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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5건
연도
2010년

125건 · '하나 마음'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10.03.12 · 산업·경제 · 김창연

    “귀여운 애견, 세심한 관리가 필수”

    …교를 졸업하고 동아인재대학 애완동물관리과를 졸업하는 등 애견 예찬가 중 하나다. 유미현 대표는 “애견을 분양받길 원하는 손님들은 대다수 예쁘고 귀여운 강아지들을 선호한다”며 “분양도 분양이지만 이에 맞춰 관리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람들이 자신의 외…

  2. 2010.03.09 · 문화·교육 · 김창연

    “승마, 국민스포츠 발돋움”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승마라는 스포츠는 생명이 있는 말과 사람이 몸과 마음이 일치가 되어야만 효과를 누릴 수 있는 특수한 성격을 지닌 운동으로 말의 움직이는 이동과정에서 발생하는 리듬이 가미된 자극으로 말을 탄 사람의 심신을 치유하는 독특한 효능을 …

  3.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한복 면천중 교사] 청소년들이여

    …에서 볼 때, 학업 중심의 편식으로 인한 학생 문화의 부재도 원인 중의 하나라 할 수 있겠다. 마지막으로 우리 어른들과 사회의 온갖 불합리와 부도덕성이 초래한 결과라면 좀 극단적인 발상일까? 문제의 원인이 사회와 제도에서 기인한다고 해서 청소년들에게 …

    당진시대
  4. 2010.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35]구정기간의 감동

    …을 깨달아 너무 많은 욕심으로 건강 잃지 않도록 조심 할 것과 순리대로 마음 편히 살기를 바란다!’ 하는 당부의 말과 기도를 함께 드렸다. 직장에 나가야 할 아들을 서울로 보낸 후 여가시간을 이용해 캐나다에서 계속되고 있는 우리 태극빙상선수들의 연습과…

    당진시대
  5. 2010.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2월8일~2월14일)

    …액·실물·구설 주의. 13일·14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호랑이띠 마음을 가다듬어 덕행을 일삼는다면 하늘도 알아차려 복을 내려줄 운세. 하나로 정해지지 않은 마음 때문에 방황하기 쉬운 운세. 성공보다 실패가 많을 수니 사람 잘못 만나면 손해가 적…

    당진시대
  6. 2010.02.04 · 환경·안전 · 김민선 기자

    군내 6개 기업참여 환경보호 실천협약

    … 군수는 “금년 늘푸른 공원도시의 당진으로 선정된 만큼 환경보호에 대한 마음을 하나로 합하면서 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는 협약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7.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티 지진 현장을 바라보며 - 김귀자

    …류가 되기 위해서 꼭 경제적 힘만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아주 작은 것 하나라도 실천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가 있으면 될 것이다. 우리지역 사회의 젊은 부부가 아이티 고아 한 명만 데려다가 기른다고 하면 일류국가 대열에 들어 설 수 있을 것이다. 우리…

    당진시대
  8. 2010.02.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진정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 - 송영팔

    …적으로 말끔히 정돈시키고 있는 현장을 보고 참 잘한다는 의견을 내었다. 마음이 아팠다. 언젠가 제초제를 뿌리시던 동네 할머니께서 맨손으로 풀매는 내 모습을 보고 “이 사람아! 제초제를 뿌려야지 언제 손으로 뽑느냐” 어리석은 행동이라고 꾸중을 하셨다. …

    당진시대
  9. 2010.02.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2010 신년운세

    …력만 쇄진해질 운세. 남을 접할 때는 구설수가 있으니 매사를 신중하게. 마음과 뜻만 가지고 실행에 옮기지 말고 사태를 예의주시해나가야할 수. 운세예보-1일 명예손상·기혼자 자손 근심수. 2일 신액·실물·구설 주의. 3일·4일 재물 얻으나 사기수 주의.…

    당진시대
  10. 2010.01.27 · 환경·안전 · 김창연

    [LIG매직카 자동차관리 | 최남용 대표]“작은 서비스도 최고의 만족을”

    …서부터 냉각장치, 부동액, 히터, 서리제거장치, 배터리, 타이어까지 어느하나 소홀히하게 된다면 혹시라도 큰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 당진읍 LIG매직카 자동차관리 최남용 대표는 17년차 정비생활 경력을 보유한 베테랑 정비사다. 군내 정비공장에서 경력을 …

  11. 2010.01.27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커튼명가 창 당진점|홍정민 지점장]“커튼으로 집안 분위기 살려보세요”

    커튼 하나만으로도 집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 계절과 자신의 취향에 맞게 주변 상황에 맞게 디자인을 선택한다면 집안의 분위기가 한층 살아난다. 지난 18일 당진에 첫 선을 보인 커튼명가 창은 전국어디서나 동일한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는 명품 …

  12. 2010.01.27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한는 맛있는 집-화덕갈비|박순희 대표]“은은한 연탄불에 갈비살이 지글지글”

    …쉬지 못하고 일을 하다 보면 하루가 금방이다. “음식을 파는 사람으로서 마음가짐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요즘은 밑반찬도 시장이나 마트에서 사서 쓰는 곳들이 많더군요.” 매일같이 밑반찬을 만드는 번거로움이 있지만 쉬운 길을 택하고 싶지 않다는 박 대표는…

  13. 2010.01.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우선 수필가] 각 학교의 영예의 졸업을 축하합니다

    …든 이제 큰 바다로 새로운 출범을 하기에 빼놓을 수 없는 희망의 태양을 마음속에 품어야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재능과 학식과 덕성을 갖추었기 오늘까지 여러분들을 키워준 영원한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모교의 발전에도 끊임없는 성원을 아끼지 말아야 …

    당진시대
  14. 2010.01.27 · 환경·안전 · 우현선

    [새벽을 여는 사람들1 - 환경미화원 김현동 씨] “편하고 좋은 것만 찾으니 할 일이 없지요”

    …며 음료수병을 집게로 집어 올린다. 어두운 거리를 뒹구는 작은 담배꽁초 하나도 놓치지 않는 솜씨에서 29년 환경미화원 연륜이 묻어난다. “아이고 말도 말아요. 담배꽁초가 얼마나 많은지. 운전하면서 창밖으로 버리고, 길가다 피우고 버리고...” 금새 쓰…

  15. 2010.0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2010 신년운세 1월18일~1월24일

    … 23일 신액·실물·구설 주의. 24일 재물 얻을 수. 호랑이띠 상하의 마음이 서로 달라 길흉이 상반될 운세, 하나로 정해지지 않은 마음 때문에 방황하기 쉬운 운세. 이번주는 이동이 불리하는 것은 금물이니 가화만사성에 전력해나간다면 늦게나마 작은 소망…

    당진시대
  16. 2010.01.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장 김향욱 씨가 추천하는 가장 크고 화려한 꽃짐

    … 평화연구소의 대표로서 자연과 시골의 이웃들이 가르쳐주는 것들을 겸손한 마음으로 배우고 있다고 전한다. 저자는 1950년생이시니까. 우리나라 나이로 60여세가 되시는 셈이다. 그런데 이책을 처음 펼쳤을 때, 흰 목장갑을 낀 손으로 뜨거운 햇살을 가리는…

  17. 2010.01.18 · 산업·경제 · 우현선

    [2.4 조합장 선거 출마자에게 듣는다 1 - 합덕, 신평, 정미농협]쌀판매 방안 최대 화두

    …이다. 고객감동을 주지 못하고 신뢰를 잃어버린 경영으로 인하여 조합원들 마음이 멀어지고 방황하는 것이 너무 안타깝다. 더불어 타 금융기관으로 예금유출이 되는 것이 심각한 문제다. 약속을 지키고 신뢰 회복이 우선이다. 4. 농협이 제 역할을 못 한 결과…

    당진시대
  18.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전국서 새해 맞으러 왜목마을 찾아”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바란다고. 그들은 가족과 함께 일출을 볼 수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는 말과 함께 “이처럼 큰 해돋이 행사에 공용화장실이 하나가 전부”라며 “넓은 장소에서 화장실을 찾기 위해 불편을 겪거나 공용화장실을 찾아도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아 …

  19. 2010.0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종범 송악초등학교 교장] 독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

    …듯한 글은 차라리 목회자의 명함을 감추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을 섬기는 백성들이 읽고 깨닫고 회개할 수 있는 글, 이방인들에게 감동을 주어 하나님 말씀에 이끌림당하는 글이었으면 하는 아쉬운 생각이다. 필자는 서두에서 지면에 글을 게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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