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이상재 대전충남인권연대 사무국장한 사람도 포기하지 않는 국가를 위하여
…물론이고 경남의 지도에도 잘 나오지 않을 정도로 작았습니다. 가구 수는 우리 집을 포함해서 달랑 두 가구였습니다. 그 섬에 살았던 사람 수는 10여 명 정도밖에 되질 않았습니다. 섬이 작다 보니 전기는 당연히 들어오지 않았고, 가끔 식수도 모자라서 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3건 · '그리고 우리'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7 / 8쪽
201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물론이고 경남의 지도에도 잘 나오지 않을 정도로 작았습니다. 가구 수는 우리 집을 포함해서 달랑 두 가구였습니다. 그 섬에 살았던 사람 수는 10여 명 정도밖에 되질 않았습니다. 섬이 작다 보니 전기는 당연히 들어오지 않았고, 가끔 식수도 모자라서 이…
2017.03.12 · 인물·동정 · 임아연
…로 인력을 품앗이 하며 도울 수 있도록 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당진시민들이 우리지역의 농산물에 더 많은 관심을 갖는 것이 지역 발전을 위해 서로 상생하는 길이라고 생각합니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201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실패를 초래했으며 한국전쟁과 분단으로 이어졌다. 1948년 제주에서도 그리고 1980년 광주에서도 진실을 왜곡하기 위한 ‘가짜 뉴스’가 있었다. 우리는 어떤 정치적 목적을 위한 의도적 오보를 편파 보도 또는 왜곡 보도라고 한다. 물론 편파와 왜곡 보…
2017.03.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발을 감당해내며, 밤이 끝날 때까지 버티는 사람의 긍정적인 정서입니다. 그리고 절망감과 두려움에 다 끝났다며 포기하는 마음, 그런 마음을 경계하는 사람의 이성입니다. 한국인들은 그것을 가졌기에, 지하철에서 불이나 사람들이 생으로 타죽고, 다리가 끊어지…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 가운데는 최근 암 투병 중인 노인들도 여럿이다. 내 고향, 어르신들, 그리고 우리 자식들을 지켜야 할 것 아닌가. 기자들이 현장에 와서 그 피해를 직접 목격했으면 한다. 행정자치부에서는 발전소 건설 문제는 국가사무로 주민투표가 불가능하다고 답변했다.…
2017.03.10 · 산업·경제 · 임아연
… 잘 돼는 곳이죠.” 작지만 끈끈한 마을 주민들의 애향심과 끈끈한 정, 그리고 화합은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가 추진하는 우리마을 사랑운동 결과를 통해서 나타나고 있다. 대호지면은 지난 인구가 가장 적어 일손이 부족한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지난 2011년부…
2017.03.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평화의 소녀상’이 제막된 지도 어언 1년의 세월이 지났다. 3·1절은 우리 민족에게는 매우 중요한 역사적인 날로 1919년 3월 1일에 일본의 식민 통치에 맞서 일어난 온 겨레의 항일 민족 독립 운동의 날이다. 일본 제국주의가 무력으로 우리나라 국권…
2017.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1세기 첨단시대에 살고 있지만 우리는 아직 혹세무민의 시대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가짜 뉴스가 범람하고 있는 탓이다. 탄핵 정국으로 대통령이 없는 나라가 된 한국에서나, 트럼프가 새로운 대통령으로 취임한 미국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사실이 아닌 허위가…
2017.03.04 · 문화·교육 · 한수미
…제현 감리사는 “전임 감리사의 이임으로 인한 몇 개월 간의 잔여 임기를 우리 지방과 26개 교회를 위해 책임을 다하겠다”며 “지방 사업을 위해 힘 써 주신 26개 교회 교역자들과 교우들, 그리고 임원 및 실행부위원회, 선교연합회 임원께 감사하다”고 말…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움이 되는 훌륭한 여성이 되고 싶다는 소망이 그를 지금껏 버티게 했다. 그리고 그는 자신의 삶 속에서 꿈을 하나씩 이뤄가며 살아가고 있다. 나이팅게일 꿈꾸던 간호사 남에게 도움이 되는 일, 그 시작은 간호사였다. 나이팅게일과 마더 테레사와 같은 사람이…

2017.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고, 신호등은 교차로에 있어야 하며, 이정표는 갈림길에 있어야 한다. 우리의 지체도 그러하다. 손은 손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하고, 발은 발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하며, 눈과 귀 그리고 코 역시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몸을 보호할 수 있…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고, 신호등은 교차로에 있어야 하며, 이정표는 갈림길에 있어야 한다. 우리의 지체도 그러하다. 손은 손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하고, 발은 발이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하며, 눈과 귀 그리고 코 역시 있어야 할 위치에 있어야 몸을 보호할 수 있…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었던 특별한 경험이었다. 또한 지금껏 든든한 마음의 재산으로 남아있다. 그리고 다시 고향에서의 13년 간 교감, 교장으로의 봉직은 또 다른 설렘으로 다가왔고 능력의 부족함을 열정으로 극복하기에는 한계가 있음도 실감한 시간이기도 했다. 그렇지만 나와 함…
2017.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했다는 것이다. 기독교가 전파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폐단도 있었지만 우리민족에게 기여한 공도 이루 헤아릴 수 없다. 무엇보다 우리민족에게 서구 문화와 각종 문물을 전파해 시민의식을 일깨워준 것이다. 그리고 기독교 선교사들에 의해 민주주의라는 사회제…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입구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비채는 당진 시내와 약간의 거리가 있는 만큼, 그리고 자연과 가까이 있는 만큼 마음을 한결 여유롭게 만든다. 남진희 대표가 이름 지은 비채는 빛이 잘 들어온다는 의미, 비움과 채움이라는 의미 등 다양하게 해석할 수 있지만, 무…
2017.02.18 · 산업·경제 · 이영민
… 밖으로 내보냈는데 다음날 보니 또 그 자리에 앉아있더라고요. 그때부터 우리 덩이와의 인연이 시작됐습니다.” 주인 알아보는 ‘덩이’ 신평면 부수리 맷돌포에 위치한 혜주네 맛집에서는 청개구리를 키운다. 2년 전 우연한 계기로 들어온 청개구리의 이름은 덩…
2017.02.18 · 인물·동정 · 임아연
…장 “참여가 힘이다” 올해 새롭게 취임한 정봉식 회장은 “고대초등학교는 우리들의 유년시절이 고스란히 서려 있는 추억의 터전”이라며 “총동문회장을 맡게 됐지만 부족한 점이 많아 부담이 크다”고 말했다. 그는 “앞으로 고대초등학교와 동문회가 더욱 발전할 …
2017.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좋아하는 시도 함께 보낸다. 그는 “도종환 시인의 <나무>와 <담쟁이> 그리고 이해인 수녀의 시를 좋아한다”며 “겨울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 한 편을 보내면 상대방의 마음도 따뜻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평소 독서를 좋아했던 김 국장은 대학 다닐 때 일…
2017.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남는 것이다. 수요보다 공급량이 많으면 쌀 가격은 떨어지기 마련이다. 우리지역 농협RPC 세 곳의 최근 3년 간 해나루쌀 20㎏ 1포대 가격은 2014년 5만3000원, 2015년 5만 원, 그리고 2016년 4만6000원으로 3년 연속 하락했다. …
2017.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난달 28일(음력 정월초하루)부터 드디어 정유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우리의 먹거리 가운데 닭처럼 친숙하고 널리 알려진 먹거리도 없을 것입니다. 삼계탕, 닭강정, 닭가슴살, 닭볶음 등 닭고기와 관련된 프렌차이즈만큼 수요가 다양한 음식도 드물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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