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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맛집 가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건
기간
1993—2026

157건 · '맛집 가지' · 최근 기사부터7 / 8쪽

  1. 2015.05.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이효순 강사만이 가지고 있는 친화력 덕에 조용한 손뜨개 모임(바늘 놀이터)에 활기가 넘친다. 첫 바늘 놀이터 모임은 회원의 가정집에서 진행됐으나 지난해 10월 스토리 당진 쉼터로 장소를 옮기고 카페 내에 소모임방이 개설되면서 활발히 운영되기 시작했다.…

  2. 2015.04.03 · 산업·경제 · 한수미

    제철 맞은 도다리와 주꾸미

    … 이 시기에 꼭 맛봐야 할 도다리와 주꾸미를 더욱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하고자 한다. 석문면 장고항리 용왕횟집 김기순 대표 장고항의 오랜 역사, 용왕횟집 용왕횟집은 장고항에서 30년 동안 굳건히 자리를 지켜 온 횟집이다. 김 대표에 따르면 …

    당진시대
  3.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추억이 깃든 분식집, 남산스넥”

    …이도 순대도, 김밥을 모두 먹고 싶어도 꾹 참아야 했다. 고민 끝에 한 가지 음식을 골라 먹어야 했고 그렇게 먹었던 그 맛은 잊을 수 없는 추억의 맛으로 자리했다. 남산스넥 권일혁 대표는 당진 출신으로 고산초등학교, 고대중학교,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했다…

  4. 2015.03.07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 흑염소와 흑두부로 원기 회복

    … 송악읍 고대리에서 시작해 지난해 5월 읍내동에 2호점을 열었다. 멀리 가지 않아도 시내와 가까운 거리에서 흑염소를 만나 볼 수 있게 된 것이다. 2007년 이재성·김순희 대표가 고산흑염소를 처음 문을 열었을 당시 당진에서는 유일무이한 흑염소 전문점이…

  5. 2015.02.06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삶의 애환을 우려낸 특별한 국밥

    …은 변함이 없다. 메뉴는 생고기와 양념구이 그리고 김치찌개, 국밥 단 4가지 뿐이다. 육수가 있는 것도 아니다. 직접 집에서 고추장, 된장 등을 담가 양념구이를 만들고 김치부터 고춧가루, 새우젓까지 손수 만든 것으로 김치찌개와 국밥을 끓인다. 특별한 …

  6.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베트남 사람이 인정한 ‘고향의 맛’

    … 맛 본 부침개를 먹고 반했다”고 말했다. 그 기술을 고스란히 당진으로 가지고 와 1년여 전 마리스포의 문을 열었다. 마리스포는 쉽게 눈에 띄는 곳에 위치한 것도, 크게 홍보를 한 것도 아니었지만 베트남 풍미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라는 입소문이 …

  7. 2015.01.08 · 환경·안전 · 임아연

    [맛집] “육수도 없어, 신선한 곱창이면 돼!”

    …들이고 음식 할 수 있나요?” 삽교 곱창에는 곱창 구이와 전골, 단 두 가지 메뉴뿐이다. 곱창 구이는 생 곱창이기 때문에 익는 데는 다소 시간이 걸린다. 하지만 직접 손님들이 곱창의 상태를 확인하고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생 곱창을 제공한다. 곱창이…

  8.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오리·전복·낙지에 장뇌삼까지!

    20가지 약재 우려 육수 사용 싱싱하고 질 좋은 재료가 듬뿍 고대면 진관리에 위치한 들마루는 손님들이 ‘찾아오는 집’이다. 마음 먹고 오지 않으면 쉽게 찾기 어려운 곳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녁이면 예약 손님으로 꽉 찰 정도로 손님들이 ‘찾아 주는 …

  9. 2014.10.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춘천보다 맛있는 닭갈비

    …의 전당 정문 맞은편으로 이전 입소문 타며 손님들 발길 이어져 춘천까지 가지 않아도 ‘춘천 보다 맛있다’고 입소문난 소양강 닭갈비가 문예의전당 정문 맞은 편으로 이전했다. 보다 넓어진 공간과 주차공간을 갖춰 손님들을 새롭게 맞이하고 있다. 많은 이들이…

  10. 2014.09.05 · 환경·안전 · 한수미

    [맛집] 몸에 좋고 피부에 좋은 오리고기

    …침을 두고 있다. 그 덕에 흔히 사먹는 무쌈도 직접 만들며 이 밖에도 갖가지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있다. 그는 “가족들이 밖에서 사온 음식에는 젓가락도 대지 않는다”며 “그러다보니 손님상에도 직접 만든 음식들을 올리는 걸 당연하게 여겨왔다”고 말했다…

  11.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향토음식 꺼먹지

    … 꺼먹지 정식이 인기다. 꺼먹지를 이용한 음식으로 이름나고 있는 지역의 맛집을 소개한다. 우강면 송산리 길목 14년 식당운영 경력으로 “무엇이든지 확실하게 한다”는 안경미 대표의 지론처럼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는 길목은 교황 방문 이후에 급증한 손…

  12. 2013.12.08 · 산업·경제 · 박초롱

    금산인삼 이상훈 대표“신문에서 합덕 소식 많이 보고싶어”

    …을 때 모든 지면을 꼼꼼히 읽었지만 요즘은 예전만큼 당진시대에 손이 잘 가지 않는다고 했다. “눈이 가는 기사거리가 많지 않아요. 신문에서 내지역, 아는 사람들이 많이 나와야 하는데 합덕 소식은 좀처럼 보기가 어려운 것 같아요.” 합덕에서 나고 자라서…

  13. 2013.10.11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만두전골로 세 가지 맛 느껴보세요”

    … 맛볼 수 있다. 조 대표는 “만두전골과 얼큰한만두전골은 한 메뉴로 세 가지 맛과 기쁨을 느낄 수 있게 칼국수와 볶음밥이 연이어 제공 된다”며 “두 만두전골 메뉴는 맛과 영양, 푸짐한 양이라는 삼박자를 모두 갖추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대들보 함흥면…

  14. 2013.08.09 · 환경·안전 · 최종길

    배낭여행을 가려거든 라오스로 가라

    …떠오르고 있는 라오스다. 유럽처럼 소매치기를 조심할 일도 없을 뿐더러 바가지 요금도, 팁을 달라고 조르거나 길거리에서 돈을 달라고 구걸하는 아이들도 없다. 하루에 1~2만 원이면 잠자리가 해결되고 쌀국수도 2000원을 넘지 않는다. 1달러면 동남아의 …

  15.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충남 공주시 고승현 작가자연과 인간의 평화로운 공존

    …자연과 함께 어우러진 작품들을 체험한다는 것은 즐거운 일이다. 버드나무 가지를 엮어 만든 오스트리아 작가 린덴 바워의 <성장하는 배>는 누구에게나 승선을 허락한다. 강물 속에서 파닥 거리는 물고기 소리와 파란 하늘, 금방이라도 떠날 것 같은 배위에서 …

    당진시대
  16. 2013.06.21 · 산업·경제 · 김창연

    [맛집]“정육식당으로 손님들 가격부담 줄여”

    …1+등급 한우와 제주산 1등급 돼지만을 고집한다. 각 부위별로 진열대에 가지런하게 정리된 고기들을 손님들이 직접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만족도도 높다. 평소 당진지역 내 업체 및 가족 회식 등이 주를 이뤘던 외식은 질 좋은 고기의 맛과 시원한 주변 경…

  17. 2013.05.24 · 정책·행정 · 김창연

    [맛집] 영양맛 일석이조 ‘녹두삼계탕’

    …두삼계탕은 우미락의 대표 메뉴 중 하나로 많이 알려져 있다. 녹두는 백 가지 독을 풀어주는 명약으로 간을 보호하고 위를 튼튼하게 할 뿐 아니라 마음을 안정시켜주는 작용까지 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해열과 고혈압, 숙취에 효과적이다. “매년 녹두삼계…

  18. 2013.04.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업실탐방] “소통 위해 작품에 문자 사용”

    …용 하시는 게 독특한데 왜 문자를 그림에 넣으셨나요?” 임 - “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소통, 전달의 기능도 있어요.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싶은 얘기를 이미지로 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얘기 하는 방법이죠. 현대 미술이 소통 부재라고 하는데 작가들에게 물…

  19. 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맛집]“식감 살아있는 정통 수타면”

    …문해 식사를 하는 게 제일이죠.” 청해루에서 만날 수 있는 음식은 수십 가지다. 그래도 손님들께 가장 많이 사랑받는 것은 자장면과 짬뽕이다. 짬뽕에는 시원한 맛을 내는 해산물과 야채를 풍성하게 넣어 보기만 해도 든든하다. 칼칼하면서도 은은히 속 깊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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