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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모두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9건
기간
1993—2026

179건 · '모두 행복'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7 / 9쪽

  1. 2009.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일하는 노년은 아름답다 - 김귀자

    … 해도 지나친 말은 아닐 것입니다. 이제부터 일하는 노년을 위해서 우리 모두가 기억해야 할 열가지를 열거해 보겠습니다. <마흔에서 아흔까지>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하나. 노년기의 일은 생존의 문제와 직결되어 있다. 당장 먹을 것이 없고 일상을 유지하…

    당진시대
  2. 2009.03.2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연재칼럼] 제3의 인생 노년기 7 -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롯되는 것입니다. 소중한 물건이나 사람을 잃어버리고 의기소침해지는 것도 모두 이런 경향 때문입니다. 젊은이들이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입니다. 여섯. 융통성이 없어지고 경직성이 증가한다. 어렵게 살아온 세월 탓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살아오면서 익숙해진 …

    당진시대
  3. 2009.02.23 · 산업·경제 · 최종길

    도비도 농어촌종합관광단지 개발 지역토론회 “용인자연농원 수준으로 개발해야” vs “철새도래지에 왠 골프장”

    …비도는 더 이상 관광지로서의 기능이 마비됐고 도비도 개발은 상가 번영회 모두의 숙원사업이다. 당진은 이미 많은 기업들의 들어와 있지만 그에 걸 맞는 놀이공간, 체험공간 등 휴식공간이 없는 실정이다. 개발 예정지인 도비도 농어촌종합관광단지 내에 친환경시…

  4. 2009.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당진, 한국 경제의 새로운 희망이 되길 - 민종기

    …의 해, 己丑年 새해가 밝았다. 작년에는 갑작스레 어려워진 경제사정으로 모두가 어려운 한해를 보냈고 안타깝게도 금년에도 이런 어려움이 당분간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이미 우리 군에서는 어려운 경제상황을 예측하고 금년을 ‘사회복지의 해’로 …

    당진시대
  5. 2009.01.19 · 산업·경제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 당진에서 두번째 설맞는 정창균 체리실로부부

    “곧 태어날 아기와 행복한 가정 만들 계획” 전국적으로 다문화 가정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다문화가정이 늘어감에 따라 각 국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의 사회적 비중도 높아지고 있다. 이들은 작게는 가정을 돌보며 한국에 대해 배우는 한편 크게는 자국…

  6. 2009.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민종기 「사랑당진, 푸른당진, 바른 당진」

    …지혜를 하나로 모으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위해 우리 군에서는 ‘다함께 행복한 당진’을 금년도 군정목표로 설정하고 ‘사랑 당진, 푸른 당진, 바른 당진’등 범군민 3대 실천운동을 강력하게 전개하고자 한다. 첫째로 ‘사랑 당진’운동은 살기좋은 지역공동체…

    당진시대
  7. 2009.01.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터뷰] 새해 구상 “‘경제 살리기와 도민 복지’에 올인하겠다”

    … 하지만 무엇보다 보람 있었던 일은 여러 성과를 바탕으로 공무원과 도민 모두가 자신감을 얻었다는 점이다. 한 해 동안 리더십을 믿고 따라 준 도민들이 있어 행복했다. □힘들었거나 아쉬운 점은? - 행복한 일도 많았지만 다른 한편 태안기름유출 사고로 마…

    당진시대
  8. 2008.12.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경제위기시대의 삶의 지혜 - 강유형

    …둘째, 이번 국제 경제 위기에 직면하여 지나친 비관론이나 지나친 낙관론 모두 위험하다는 점이다. 비관론이 득세할 때에 사람들은 지나치게 위축되어 위기를 기회로 활용하지 못하게 된다. 반면에 지나친 낙관론은 위기의 때에 위험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는 …

    당진시대
  9. 2008.11.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생명을 구한 미소

    …그는 친구의 권유로 광산업을 시작했고 설상가상으로 사기까지 당해 원금을 모두 날렸다. 이때 광부들은 폭도로 변해 밀린 임금을 요구했고 빚 독촉에 시달리던 록펠러는 너무 괴로워 ‘자살’을 떠올렸다. 록펠러가 자살을 하기 위해 길을 걷던 중 두 다리가 없…

    당진시대
  10. 2008.10.27 · 산업·경제 · 김창연

    [사진 속으로 추억 속으로] - 김수겸 당진인삼연구회장 "흘러간 시간은 사진 속에 남아"

    …데 사실 둘째형과 연락이 끊긴지는 10년 정도가 지났다. 부모님 두 분 모두 살아 계시는데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안타까워 잠이 오지 않을 지경이다. 실종신고도 내봤고 사방팔방 수소문도 해봤지만 종적을 찾을 수 없었다. 보고 싶은 둘째형이 건강하게…

  11. 2008.09.29 · 산업·경제 · 최운연

    당진축산인들의 ‘화합의 장’

    …군축산인 한마음축제’가 지난 23일 당진종합운동장에서 ‘가자! 2008 행복한 오늘, 밝은 내일!’이라는 주제로 군내 축산인 1200여명과 기관단체장 및 관계자 등 14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우협회와 양돈협회, 양계협회, 낙우회…

    당진시대
  12. 2008.09.01 · 산업·경제 · 우현선

    [기획| 미래의 씨앗을 뿌리는 농업인을 만나다① ]

    …이 정성을 들인 만큼의 결과물을 보여주는 곡식들. 그는 땀 흘리는 것이 행복하다. 24년의 직장생활 떠나 고향으로 이성재(58)씨가 고향인 송산에 내려와 밭을 일구고 벼를 키운 지도 벌써 7년이라는 세월이 흘렀다. 이씨가 농부를 꿈꿨던 건 학창시절부터…

  13. 2008.03.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9총선 국회의원 지상토론] 고영석 기호 6번 기독당 - “농어업 보호와 환경문제 해결에 주력”

    …료법인 이사장(한중한의원 운영자) 중국 안산강철대학 한국분교 추진위원장 행복한가정만들기 당진운동본부 추진위원장(현) 당진군푸드뱅크(음식은행) 추진위원장(현) [정책질문] 노령화가 갑자기 급속히 진행되고 있다. 노인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는 어떤 …

  14. 2008.03.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4.9 총선기획 지상토론 | 10대공약] 정덕구 기호 2번 한나라당 - “3천개 기업 유치, 3만개 일자리 창출”

    …의 친구들에게 도와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어르신, 여성 장애인이 살기좋은 행복공동체라는 공약은 다소 추상적으로 들리는데 그 구체적인 청사진과 각각의 방안을 말씀해 주십시오. 어르신들의 가장 큰 고민 중 하나가 마땅히 갈만한 곳이 없다는 것입니다. 일하는…

  15. 2008.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순옥 당진문인협회원이 추천하는 요즘 세대를 위한 삶의 지침서

    …또한 자신이 알고 있는 경험이나 지혜를 다른사람에게 전달해주며 그사람의 행복과 기쁨을 함께 느끼며 잔잔하게 사랑을 전달한다. 경제와 승리라는 도그마에 빠져 앞만 보고 질주하다 지친 우리들의 모습이 거울에 비친 것처럼 잘 나타나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

  16. 2008.02.2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나기복 당진읍 예비군 중대장 - 아름다운 죽음 (Well Dying)

    … 가능하다. 이제는 “얼마나 오래 사는가”의 문제보다 “얼마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사느냐”가 더 중요하게 여겨지는 시대가 됐다. 질병관리본부의 조사에 따르면 노인 10명 중 9명은 만성 질환을 하나 이상 가지고 있다. 노인들이 지니고 있는 만성질환은 비…

    당진시대
  17. 2008.0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박영호 당진군청 해양수산과장 - 당진항 공용부두는 당진의 미래

    … 수 있는 기회가 없었기 때문이다. 결국 당진지역의 미래, 충청권 기업 모두의 상생 발전을 위해서는 공용부두의 추가건설이 반드시 필요하다. 당진군도 이러한 절박한 상황을 인식하고 2004년 적극적인 노력을 통해 한 대기업이 당진군 관내기업을 위해 양보…

    당진시대
  18. 2007.10.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로보캅’과 황해경제자유구역 - 유종준 민주노동당 당진군위원회 정책위원장

    … ‘로보캅’이었다. 그 때의 기억 때문에 후속으로 나온 로보캅 시리즈를 모두 섭렵했다. 이 영화 시리즈는 미래의 미국 디트로이트시를 그린다. 이 도시의 상징과도 같았던 자동차 산업이 쇠퇴하면서 재정적자에 허덕이던 시 당국은 지방채를 남발하고 경찰업무마…

    당진시대
  19. 2007.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협도 FTA와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 서둘러야 - 노화용 송악농협 기획상무 본지 편집위원

    … 있다. 이처럼 위에서 열거한 당면 위기상황을 극복하고 농업인과 고객의 행복과 믿음이라는 핵심가치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농업정책 담당자는 물론 농협조직의 구성원 모두가 농업농촌과 농협의 비전과 패러다임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 가장 시…

    당진시대
  20. 2007.07.23 · 산업·경제 · 김기연

    최은규 송악농협중흥지점장“저 표정이 지금은 안 나옵니다”

    …째 사진은 두 딸 지혜(32)와 인혜(27)와 찍은 사진이다. 두 아이 모두 와 함께 찍은 사진이 많지 않은데 몇 안되는 ‘잘 나온’ 사진이다. 아빠와 찍은 사진이다. 두 녀석이 앞으로도 계속 행복하기만을 바랄 뿐이다. 정리 / 김기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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