스런 당진사람”

    …서 더욱 기쁘고 의미있었다”며 “당진경찰서장 1년여는 내 경찰 생활에서 잊지 못할 기억뿐”이라고 말했다. 서대문경찰서는 아직도 당진쌀 먹는다 정보심의관이라는 자리는 경찰청 내에서도 매우 중요한 자리다. 경찰청 내 경무관급의 국장이 있지만 심의관이 있는…

  11. 2010.06.04 · 환경·안전 · 우현선

    “바다는 내 저금통, 땀 흘린 만큼 돌려주죠”

    …는 뱃사람들에게는 언제나 위험이 공존하는 법이다. 허씨도 20여년 전에 잊지 못할 사고를 당한 적이 있었다. “초창기였어요. 애들이 초등학교에 다닐 때 였던 것 같아요. 그물질이 서툴러서 그만 물에 빠져 버린 거예요. 바다에 빠지는 순간 ‘내가 이대로…

  12. 2010.05.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난공불락의 성은 없다

    …에 우리는 함께 울었다. 고 한주호 준위를 비롯한 순국장병들은 우리들이 잊지 못할 무명의 영웅들이었다. 그들은 우리 대한민국을 지켜내고 평화로운 자유세계를 위해 깨어 있었던 파수꾼들이었다. 기원전 546년 소아시아의 리디아 왕국 크리서스왕 때의 이야기…

    당진시대
  13. 2009.09.07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사람-최기택 2009 세계태권도한마당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초석 삼아 세계대회 개최 여건 마련해야”

    …세계태권도한마당 개회식 진행을 실내에서 해야 하나 고민이 많았죠.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이죠.” 다섯번에 걸친 긴급회의 끝에 결국 실외에서 개회식이 치러졌다. 최 사무국장과 조직위원회 위원들은 개회식 내내 마음을 졸여야만 했다. 당시 개회식에 참여한 초…

  14.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 봄에 그리운 사람 - 안효권

    이렇게 봄이 오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누구든 평생 잊지 못할 아름답고 소중한 사람이 있겠지만 이분은 내가 살아있는 동안 절대 잊지 않고 감사드려야 할 사람이다. 1988년 봄, 당시 경북 영덕에서 군 복무 중이던 나는 마지막 휴가를 나왔다. 6개월…

    당진시대
  15. 2009.03.02 · 산업·경제 · 강대원

    “평생 못 잊을 추억만들어”

    … 전기홍 당진산악회장은 “두고두고 이번 등정이 생각날 것”이라며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고 왔다”고 등정 당시를 떠올리며 감격해 했다.

  16. 2009.01.12 · 지역사회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가족과 함께 봉사해서 더 큰 보람 느껴요”

    … 주변에서 했던 환경정화 활동도 기억이 나는데 비가 온다고 해서 봉사를 못할 뻔했는데 비가 그친 틈을 이용해 봉사에 나섰던 것이 잊지 못할 추억이 되었네요.” 김 단장은 신터미널 환경정화 활동 당시 장마철이라 비도 많이 맞고 날씨도 추웠지만 그만큼 뜻…

  17. 2008.12.29 · 문화·교육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도경만 조금초등학교 특수학급 교사

    …단체로 상을 받고 또 의미 있는 상을 받았기에 여러모로 아이들에게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 같아 교사로서 뿌듯한 마음입니다.” 조금초등학교에서 특수학급을 맡고 있는 도경만 교사는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들이 지난 1년 동안 사이좋게 지냈던 것에 대해…

  18. 2008.11.10 · 정책·행정 · 우현선

    “죽을 때까지 당신의 뒤안길 내가 지켜주겠소”

    …는 효부상을 받기도 했다. 이씨는 “아내의 지극한 효성은 내가 죽어서도 잊지 못할 거”라며 아내의 손을 슬며시 잡았다. 남씨가 큰 아들을 가졌을 때의 일이다. 살기가 너무 힘들어 친정으로 돈을 구하러 가던 길이었다. 대덕리에서 대호지면 마중리까지 걸어…

  19. 2008.11.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규섭씨가 아내 남언우씨에게 보내는 편지] “당신에게 지난날의 고마움을 글로 전합니다”

    …가락을 깨물어 그 피를 드시게 하는 당신의 지극한 효성은 내가 죽어서도 잊지 못할 것 같소. 항상 어떻게 보답해야 할지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을 정도라오.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당신은 군에 있는 내게 전보를 쳤으나 전국이 비상사태에 걸려 있어 특별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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