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랑 나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0건
기간
1993—2026

220건 · '사랑 나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7 / 11쪽

  1. 2011.05.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97] 열정과 노력

    …얼굴과 더듬거리는 영어로 말했다. “난 그저 노력했다”라고. 위 글은 ‘사랑밭 편지에서’ 발췌한 글이다. 수업 중 아이들에게 어떤 식으로든 희망을 주고 싶은 마음에 좋은 구절이 있거나 나의 삶 속에서 감명 깊은 것이 있으면 소개한다. 그 까닭은 학생들…

    당진시대
  2. 2011.01.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김병빈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 사무국장] “내 삶의 토양이 된 신앙생활”

    …이 고스란히 담겨진 사진을 보며 다시한번 나에게 다짐해 본다. 이웃들을 사랑하고 함께 살 수 있는 참다운 삶은 무엇인가를 말이다. 어린 시절부터 신앙생활을 해오며 인생 저변에 자리 잡고 있던 예수님 같이 살겠다던 나의 다짐, 어떻게 하면 닮아 갈 것인…

  3. 2010.11.25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화를 향유하는 사람들 - 제10호 시집 발표한 연호시문학회

    …했다. 연호시문학은 1987년 탄생했다. 버그네 문학으로 당진에서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조직돼 시낭송과 시, 산문집을 5집까지 발행해 왔다. 그러나 동인들의 사정으로 잠시 휴면하다 98년 4월 연호시 문학으로 개칭하고 재창립됐다. 버그네 문학에…

  4. 2010.10.1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심훈선생의 숭고한 정신 받들어

    …연을 시작으로 참석자들의 헌화 및 분향이 이어졌으며 심훈선생의 애국시 ‘나의강산이여...’를 시인 김명회씨가 낭독했다. 최종길 집행위원장은 추모사에서 “당진 산천은 눈부시게 변하였어도 선생의 민족혼은 여전히 우리를 일깨우고 있다”며 “오늘 이 자리에서…

  5. 2010.10.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행사와 가장 기본적인 것들

    …을 거라 믿으면서 말이다. 그리고 이미 이 땅에서 살고 간 조상님들과, 사랑하는 가족과, 이웃과 더 크게는, 대한민국이라는 국가의 존재에 의해서, 나의 존재가 사회적인 끈으로 이어져 있다는 것에 대하여 감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인간은 근본적으로 허무…

    당진시대
  6. 2010.01.11 · 문화·교육 · 김기연 기자

    이재훈·이영숙 부부 당진읍 읍내리“꽃보다 아름다웠던 아내”

    …신감을 더 갖게 됐다”며 나를 추켜세워주지만 나는 아내를 믿고 의지하고 사랑해준 것밖에 없었다.(웃음) 두 번째 사진은 아내와 만난 1989년에서 1년 후 나의 졸업식 모습이다. 옆 친구는 아직도 연락하는 당시 룸메이트, 두 남자 사이에서 꽃보다 아름…

  7. 2009.1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21]누구에게나 할 일은 있다

    …명백한 기회균등의 원칙에 위배되기 때문이다. 나는 이 대학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파하는 사명을 가지고 설립된 대학으로 알고 있다. 그렇기에 몇 달 전 유명을 달리한 장영희 교수가 그 직을 수행할 수 있었던 것은 장애가 있음에도 학생에게 아무런 피해가 …

    당진시대
  8. 2009.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이 추천하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교사 이야기

    … 17년동안 교직생활을 한 그의 성품을 가늠하게끔 한다. 책을 읽다보면 나의 어릴적 선생님을 생각하게 되고 대학 졸업후 선생님의 길을 걷지 않고 다른 길을 선택한 나를 후회하게 만든다. 선생님이란 어떤 존재이며 우리 아이들에게 있어 선생님이란 어떤 의…

  9. 2009.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2]어머니의 자식사랑

    어머니의 자식사랑에 대한 생각을 우연히 하게 되었다. 물론 나라마다 부모의 자식사랑 방식에 차이가 있을지언정 그 본질은 같다고 생각한다. 조선시대 한석봉의 어머니가 아들을 꾸짖어 보낸 것도 더욱 정진하라는 사랑의 표현이었던 것이다. 외국의 경우에는 3…

    당진시대
  10. 2009.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의 선생님”

    “파란 꿈 가슴에 담고 세상을 살라 하시던 선생님 크신 사랑은 이제는 알 것아요. 참 되어라, 굳세어라, 바른길 가거라 큰 가름침으로 이끌어주신 사랑하는 나의 선생님…”(나의 선생님 중에서). 사진은 당진정보고등학교 2학년 6반 임효수 교사와 학생들의…

  11.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봄꽃 연가 - 최경용

    … 노력한 사람은 분명히 청춘에 빛을 발하고 그 누구보다도 먼저 주위에서 사랑받고 인정받게 된다. 반면, 뒤늦게 시작하는 사람은 여름이나 가을에 꽃을 피우거나, 아무도 집밖에 나오지 않는 추운 겨울날에 꽃을 피워 소리 소문 없이 스러져 가기도 하고, 영…

    당진시대
  12.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어버이날은 어떠한 철학(哲學)을 가져야 하는가 - 박우선

    …머니날로 정했다가 1973년에 어버이날로 고쳤다. 나는 어디서 왔는가, 나의 부모에서 왔다. 나는 어디에서 생겼는가, 나의 조상에서 생겼다. 나의 몸에는 부모님의 피와 살과 뼈가 깃들여 있다. 아버지의 정자와 어머니의 난자의 결합에서 나의 생명이 탄생…

    당진시대
  13. 2009.04.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이라는 것 인정해야”

    황성주 박사 ‘사랑의 치유학교’ 강연 내적 치유 위한 자기 검진도 진행 지난 13일 (주)이롬 (황성주생식)에서‘사랑의 치유학교’라는 주제로 황성주 박사의 강의가 진행됐다. 구 하나은행 2층 드림홀에서 진행된 강의는 점심식사 후라 졸음이 몰려오는 시간…

    당진시대
  14. 2009.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허 령 삼성생명 당진지점 FC가 추천하는 불꽃처럼 살다간 ‘광기의 천재’ 전혜린

    …던 전혜린의 수필집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를 소개하며 다시금 나의 잠자고 있던 감수성을 깨워볼까 한다. 전혜린은 일제 시대 중반 부유한 관리의 맏딸로 태어나 손에 물 한 방울 안 묻히고 아버지가 사다주는 책을 마음껏 읽으며 명문 경기 여중·…

  15. 2009.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85]최초의 흑인 대통령 오바마

    …형제애의 식탁에 함께 둘러앉는 날이 오리라는. 나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나의 네 자녀들이 피부색이 아니라 인격에 따라 평가받는 그런 나라에 살게 되는 날이 오리라는.” 위의 연설문은 인권 운동가였던 마틴 루터 킹 목사의 ‘have a dream’이라는…

    당진시대
  16. 2008.12.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 한해를 보내며 - 박우선

    … 성실한 마음으로 열심히 살았던가? 매사에 방만(放漫)하지는 않았던가? 나의 일이건 남의 일이건 공적인 일이건 사적인 일이건 태만하고 무책임하지는 않았던가? 무사안일에 흘러 무위도식으로 허송세월을 하지는 않았던가? 동양의 고전인(중용)은 이렇게 갈파했…

    당진시대
  17. 2008.12.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진정한 사랑의 지름길"

    … 신평중학교 교사 현대인들의 입에서 제일 많이 나오는 단어 중의 하나가 사랑입니다. 먹고살기 어려운 시대가 지나서 그런지 강아지도 사랑이라는 단어를 자주 듣고 살만큼 흔한 말이 되었습니다. 어떤 때는 사랑의 홍수 시대에 살고 있는 듯한 착각을 느끼게도…

  18. 2008.12.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송악고 교사]나의 꿈

    …시간 가까이 홍보내용들을 들으면서 어떻게 하면 본교도 당진 지역주민들의 사랑을 받는 학교가 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평소 생각했던 것 중에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해 조금이라도 생각을 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그것은 학력을 위한 노력이…

    당진시대
  19.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일에 만난 사람-심훈선생의 막내아들 심재호씨] “이 시대의 화두에 대한 고민, 그것이 ‘상록수 정신’”

    …족의 유산인 아버지의 유품을 고향 당진에 기증하고픈 마음이 당진에 대한 나의 애정이자 의무예요.” 그에게 당진은 고향이다. 칠십년이라는 세월이 흐른 지금도 마당 귀퉁이에 피었던 꽃 한송이까지 생생히 떠오르는 고향. 그는 자신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고향…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