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새콤달콤 간재미회 맛보세요”
…1년 내내 잡혀 당진에서 사시사철 맛볼 수 있는 음식이지만 특히 요즘이 제철이다. 여름은 산란기라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 뼈가 단단해지고 살이 뻣뻣해지기 때문이다. 간재미 요리의 대표는 누가뭐래도 회무침이다. 간재미 껍질을 벗겨 뼈까지 길쭉길쭉하게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3건 · '제철 요리' · 최근 기사부터6 / 7쪽
2013.03.22 · 지역사회 · 김창연
…1년 내내 잡혀 당진에서 사시사철 맛볼 수 있는 음식이지만 특히 요즘이 제철이다. 여름은 산란기라 날씨가 더워지기 시작하면 뼈가 단단해지고 살이 뻣뻣해지기 때문이다. 간재미 요리의 대표는 누가뭐래도 회무침이다. 간재미 껍질을 벗겨 뼈까지 길쭉길쭉하게 …
2012.11.02 · 산업·경제 · 우현선
8년째 당진요리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진수매 원장은 전공분야에 걸맞게 음식과 관련된 책을 추천했다. ‘밥이 보약이다’는 말처럼 밥만 잘 먹으면 건강하게 살 수 있다며 진수매 원장이 추천한 책은 허봉수 박사의 <밥으로 병을 고친다>다. MBC 라디오에서 …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준다. 1991년 10월부터 일식집을 운영했다는 임영택 대표는 직접 일식요리를 하지는 않지만 오랜 경험으로 요리를 보는 눈만큼은 조리사 못지않다고 한다. “차린 음식을 손님들이 깨끗이 비웠을 때가 제일 기분 좋지요. 만들어진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는 손…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사가 운영하는 곳이다. 한상 가득 차려져 나오는 소리담의 한정식은 어느 요리에 먼저 손이 가야할지 고민스러울 정도다. 점심시간에는 저렴한 가격에 준비된 점심특선이 마련되어 있어 한정식의 가격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이 조리이사는 “소리담은 매일 아침 …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 도맡아 조리하고 있다. 한상 가득 차려져 나오는 미향의 한정식은 어느 요리에 먼저 손을 대야할지 고민스럽다. 저녁식사 시간에 인기가 높은 요리로 바닷가재요리, 민물장어구이, 붕장어구이 등이며 점심시간에는 오코노미야끼와 야끼소바, 간장게장 등이 손님들…
2012.02.28 · 산업·경제 · 김창연
…한 살이 매력적인 도미와 한입에 쏙 들어가 쫄깃한 맛을 뽐내는 주꾸미가 제철을 맞았다.3월 제철음식 중 도미와 주꾸미를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당진의 맛집을 소개한다. 본지는 매월 첫째주에 테마별로 맛집을 선정해 추천할 예정이다. 봄바람 불면 맛있는 생…
2011.11.19 · 환경·안전 · 임상현
…배나무 등 계절별로 열리는 과일들을 후식으로 손님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제철과일이 없는 경우에는 식혜로 대신하고 있다. 산새울가든 김기배 대표는 꾸준히 손님들의 입맛에 맞는 요리들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하고 있다. “백숙이 고급 요리잖아요. 거기에 전복…
2011.06.10 · 환경·안전 · 김기연
…찌개로 끓어먹는다. 강화도에서 많이 잡히는 밴댕이는 5월초부터 7월까지 제철로 알려져 있다. 특히 강화도 앞바다에서 잡히는 밴댕이가 맛이 좋기로 유명하다. 당진에서 이 강화도산 밴댕이를 맛볼 수 있는 곳은 많지 않다. 밴댕이찌개와 회 전문점이 적기도 …
2010.10.27 · 지역사회 · 김창연
…음식들이다. 그 중 허브정식은 꽃갈비, 소레설 스페셜 샐러드, 계란찜, 제철나물, 된장찌개 등이 제공되며 모든 요리가 코스형식으로 풍성하게 상위에 오른다. 최근 조 대표는 허브간장게장을 직접 개발해 내는 등 허브 음식 만들기에 열정을 쏟고 있다. “허…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달된 주부라면 누구나 따라할 수 있는 음식들이지만 전통 한식에서부터 궁중요리까지 범위가 넓다. 요리연구가 윤혜신씨가 운영하는 미당은 이런 전통스런 맛과 분위기로 이름이 알려져 당진주민들 뿐만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한식을 찾는 미식가, 외국 바이어, 소…
2010.08.18 · 지역사회 · 김창연
…까지 풍요롭게 만든다. 어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평범한 반찬에서 정갈한 요리는 물론 한 번에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기 때문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가면 이러한 갖가지 풍성한 반찬이 나오는 한정식 요리로 소문난 집이 있다. 송악읍 기지시리와 접경지역에…
2010.01.04 · 정책·행정 · 김창연
…어떻게 누린내가 제거됐을까? 비밀은 뜨거운 물에 한번 삶은 뒤 본격적인 요리에 들어간다는 것. 뜨거운 물에 삶아 기름기를 빼고 고기의 잡내를 제거함으로서 비위가 약한 손님들도 부담 없이 식사할 수 있도록 비법을 마련했다고. 또 빠져나간 기름기를 보충하…
2009.11.3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 문학 따라 음식 따라 보성녹차밭을 둘러 들어간 벌교에는 11월 꼬막 제철을 맞아 꼬막을 맛보기 위한 미식가들로 북적대고 있었다. 벌교를 찾은 미식가, 관광객들은 아담한 벌교읍내 꼬막정식의 원조와 방송출연으로 이름을 알렸다는 꼬막 식당을 찾는다. 꼬…
2009.04.13 · 문화·교육 · 우현선
…종 야채와 곁들여 먹기 때문에 봄철 입맛과 영양을 모두 충족할 수 있는 제철 음식이다. 실치는 실치회, 실치전, 실치국, 실치포 등으로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 그중에서도 실치의 신선함과 고유의 맛을 즐기기 위해서는 단연 실치회가 제격이다. 실치회는 …
2009.04.13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온다. 반찬은 매일 다르게 준비하고 있다. “할머니들은 본인들이 집에서 요리를 하시기 때문에 외식을 거의 안하세요. 그런데 우리집 음식이 맛있다고 찾아주시는 것은 조미료나 다른 화학 양념들을 일절 사용하지 않기 때문인 것 같아요. 제철 야채나 나물 등…
2009.03.02 · 지역사회 · 강대원
복을 이용한 다양한 코스요리 준비 담백한 복지리, 매콤·고소한 복불고기 인기 복어는 단백질과 각종 무기질 및 비타민이 풍부하며 지방이 적고 칼로리가 낮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유익한 음식이다. 특히 복요리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혈액순환을 좋게 해줘 여…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까지 10년이란 시간이 걸린 셈이죠.” 최 대표는 처음 돈방석을 열고 요리하랴, 운영하랴 정신이 없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식당일만 할 때는 몰랐는데 직접 가게를 해보니 신경 쓸 게 한두 가지가 아니더라고요. 고민을 더하게 됐어요.” 돈방석이 자리…
2008.11.10 · 문화·교육 · 강대원
…볼 수 있다며 우거지국은 우거지의 숙성정도가 맛을 좌우한다고 말했다. “요리도 나름대로 제철요리가 있는데 우거지는 지금이 딱 철이에요. 여름에는 우거지가 금방 벌레 먹고 냄새도 심해서 아예 만들지를 않는데 요즘 우거지는 무르지도 않고 부드럽죠. 그리고…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 하시더라고요.” 이 씨는 해송미락의 인기 비결에 대해 깔끔하게 나오는 요리들과 저렴한 가격을 들었다. “가격은 보통 횟집에 비하면 중저가라 할 수 있어요. 그래서 회식이나 단체 손님들이 많이 찾아주시는 편입니다.” 해송미락은 계절마다 제철 요리를 선…
2008.04.14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실치가 제철인 계절이 돌아왔다. 매년 3월 말부터 5월 초까지 장고항과 용무치 일대에서는 실치잡이로 어민들의 일손이 바빠진다. 가느다란 은빛 실 모양을 하고 있는 실치는 이때가 가장 신선하고 맛이 좋기 때문이다. 용무치에서 횟집을 하고 있는 양지횟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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