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여성이 뛴다2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 안임숙 회장“여성 스스로 깨어나야”
…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양성평등이 화두입니다. 하지만 성평등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성들이 먼저 문제를 인식해야 하죠. 우리나라 여성들은 오랫동안 ‘넌 여성이니까 조신하게 행동하라’라는 말을 듣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요. 성…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86건 · '위해 목소리' · 최근 기사부터66 / 135쪽
2017.05.2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를 들어보고자 한다. “양성평등이 화두입니다. 하지만 성평등을 이루기 위해서는 여성들이 먼저 문제를 인식해야 하죠. 우리나라 여성들은 오랫동안 ‘넌 여성이니까 조신하게 행동하라’라는 말을 듣고 살았습니다. 그리고 실제로도 그렇게 살아가고 있어요. 성…
2017.05.27 · 지역사회 · 임아연
…착오도 있었다. 주민들에겐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주민자치’를 알려주기 위해 처음엔 강의형식으로 진행하기도 했다. 그러나 주민들은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보다 소통에 참여하길 원했다. ‘참여’ 그 자체가 ‘자치’의 시작이기 때문에 주민들이 목소리를 낼 수…
2017.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황이다. 관련 단체에서는 장 위원장에게 사업 추진 중단한 이유를 듣기 위해 면담을 요청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보다 못한 충남청소년노동인권네트워크와 충남청소년노동인권연합 '인연'은 18일 도청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청소년노동인권센터는 노동인…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 여성들은 사회 참여에 부담감을 느낄 수밖에 없다”며 “여성들이 본인의 목소리를 제대로 낼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하는 단체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최 대표는 7년 전과 비교하면 당진시 역시 사회 변화에 따라 여성정책과 사회 참여에 대해 많은 것이…
2017.05.19 · 환경·안전 · 이영민
…리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또한 발전소가 위치해 있는 피해주민들을 위해 전기요금 차등요금제를 적용키로 했다. 이에 따라 발전소가 밀집돼 있는 당진시가 대기오염 특별대책지역으로 관리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30년 이상 노후 석탄화…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처음에는 조금 쑥스럽기도 했지만 하고 싶은 이야기를 대본으로 쓰고 나의 목소리를 내어 보니 자신감이 생겼다”며 “봉사활동을 통해 스스로 성장하는 보람을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문의 : 1388 혹은 357-2000

2017.05.05 · 지역사회 · 한수미
…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 대한 마음은 똑같다. 그런데 경제도 살려야 하지 않겠는가. 당진경제를 위해 간곡히 부탁한다. 발전소 건설하고 석문산단 채우는 등 기업을 유치하는 방법 밖에 없다. 이은규: 김홍장 당진시장이 광화문광장에서 단식하면서 당진의 환경문제가 외부에 알려져 지…

2017.05.05 · 환경·안전 · 임아연
…데다 지역에 추가적인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추진하면서 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미세먼지의 원인은 석탄화력발전소 뿐만 아니라 자동차 배기가스와 중국에서 날아오고 있는 미세먼지의 영향 역시 크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당진을 …

2017.05.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후보들과 선거캠프에서는 짧은 기간 동안 후보자들의 지지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저마다 집중 유세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역에서도 한 사람의 표심을 잡기 위한 유세 열기가 뜨겁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 선거캠프의 유세현장과 주요 정당의 선대본부장의 인터뷰를 …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해도 결국 오염물질을 배출할 수 밖에 없다”며 “지역의 미래와 후손들을 위해서는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은 멈춰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지난해 자율유치 신청을 하고, 단식투쟁 등 강력히 대응하지 않았다면 당진화력과 현대제철에 수천억 원을 투입한 환경설비…
2017.05.01 · 환경·안전 · 임아연
…체되고 있다. 당진지역의 경제 및 부동산 전문가들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 유치가 절실한 상황”이라며 “지역 균형발전 정책을 통해 석문산단을 비롯한 지역의 산업단지 활성화 방안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당진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빼…
2017.04.24 · 환경·안전 · 이영민
… 복운리 이주단지에 마트를 개업했다. 그러다 장고항 실치축제를 체험하기 위해 왔다가 어렸을 적 살았던 바닷가가 떠올라 장고항리로 이사했다. “처음 당진에 왔을 때는 공기가 맑았지만 지금은 환경이 많이 악화된 것을 느껴 안타깝습니다. 하지만 정 많은 이…
2017.04.23 · 환경·안전 · 임아연
…은 이미 전국 1위의 석탄을 사용하는 도시가 됐다”며 “석탄화력발전소의 위해성에 대해 그린피스 등 많은 환경단체가 경고하고 있고 영국과 독일, 미국 등 선진국뿐만 아니라 중국도 103기의 화력발전소 신증설 계획을 백지화하고 있는 상황에서 정부의 신규 …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
2017.04.23 · 정책·행정 · 임아연
…서 “주민들은 우강면 어느 곳에도 송전선로가 세워지는 것을 반대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송전선로 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면 지중화 및 해저터널을 이용해 연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천주교 신앙의 못자리 ‘솔뫼성지’ 한편 우강면은 김대건 신부의 …
2017.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 적이 없다. 물론 지금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무대에서만큼은 눈빛부터, 목소리부터 다르다. 문화예술창작소 내숭의 문영미 대표는 태생적으로 부끄러움이 많은 사람이다. 지금도 무대에서 내려오면 수줍은 문영미로 돌아온다. “초등학교 2학년 때 텔레비전에서 …
2017.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다. …
2017.04.15 · 환경·안전 · 임아연
…최하고, 신재생에너지복합단지 조성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는 등 사업추진을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이번호에서는 전원개발사업 실시계획안 가결 이후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SK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대한 지역사회의 움직임을 보도한다. <당진에코파워 1…
2017.04.15 · 문화·교육 · 이영민
… 가질 것을 당부했다. 손 교사는 “청소년들을 인터뷰하고 그들의 생각과 목소리를 신문에 담아야 한다”며 “또한 학교를 소개하는 기사를 확대하고 청소년이 신문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지면을 추가로 편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들의 체육활동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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