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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갈등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2건
기간
1993—2026

322건 · '갈등 우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7 / 17쪽

  1. 2017.05.05 · 정책·행정 · 임아연

    “갈등 해소에 의회 역할해야”

    …(의장 이종윤)와 간담회를 열고, 석탄화력발전소 문제와 관련해 지역 내 갈등이 심각해지는 상황에서 의회가 역할을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이들은 지난 4일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의회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갈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역…

  2. 2017.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장승현 평안장로교회 담임목사둘이 하나가 되리라

    …가며 침묵하는 태도가 우파의 가장 심각한 문제라고 지적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나라는 대통령의 탄핵정국을 지나오면서 좌파와 우파의 성향으로 국민들이 크게 분열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좌파는 촛불시위로, 우파는 태극기집회로 각자 자신의 성향을 죽고살기로 나타…

    당진시대
  3. 2017.03.10 · 정책·행정 · 임아연

    “세대교체·정치교체 안희정 뿐”

    …데, 2017년엔 안희정이 신선한 바람”이라며 “1987년 민주화 이후 우리는 진보와 보수로 나뉘어 갈등하고 대립할 뿐, 타협을 통한 해결을 모색하지 않았다”면서 “오랫동안 우리 사회를 짓누르고 있는 이슈들을 먼저 해결함으로써 새로운 대한민국으로 나아…

  4. 2017.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박근혜 대통령이 파면됐다. 현직 대통령의 파면은 우리나라 헌정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10일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열린 대통령 탄핵심판 사건의 선고 재판에서 재판관 8명 전원의 일치된 의견으로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고 결정…

    당진시대
  5.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우리 지역은 우리 힘으로”

    …간 소통의 기회를 늘려 나가겠다. ■김경복(송산면): 대기업과 주민 간 갈등의 골이 깊다. 한자리에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겠다. ■신성철(고대면): 지역실정에 맞는 맞춤형 주민자치활동을 이끌겠다. ■박영일(정미면): 당진시와 정미면 발전을…

  6.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 붉은 닭의 해를 열며

    …러분! 2017년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닭은 새날을 밝히고, 액을 쫓고 복을 부르는 상서로운 동물로 일컬었습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가정에 붉은 닭의 기운을 받아 희망차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

    당진시대
  7. 2017.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개혁 어렵더라”

    …다. 국가사무인데 지자체에서 막을 수 있겠느냐는 의견을 비롯해 주민 간 갈등도 이어지고 있다. 앞으로 어떻게 헤쳐나갈 계획인가? 갈등이 있을 수밖에 없는 문제로, 무척 안타깝게 생각한다. 국회의원, 충남도의원, 당진시의원 등 지역의 리더들에게 한 자리…

  8. 2016.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협의회장석탄화력 저지를 위한 주민투표는 주민자치권 행사

    …위한 강력한 무기가 될 수 있고 분명 그만한 실효성이 있었으며 무엇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당진시민들이 석탄화력발전소에 대한 문제점을 정확하게 바로 보는 시각과 무조건 개발을 기대하기보다…

    당진시대
  9. 2016.12.01 · 정책·행정 · 임아연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한전·석탄화력…끝까지 뜯어 고치겠다”

    …다른 선진국들이 석탄화력과 원자력 발전을 점점 줄이거나 없애는 추세인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더러운 에너지’의 비중이 너무 높다. 유럽의 국가들이 신재생에너지의 비율이 50%를 육박하는 반면, 우리나라는 아직도 1.5% 수준에 머물러 있다. 국정감사를 …

  10. 2016.12.01 · 정책·행정 · 한수미

    통일의견수렴 및 정기회의 개최

    …이 상영됐다. 또한 함께 4분기 의견 수렴 주제인 ‘5차 북핵실험 이후 우리의 대북정책 방향’에 대해 참석한 17기 위원들이 함께 논의했다. 이외에도 설문지 작성 및 제출과 지역협의회 활동 및 자체 안건 토의를 진행했다. 윤수일 회장은 “국내외적으로 …

  11. 2016.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협의회장이젠 지속가능 발전으로 가야할 때

    …최근에는 정말 많은 문제점들이 대두되고 있다. 이를 해결하고 장기적으로 우리 당진이 건강하게 발전되려면 지금부터 지속가능발전이라는 아젠다를 생각하고 실천해 나가지 않으면 안 된다. 지난 1990년대부터 서해안 개발의 붐을 타고 우리 당진은 급속도로 산…

    당진시대
  12. 201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편명희 당진시의회 의원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바람

    … 있는 원도심에 활력을 되찾을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급격한 산업화·도시화 시기에 빠르게 증가하는 도시 거주자들에게 주택을 공급하고 상업, 공업 등 업무에 필요한 용지를 공급하는 데 정책의 초점이 맞추어져 있었다. 이에 따…

    당진시대
  13. 2016.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당진시의회 양기림 의원재취업 통해 행복씨앗 틔웠으면

    전국적으로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우리지역도 예외일 순 없다. 최근 여성과 청년의 시간제 근로 확대를 골자로 하는 정부의 고용률 70% 로드맵이 발표된 이후 최근 각 기업들마다 경력단절 여성 모시기 경쟁에 불이 붙었다…

    당진시대
  14.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장춘순 송산면 매곡리 이장 “송전선로 등 지역현안에 관심”

    …칠 전 김홍장 시장 단식농성 현장을 방문하기도 했고 도계분쟁 집회, 축사갈등 시위도 반드시 참여한다. 장 이장은 “우리지역의 문제와 갈등에 대해 시민들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며 “한 사람이라도 더 알고 의식을 가져야만 해결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15. 2016.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홍기후 당진시의회 의원시의회 정례회를 마무리 하며

    …위가 다르고 방향도 약간씩 다르다. 이런 문제에 대한 의회와 집행부간의 갈등은 긴밀한 소통으로 충분히 해결 가능함에도 각자 서로의 영역만을 주장하며 앞만 보고 나가다보니 정례회라는 일정기간에 갈등 상황이 나타나게 된다. 이번 시정 질문에서 집행부의 도…

    당진시대
  16. 2016.07.23 · 정책·행정 · 이영민

    심재기 송악읍 방계리 이장“현안문제 확실하게 꼬집어야”

    …하는 규탄대회에 참여하기 위해 세종청사에 다녀오기도 했다. 심 이장은 “우리의 삶과 직결되는 문제에 관심이 많다”며 “에코파워 문제 뿐 아니라 축사문제나 송전선로 문제 또한 당진시민 전체가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당진시대가 창간됐을 당시부터 …

  17. 2016.05.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홍장 당진시장지방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잣대를 용감하게 들이대면서도 축산행정과 환경행정의 괴리로 인해 발생하는 갈등문제에 대해서는 시원한 해결책을 내놓지 못하고 있다. 권한은 없고 의무만 무성한 자치단체는 재정이나 인력 등 무엇하나 지역특성에 맞게 자율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할 수 있는 여력이…

    당진시대
  18.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후보자 지상토론 비교·정리

    …다고 자평하고 있다. 지역적으로는 이를 마무리하고, 국가적으로는 사회적 갈등을 해소해 통일국가를 만들어 가는데 초석을 놓겠다. 자신의 강점과 경쟁력 군수, 부지사 등 행정 경험을 통해 지역발전계획을 수립한 경험과 행정자치부, 대통령비서실 등 중앙정부에…

  19. 2016.04.01 · 정책·행정 · 한수미

    “갈등 풀어야 지역·나라 산다”4.13 총선 출마 선언한 친반국민대통합 전병창 후보

    … 늦게 선거전에 뛰어든 전 후보는 2014년 8월 말 초등교사 퇴임 후 갈등학회 등에서 활동해 왔다. 친반국민대통합당은 어떠한 당인가. 그리고 입당 계기는? 남북평화통일의 기틀을 다지고 선진국으로 발돋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적임자로 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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