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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91건
기간
1993—2026

1,691건 · '살아 있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2 / 85쪽

  1. 2007.07.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관무 한국방통대 학생회장이 추천하는 우정은 사랑의 감정과 결합된 교감

    …진 우정에 관한 철학적 담론이다. 이 대화편은 격조 높고 차분하고 운치 있는 문장으로 키케로의 대화편들 중에서도 걸작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단테는 동경하던 여인 베아트리체가 죽은 뒤 이 작품을 읽으며 위안을 얻기도 했다. 이책에서는 우정의 본질은 무엇이…

    당진시대
  2. 2007.07.09 · 문화·교육 · 김태숙

    금메달리스트 고재붕·고재범 형제 - 미국에서 태권도장 운영하며 500명 후진양성

    … 찾았다. 당진읍 시곡리 출신 고재붕(49)씨는 지난 7월 4일 읍내에 있는 식당 백년회관에서 당진태권도 선후배들과 함께 모처럼의 회포를 나눴다. 이 자리에는 제1호 당진태권도장 관장이었던 원로 김정시 선생과 충남태권도협회 이병노 부회장 등 원로태권도…

  3. 200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신협 전무 본지 감사 이돈구 - 신용카드 가맹점 수수료 인하로 자영업을 살리자

    …수료 인하운동이 활발히 전개되고 있다. 계속되는 불경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영세 상인들에게 어려움을 가중시키고 있는 것이 신용카드 수수료 문제다. 업종별 특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고 카드사의 일방적인 기준에 의해 결정되는 신용카드 수수료는 …

    당진시대
  4. 2007.06.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 건강가정지원센터 최영자 씨가 추천하는 성공과 행복의 원천적 힘은 바로 당신 안에 있다

    많은 사람들은 자신의 생각과는 다르게 평범하게 살아가길 원한다고 하면서도 항상 평범 이상을 꿈꾸며 그 꿈을 실현하고자 이상과 현실에서 괴로워 한다. 또한 이런 삶 속에서 항상 “최고”와 “성공”이란 단어를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한다. “최고”와 …

    당진시대
  5. 2007.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이형구 당진군재향군인회장-보훈의식은 국가안보의 초석

    …국영령과 참전 호국용사들의 고귀한 살신성인의 희생정신이 크고 애틋하게 되살아나기 때문일 것이다. 그 뿐이겠는가. 위대한 선열들의 호국정신을 받들어 미래세대에게 자랑스런 조국 대한민국을 대물림해주어야 한다는 사명과 책임감이 더 선명하고 크게 떠오르게 되…

    당진시대
  6. 2007.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8] 성숙한 시민의식

    …람들이 길 건너기를 기다렸다. 한마디로 보행자 천국이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당진이 인구의 급격한 증가로 시 승격을 목전에 두고 있다. 그러나 단순한 인구의 증가로 인한 시 승격은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시 승격과 함께 삶의 질이 높아져야 하고 시민…

    당진시대
  7.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건강칼럼] 성기홍 이학박사 한국자연종합의학연구원 교수 전주대학교 객원교수 한국워킹협회 부회장-행복한 뇌를 만드는 운동

    …. 우리는 인생이라는 긴 여정에서 마음과 머리의 색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살아가는지 묻고 싶다. 순간순간마다 색이 변하든지 아니면 한 색으로만 고정이 되어 있는지 묻고 싶다.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의 기능과 역할을 깊이 접하면서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에…

    당진시대
  8. 2007.05.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6] 요즘 세상일에 대해

    … 도덕 수준이 그것밖에 되지 않는 것일까? 경제적 어려움으로 힘든 삶을 살아가는 이들이 많은 이때에 이와 같은 공직자들의 선심성 연수는 없어져야 마땅하다. 물론 국제화시대에 경쟁력있는 공직자들은 필요하고 해외연수도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경비를 …

    당진시대
  9. 2007.05.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5] 오랜만의 일기

    …후 아내와 함께 평촌으로 향했다. 몇달의 삶만을 선고받은 채 병상에 누워있는 숙모를 뵈니 서울 염리동에서 어려웠던 시절이 주마등처럼 흘러간다. 그 와중에도 멀리서 왔다고 밝게 웃으시는 모습에 병마도 숙모의 낙천적인 성격을 어찌할 수는 없나보다. 이제 …

    당진시대
  10.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별기고] 오제직 충남도교육감-사도(師道)의 빛을 위하여!

    …리는 양초의 존재목적을 빛을 발하는 것으로 규정한다. 선생님은 아이들이 있는 곳에 계신다. 아이들이 없는 곳에는 선생님이 존재할 이유가 없다. 자신을 태우는 양초처럼 선생님은 생명을 다해 학생들을 가르친다. 학생이 있는 곳에 선생님이 있으며 선생님이 …

    당진시대
  11. 2007.04.30 · 문화·교육 · 김태숙

    일교문구 조수용씨 “울트라마라톤이 내 인생을 바꿨다”

    … 역정은 시작되었다. 바쁜 틈틈이 인터넷을 뒤졌고 주말이면 마라톤경기가 있는 곳을 찾아 전국 방방곡곡을 다녔다. 그런 그에게는 늘 가족들이 함께 있었다. 부인 강영임(44)씨는 부인대로, 두 딸 아라(18)와 설아(15)는 아이들 대로 각기 마라톤 경…

  12.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최동식 당진교육장-5월을 위하여

    …교가 폭력의 온상이라도 되는 것처럼 여겨질 만큼 불안한 모습으로 비치고 있는 것이다. 빈곤과 결손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이 날로 늘어나고 있는데다 이혼률의 급증 특히 국제결혼을 한 사람들의 이혼비중이 크게 늘어나면서 학교교육의 앞날을 걱정하게 만들기도 …

    당진시대
  13. 2007.04.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천웅 신성대학 교수 수필가-어떤 기러기 아빠의 사연

    …산을 정리해서 미국으로 가보니 웬 미국 남자가 거기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는 것이 아닌가? 부인 말이 어쩌다 만나 여러 가지 도움을 받다보니 정이 들어 동거한지가 꽤 오래됐다는 얘기였다. 그러면서 미안하지만 당신과 헤어질 수밖에 없으니 용서해달라는 것…

    당진시대
  14.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특집] -가정의 달 5월(1)- 가족과 함께 백배 즐기기/가족들과 함께 할 문화체험행사 다양

    …놀았던 기억이 선할 것이다. 그러나 요즘 아이들에게는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까운 농촌에서 가족들과 함께 농촌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순성면 봉소리 검은들 마을 검은들마을에서는 봄나물 캐기 체험…

  15. 2007.04.23 · 문화·교육 · 김태숙

    [마당] 초보중학생 종훈이의 꿈과 일상, 그리고 가족

    …을 진열해 놓은 커다란 진열장이 놓여있었다. 이것은 종훈이 아빠가 하고 있는 유통네트워킹 사업에 필요한 제품들이었다. 그러니까 종훈이네 거실은 작은 사업장이기도 했던 것이다. 나중에 안 일이지만 종훈이 엄마아빠는 2녀1남인 아이들 학업 뒷바라지를 위해…

  16. 2007.04.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02] 미국 버지니아 공대의 총격사건을보고

    …른 채 억울하게 죽어간 32여명 희생자들의 명복을 빕니다. 같은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는 이유와 희생자들이 교수를 포함한 학생들이라는 점, 그리고 그 끔찍한 사건의 주인공이 다름 아닌 한국 땅에서 태어나 교육을 받다 어린 나이에 이민을 떠난 청년이라는 …

    당진시대
  17. 2007.04.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신기원 신성대학 복지행정과 교수-공교육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근 대학입시 통합논술시험과 관련해 더 자주 그리고 당연한 듯이 회자되고 있는 것 같다. 심지어 일부지역 학원에서는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정보를 제공한다는 이유로 인근 학교와 과목 선생님들을 평가해 자료로 만들어 배포하고 자기 학원으로 학생들을 유인하기도…

    당진시대
  18. 2007.04.16 · 문화·교육 · 최운연

    [도비도에서 만난 사람들]

    …전에도 다녀간 적이 있다는 동교동 청장년회 회원들은 주로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고 있다. 청장년회라고 하지만 50대를 훌쩍 넘겨 60대가 주를 이루고 있는 이들은 편을 나누어 축구시합을 했다. 유일하게 농업이 아닌 섬유회사를 운영한다는 최성덕씨는 “회원…

    당진시대
  19. 2007.04.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0] 함께하는 삶

    요즘 수업 중에 장애우들에 대한 내용을 익히고 있는데 마침 지난 3월 27일자 일간지의 ‘팔 없는 천사가수, 희망을 노래하다’라는 제목의 기사내용이 머리에 떠올랐다. 선천적으로 양팔 없이 태어난 스웨덴의 레나 마리아라는 39세의 여가수는 ‘인간은 모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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