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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주민들 살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3건
기간
1993—2026

203건 · '주민들 살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11쪽

  1. 2016.10.14 · 지역사회 · 한수미

    에너지 정책 대안모색 2 서울시 에너지자립마을 “주민이 원전 하나를 줄인다”

    …에는 미세먼지로 기관지 질환을 시달리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있다.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 에너지가 필요하지만 철탑과 발전소에 의지하다가는 결국 사람이 살지 못하게 될 형편이다. 철탑과 발전소를 하나라도 줄일 수 있는 에너지 정책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인 것…

  2.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거미줄 송전선로 죽어가는 사람들송전선로 현장르포 2 정미면 사관리

    …전소와 송전선로 건설 이후에 암에 걸리신 분이 있냐는 질문에 수를 세던 주민들의 손가락이 모자랄 지경이다. 사관리 주민들은 “더 이상 마을에서 못 살겠다”고 말한다. “마을을 다 망쳐버렸어. 거미줄처럼 얽힌 저것을 쳐다보면 아주 정신이 없어. 살 수가…

  3.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김동재 순성면 아찬리 전 이장“용기와 희망을 전해주세요”

    …는 아찬리의 장점으로 악의 없는 마을, 범죄 없는 마을, 친화력이 좋은 주민들을 꼽았다. 무엇보다 마을 일이라면 솔선수범 하는 주민들이 있기에 아찬리가 아름답고 살기 좋은 마을이 된 것이라고. 특히 그가 이장으로 일했을 때 버스 경로를 유치하는데, 마…

  4. 2016.04.15 · 지역사회 · 임아연

    경로잔치 열고 주민 화합 다져

    우강면 내경1리(이장 이남일) 주민들이 지난 11일 마을잔치를 열고 주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우리마을 사랑운동을 추진해 2000만 원의 시상금을 받은 내경1리는 최근 마을회관 부지를 구입하고 난 뒤 남은 비용으로 이번 마을잔치를 마련했다. …

  5. 2016.03.05 · 지역사회 · 김남배

    마을의 역사 유래비에 담아

    … 지난달 26일 제막식이 열렸다. 이날 제막식에는 지태관 중흥리 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유래비 제막을 축하했다. 중흥리 유래비는 2014년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에 따라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중흥리에 지원한 정주여건개선사업비로 세워졌다. 유래비에는 중흥리…

  6. 2016.03.05 · 지역사회 · 임아연

    “20주년 맞은 우리마을 사랑운동”

    …및 평가방법 등이 전달됐다. 올해 20년 차를 맞은 우리마을 사랑운동은 주민들 스스로 지역을 위한 사업을 추진해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고자 하는 것으로 환경개선활동, 이웃돕기, 방범활동, 소득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새마을지회는 한해 동안 추진한 우…

  7. 2016.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탁구교실 운영하며 결속 다졌죠”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 대호지면 송전리

    …디어 ‘일’을 냈다. 2·3위 상도 의미 있지만 항상 1위를 열망해 온 주민들은 여느 때보다 더 열심히 마을을 위해 뭉쳤고, 봉사했다. 마을 꽃길을 조성하는 것부터 이웃돕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공익 활동을 비롯해 건강체조교실·노래교실·탁구교실 …

  8. 2015.07.24 · 지역사회 · 이영민

    곽두용 당진동부새마을금고 이사장“경제기사 깊이 다뤄주세요”

    …16년 째 새마을금고 이사장 직을 맡고 있다. 1970년대는 다들 먹고 살기 바빠 쌀을 절약해 잘 살아보자는 정부 정책에 따라 절미저축운동이 진행됐고, 당시 곽 이사장도 주민들과 함께 절미저축운동에 참여했다. 이후 절미저축운동으로 모은 돈을 출자해 거…

  9. 2015.07.10 · 지역사회 · 이영민

    송악읍 중흥리 미진이용원 곽운산 이용사“주민밀착형 기사 늘어나길”

    …산, 서울, 안산 등에서 수년간 이용사 경력을 쌓아왔다. “전에는 먹고 살기 바빴죠. 라디오 수리기술을 배웠는데 적성에 안 맞았어요. 이후 이 일에 뛰어들었는데 저와 잘 맞더라고요. 그렇게 시작해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8년 째 당진시대를 구독…

  10. 2015.05.16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5 송산면 김봉균 회장“주민자치는 지역공동체 운동”

    … 침체된 당진의 남부지역에 비해 역동적인 지역이지만 그만큼 갈등이 많아 주민들에게는 상처와 아픔도 크다. 송산면 주민자치협의회(회장 김봉균)는 다양한 활동을 계획, 진행하고 있다. 탁구 등 취미활동을 함께하는 동아리도 생겼고, 주민자치센터에서 이미용을…

  11. 2015.05.08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싣고 마을 곳곳 달린다

    석문면 난지1리 주민들이 마을순환차량을 구입해 지난 3일 개통식 및 시승식을 진행했다. 대난지도 내에 버스가 없어 이동에 불편을 겪어온 난지1리 주민들은 마을발전기금으로 순환차량을 구입했다. 순환차량은 마을 선착장-마을회관-난지분교-해수욕장 선착장까지…

  12.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치(官治) 넘어 주민자치로”

    …해야 한다. 또한 주민자치회에서는 마을과 주민, 자치사업을 하면 된다. 주민들이 더 잘하고 하고 싶어 하는 일을 배치하면 주민들 또한 동기를 가지고 감당할 수 있다. 무엇보다 주민자치에서는 주민간 소통과 친목이 중심이 돼야 한다. [토론] 김홍장 당진…

  13.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푸른 양처럼 평화롭고 희망차길”

    …로 우강면 송산리 당산에서 해맞이 행사가 열린 가운데 지난 1일 우강면 주민들은 관음사에 올라 들판 위로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새해 소원을 빌었다. 김윤환 협의회장은 “우강면민 모두 평안하고 행복한 2015년이 되길 바란다”며 “추운 날씨에 함께 봉…

  14.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서 진행하는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 ‘살기 좋은 우리 마을’이 채운동 휴먼시아 아파트에서 진행됐다. 삭막한 현대사회에서 이웃 간 친밀감을 쌓고 아이와 엄마의 교감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지난 9월부터 휴먼시…

  15. 2014.10.03 · 지역사회 · 김창연

    “귀농·귀촌인, 마을과 하나되는 게 핵심”

    …농·귀촌인도 부지기수다. 농업에 대한 실질적인 지식도 중요하지만 특히 원주민들과의 갈등이 주된 이유였다. “마을을 먼저 이해해야 합니다. 어우러져 살고 나누려는 자세가 필요하죠. 농법은 시간이 지나면 습득할 수 있어요. 하지만 마을을 이해하고 어울려 …

  16.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아파트]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2단지주민 참여로 되살아난 공동체

    …로 655세대가 거주 하는 미소지움은 김난희 입주자대표회장을 중심으로 ‘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들어 가는데 주민 모두가 힘을 기울이고 있다. 미소지움 주민들은 함께 소통하고 활발하게 아파트를 만들어가기 위해 △행복나눔장터 △깨끗한 아파트 만들기 △문화…

  17. 2013.12.20 · 지역사회 · 임아연

    “제2의 새마을운동 도약하는 계기”

    …당에서 개최됐다. 700여 명의 새마을지도자·부녀회장·각 마을 이장 및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열린 이날 지도자 대회에서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 이하 새마을지회)에 대한 대통령 표창이 이철환 시장을 통해 전달됐다. 이어 우리마을 사랑운동 …

  18. 2013.12.06 · 지역사회 · 임아연

    “더불어 사는 삶 앞장”

    …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석문농협 최대성 조합장은 “깨끗하고 살기 좋은 석문면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치는 한편, 우리 지역에 나눔 문화를 확산에 앞장서 주민들과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19.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장 중심이 되는 곳으로 상궁원, 중궁원, 하궁원으로 나뉘어 각 마을마다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다. 수 백년 주민들의 전통, 노신제 상궁원리의 오랜 전통 중 하나는 노신제를 지내는 것이다. 음력 정월 초, 길에서 객사한 사람들을 위로하…

  20. 2013.11.0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사진] “어머니이자 아내로 고생한 아내”

    마을 이장 일을 봐온지도 벌써 4년째에 접어들고 있다. 마을주민들이 마을의 대소사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어려운 일에 처한 주민들이 있을 때는 함께 의견을 모아 힘을 보태기도 했다. 나 하나 살기에도 벅찬 요즘 같은 세상에 공공의 일에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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