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꽃 피던 면천을 사랑한 탓"
…하고 큰 행사이기도 하다. “아이들을 보호라는 미명 아래 가두어 두기만 하는 현실에서 하고 싶은 일을 찾아주는 곳이 회관과 수련관이죠. 특기 적성부터 취미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가족간의 관계도 연결해 주는 곳이 청소년 수련관 본연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6건 · '청소년이 하는' · 최근 기사부터6 / 7쪽
2010.03.2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하고 큰 행사이기도 하다. “아이들을 보호라는 미명 아래 가두어 두기만 하는 현실에서 하고 싶은 일을 찾아주는 곳이 회관과 수련관이죠. 특기 적성부터 취미활동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서 가족간의 관계도 연결해 주는 곳이 청소년 수련관 본연의…
2010.01.11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의 경우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복지혜택이 적었던 것은 실질적으로 아동과 청소년이 필요한 사항이 무엇인지 알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조언했다. 실제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사업은 어려운 청소년 지원확대와 어린이 허준 한의약교실, 청소년 교류캠프 운영 뿐이었다…
2009.10.12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 에듀케이터가 학생들 안내 편집자주 당진군에는 일제강점기 문학계를 대표하는 작가인 심훈 선생의 집필지인 필경사가 자리잡고 있다. 이에 심훈 선생의 유가족들은 당진군에 유품 1천여점을 전달하겠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으나 필경사가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포…
2009.09.2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크업, 매너교실도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학생들이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하는 봉사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자원봉사활동 교육 및 지원도 이뤄진다. 12월까지 진행되는 우리마을 환경정화 자원봉사활동은 매주 토요일마다 진행되며 봉사활동 후 확인서를 학교로 보내…
2009.08.0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이에서 열띤 토론보다도 당진에 대한 홍보부터 먼저 하게 된다고. “같은 청소년이지만 말도 잘하고 청소년의회에 일찍부터 꿈을 갖고 있던 학생도 많더라고요. 그러다보니 진지하고 열띤 토론이 진행돼요. 워낙 말도 잘하고 수도권에 거주하다보니 지역간 이질감도…
2009.06.2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장에서 어린이를 위한 축제인 ‘행복나눔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어린이와 청소년이 함께하는 해나루 청소년 실내악과 동화구연, 매직쇼 등이 주말을 맞아 참석한 가족들을 위해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봉사단이 매달 준비하는 행사 중 하나로…
2009.05.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군내 학교 및 학원가 주변 일대에서 학생들이 흡연 및 음주, 도박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청소년에 대한 계도가 이뤄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주민들의 제보에 따르면 서문리 일대 빈집이나 학원가 주변 후미진 골목길 등지에서 학생들이 도박이나…
2009.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난해 대비 오히려 줄었다는 점은 당진군의 의지가 어떠한지 혼란스럽게 하는 대목이 아닌가 한다. 당진군의 총예산은 2008년 336,135,000,000원이며 2009년 총예산은 428,897,000,000원으로 약 28%가 증액되었는데 사회복지예산…
2008.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을 오락 행사로 날려 버리니 아쉽기도 하다. 청소년을 위한 정책을 연구하는 예산이 필요하다. 해프닝도 있었다. 당진군에서 청소년 문화의집을 짓는데 어느 특정단체에게 한 층을 제공하기 위해서 3층으로 짓는다고 했다가 여론이 따가워지자 원래의 계획대로 …
2008.03.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있다좦.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몸에서 소금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설명하는데 전체 내용 중 1/3정도를 할해할 정도로 강조하고 있다. 강순남씨는 현재 의학의 소금 제한론의 폐해를 조목조목 파헤치며 우리나라 서해안에서 생산하는 천일염의 우수성 및 생명…
2008.03.24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치적인 만남을 가지는 사이는 아니다. 아마 당진의 발전을 위해 서로 협력하는 모습이 연대설로 비춰진 것이 아닌가 짐작한다. 【질문】 인명진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이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정 후보의 공천배경이 이명박 대통령과 같은 고려대학교를 나오고 같은 소…
2008.03.17 · 문화·교육 · 김태숙
…으로 지난해 말경 이미 설계를 완료했으나 이마저도 올들어 다시 변경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민종기 군수가 이 건물 3층에 청년단체 시설을 추가로 건립할 것을 지시하며 이에 필요한 예산 5억원을 올 6~7월 당진군 추경예산을 통해 확보하도록 했기 때문…
2007.05.14 · 산업·경제 · 유종준 기자
…. 얘기가 나온 김에 여론광장면의 칼럼과 기고가 일부 인사에 치중됐으며 청소년이나 학생들에 대한 관심이 적은 것 같다는 비판도 이어진다. 다행히 신규 전입인구 중에서 필자를 찾아보라거나 대학의 학보사 등과 연계해 학교소식을 찾아보라는 등 친절하게 조언…
2006.05.11 · 정책·행정 · 김기연
…화를 의회에서 추진하겠다. 노령화시대에서 일자리 프로그램을 늘리는 한편 청소년이나 장애인 사업도 시대에 걸맞게 발굴해서 확대시키겠다. 왜 자신이 군의원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 방금 답한대로 당진의 지역발전을 위해 농업이나 사회복지, 환경보존을…
2006.04.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의 일꾼들을 뽑는 날이 다가오고 있다. 거리와 건물에는 일꾼으로 자처하는 사람들의 얼굴이 건물만큼이나 확대되어서 걸려있다. 큼직한 얼굴들을 보면서 청소년들은 어떠한 반응을 보일까? 궁금해진다. 청소년들은 투표권이 없거나 있어도 선거에 관심이 없다.…
2005.03.29 · 문화·교육 · 이명자
… 딱 하루 뿐인 이 시간이 노인들에겐 너무 소중하다. 소들문화회관을 운영하는 대건노인대학(학장 서금구)은 회관 2층에서 매주 이같은 노인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4년 과정의 노인대학이 처음 시작된건 지금으로부터 15년전. 질서의식과, 소속감, …
2005.01.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요즈음 어른들은 다 알고 있기 때문이다. 새로운 ‘효문화’를 창조해야 하는 사람들이 노인세대이다. 그런데 환갑이 넘은 노인이 <나는 노인이 아니다>라고 인식하고 있다는 점이다. 나는 노인이 아니라고 아무리 우겨봐도 나이는 속일 수 없는 것이다. 노인…
2004.08.23 · 문화·교육 · 김기연
1980년대 당진에서 음악을 사랑하는 젊은이들과 뜻있는 문화인들이 모여 만든 당진음악동우회. 당진에서 가장 오래된 음악단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최덕수(32, JBL시스템음향 팀장) 회장은 스스로를 ‘진정한 아마추어’라고 칭한다. “우리는 프로페셔…
2004.01.07 · 문화·교육 · 김정진
…화, 특별초청한 서천고의 그룹사운드 ‘닛사운드’의 공연 등이 이어졌다. 청소년이 함께 하는 문화축제 ‘함께해요’는 군내 청소년들이 행사 준비에서부터 공연, 마무리까지 청소년들 스스로 준비하고 참여해 즐기는 청소년 문화의 새 모습을 보여줬다.
2003.1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단속에 들어간다. 이번 단속에서 당진군은 단란주점, 소주방, 호프집 등 청소년이 자주 출입하는 업소를 대상으로 주류제공 및 고용, 미성년자 출입묵인, 티켓영업 등의 행위에 대해 경찰서와 군 위생팀을 합동으로 하는 점검반을 편성해 청소년의 탈선 장소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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