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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는 마음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48건
기간
1993—2026

1,548건 · '하는 마음이' · 최근 기사부터63 / 78쪽

  1. 2004.04.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진은 추억을 주고 마음을 따뜻하게 한다 - 강병년((사)한국농업경영인회 당진군연합회장)

    …지금도 그때처럼 대나무가 많다. 세번째 사진은 큰딸 혜진(19)이와 사랑하는 아내 정필순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혜진이는 3살 때만 해도 개구쟁이였는데 지금은 고3이어서 볼 수 있는 시간도 많지 않다. 올해 큰딸이 꼭 좋은 성과를 얻었으면 하는 마음이…

  2. 2004.04.27 · 문화·교육 · 김항룡 기자

    “어렵지만 하고 싶던 일이기에 행복해요” - 영국유학 중 귀국한 최미현씨

    …식들은 나이별로 또는 상황별로 적절한 암시를 주어 우리의 삶을 안정되게 하는데 기여한다. 삶의 공식들은 테두리를 형성하며 우리를 보호해 주는 반면 테두리 바깥으로 나가는 것에 대해 우리로 하여금 주저하도록 만든다. 공식에만 얽매인다면 울타리 밖에 무엇…

  3. 200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17·18일 문서 기쁘나 손재수 주의. 용: 두마음이 하나가 되었다면 천하라도 얻을 운세. 분수를 지켜 신중을 기해 나가면 주어진 복운이 누려갈 수니 일의 진행에 성심을 다해 나간다면 반드시 행운이 찾아들 수. 운세예보 : 1…

    당진시대
  4.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의. 13일 문서 기쁘나 손재주의. 14일 신액, 실물, 구설수. 뱀-꾀하는 일을 추진하면 머리만 있고 꼬리를 볼 수 없는 운세이니 조심해야 할 수. 산새가 집을 잃고 허공에 머물러 있는 운세이니 앞으로의 진로결정에 신중을 기해야 할 수. 운세예보 :…

    당진시대
  5. 2004.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에 반한 사람, 혹은 준비된 새 구조 전문가” - 한국조류보호협회 이광석 당진군지회장 - 김기연 객원기자

    ‘새’로 인해 변한 사람, 야생동물 보호에 앞장서 “날지 못하는 새는 죽을 때까지 돌본다” “지난 96년도에 철원을 찾은 적이 있었지요. 그런데 그때 조류보호협회에서 그동안 데리고 있었던 독수리와 두루미를 한꺼번에 방사하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 모습이…

  6. 2004.03.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네가지 빛깔에 네 남매의 한 학교 다니기 - 현모, 찬모, 관모, 혜모(당진읍 원당리)

    …송씨는 그래도 첫째 현모가 전교에서 손가락에 꼽힐 정도로 성적이 우수해 마음이 놓인다고 한다. 학원차를 운전하며 아이들이 학원 앞에서 들어가지 못하고 서성이는 것을 목격했던 송씨는 자신만의 교육철학을 가지고 있다. 세 아이 모두 2학년 때까지는 공부를…

  7. 200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백수 맞은 한 마을 두 할머니 - 송산면 당산1리 이정례·이분덕 할머니 - 김기연 객원기자

    …다면 96세. 아직도 남편이 그리운 듯한 이분덕 할머니였다. 야채를 좋아하는 이정예 할머니 면천 송성리가 고향인 이정예 할머니는 종종 마을로 나들이를 나설 정도로 정정하다. 자신의 방도 깔끔히 정리한다는 이정예 할머니. 안타깝게도 큰 아들을 잃고 지금…

  8. 2004.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르구나. 때때로 좋은 일이 찾아들 운세. 적게 얻은 재물일지라도 감사해 하는 마음가짐으로 열심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9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10일 명예손상 자손근심수. 11일·12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13일 애정문제 매사 순탄수.…

    당진시대
  9. 2004.01.1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유도 식량안보차원 접근 필요하다”

    “낙농가들은 이중 삼중의 어려움에 처해 있다”고 말하는 김인상씨는 “낙농업을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었으나 이제는 그런 마음이 없고 스스로 자신감이 없어진다”고 어려움을 토로했다. 낙농가는 대부분 일반유업체나 낙농진흥회에 우유를 납품한다. 특히 지난해 낙…

  10. 2003.1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점진적으로 좋은 일이 있을 수. 이번 주는 다소 바쁘고 피곤하겠지만 원하는 바가 많은 수이기 때문에 바쁜 것이 당연할 수니 열심히 노력. 운세예보 : 22일 헤어졌던 사람 상봉수. 23·24일 문서 기쁘나 손재주의. 25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

    당진시대
  11. 2003.1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당당한 가운데 꾀해보고 싶은 일마다 실패를 모르고 성공만 있을 수니 적선하는 마음으로 복을 부를 수. 운세예보 : 15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6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17일·18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19일 신액, 실물, 구…

    당진시대
  12. 2003.12.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쥐] 운세가 활짝 열렸기 때문에 모든 일에 성사가 있을 운세. 하고자 하는 일에는 성사가 있겠고 마음과 몸이 편안한 가운데 오랫만에 웃고 즐길 운세니 열심히 노력수. 운세예보 : 1일·2일 재물 얻으나 사기 주의. 3일 신액, 실물, 구설 주의. 4…

    당진시대
  13. 2003.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호지농협 정재석 과장이 추천하는 나를 만나 살펴보는 지혜를

    … 사람과 사람의 사이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물과 접하고 서로와 서로를 연결하는 전선 없는 대화로서 자신의 뜻을 전하며 자신이 뜻하는 바 욕망을 불태우기도 하고 비탄에 빠져 허우적대기도 하는 등 불행없는 행복을 추구하며 고난과 고통이 없는 안락한 환경을 …

  14. 2003.11.25 · 지역사회 · 이필용

    [출향인을 만나다] 김성호 부천주민공동체 운동가

    …을, 자발적이고 자생적으로 만들어진 주민모임을 통해서 해법을 찾아보고자 하는 운동이다. 김성호씨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시절, 농번기 때는 집안일을 돕느라 결석하는 아이들이 많았다. 그러나 김씨의 집에서는 농사를 짓지 않아 다른 아이들보다 남는 시간이 많…

  15. 2003.1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획4]“문화거리없고 상업적 풍조 만연”

    …연이나 지연 등에 연연하고 개인적인 일로 공사의 구분없이 회사를 등안시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 정치가 혼란스럽다는 것을 통감한다. 젊은 사람들은 정치를 3D라 칭하는 어렵고 힘든 별개의 분야로 간주해 참여 자체를 꺼리는 것 같다. 젊은이들은 즐기는 …

  16. 2003.11.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일이 없지는 않겠으나 또다시 좋은 운으로 이어져 새로운 활로가 생겨나 꾀하는 일마다 날로 번창을 기하겠고 재운 또한 왕성하여 재물이 날로 쌓일 수니 열심히 노력수. 운세예보 : 10일 몸수, 손재 주의. 11일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심수. 12일 …

    당진시대
  17. 2003.11.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두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

    이 민 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자주 얼굴을 대하는 각기 다른 어느 두 분에 관한 얘기이다. 처지는 비슷하지만 생활하는 패턴이 너무 다르게 보여 오래전부터 공부삼아 눈여겨보게 되었다. 한 분은 항상 바쁘다. 그것도 보통 바쁜게 아니다. 도대체…

    당진시대
  18. 2003.1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 실물, 구설 주의. [용] 가물었던 하늘에서 단비가 내려 만물이 소생하는 운세. 순리가 정연한 운세인데 식록인들 어찌 그립다 하겠는가. 조용히 지내면 길하겠고 움직이면 해가 있으니 명심해 둬야 할 수. 운세예보 : 3일·4일 문서 기쁘나 손재 주의…

    당진시대
  19.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자축구 신화, 우리가 만든다 - 강가애·강나루 자매

    … 자매가 그들이다. 두 자매는 쌍둥이다. 생긴 것도 똑같지만 축구를 좋아하는 마음까지 똑같다. 당진에서 계성초등학교를 다니다 6학년 2학기 때 본격적으로 축구를 하기 위해 안양 덕천초등학교로 전학을 간 두 자매는 현재 안양 부흥중학교 축구부에서 활약하…

  20. 2003.11.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젊은층도 게이트볼 즐길 수 있었으면”

    “금년 말을 끝으로 임기를 마감하는 시점에서 회장으로서 어떡해서 든지 좋은 성적을 거둬야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 대회에 각별한 애정을 쏟은 게이트볼협회 김진남 회장은 1년 전부터 선수를 선발해 각종 크고 작은 대회에 지속적으로 선수를 출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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