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지난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0건
기간
1993—2026

300건 · '사회 지난해'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7 / 15쪽

  1. 2017.07.08 · 산업·경제 · 임아연

    6차산업 인증 기업 당진에서 워크숍

    …의 할머니 조합원으로 구성된 백석올미 영농조합법인이 마을기업에서 출발해 사회적기업과 6차산업화 인증 기업으로 성장하기까지의 과정을 소개했다. 또한 정부의 6차산업 정책 및 지원사업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지난 2015년 12월 발…

  2. 2017.06.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보훈의 달 의미를 되새기며손순원 당진시재향군인회장

    … 호국의 전사가 어지는 것이다. 우리나라는 세계유일의 분단국가로서 우리 사회는 많은 갈등과 분열된 상황에 직면해 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일제강점기의 험난하고 고통스러운 과정 속에서 나라를 되찾으려는 독립투사의 국권회복의 의지와 노력으로 8.15광복을…

    당진시대
  3. 2017.05.05 · 산업·경제 · 임아연

    “에너지 공공기관 기능조정안 강행 중단하라”

    …동서발전 등 8개 에너지 공공기관 노동조합과 공동으로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해 발표한 박근혜 정부의 에너지 공공기관 기능조정안은 충분한 공론화 과정 없이 밀실에서 졸속으로 만들어졌다”며 “에너지산업에 대한 기능조정은 국민의 실생활과 국가경제에 미치는 …

    당진시대
  4. 2017.02.24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의 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기업정신은 존중·배려·공동체

    사회적기업인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센터장 송영팔, 이하 돌봄센터)는 보건업인 돌봄서비스를 시작으로 지난 2015년 식품제조업인 쌀밥도시락까지 확장했다. 돌봄센터는 사회적기업의 여러 유형 중에서도 혼합형으로,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뿐만 아니라…

  5. 2017.02.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의 사회적기업 백석올미마을할매들의 반란…연매출 7억 원

    할매들의 반란이 일어났다. 첫 해 1억 원도 안 되던 수익금이 지난해 7억 원에 달하는 매출을 올렸다. 33명의 조합원은 어느새 해를 거듭하며 58명으로 늘었고 조립식 건물에서 한과를 만들던 백석올미마을은 이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는 공간과…

  6. 2017.01.26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을 찾아서 2 농업, 위기인가? 기회인가?

    …13년도 당진지역 농협의 평균 쌀(삼광) 수매가는 1538.7원이었다. 지난해 농민들이 마지노선으로 생각했던 1000원대가 무너지고 당진지역 대부분의 농협에서 980원 수준으로 쌀값을 결정했다. 불과 3년 만에 36% 하락한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

  7. 2017.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지역 사회적경제 현황당진에도 사회적경제 바람 부나

    ‘사람’이 중심이 되는 경제, 즉 사회적경제는 기업의 최우선 가치를 이윤 극대화가 아닌 ‘사람’에 둔다. 영리기업과 비영리기업의 중간 형태로 사회적인 목적을 우선적으로 추구한다.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창출하거나 사회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영리 기업과는…

  8. 2017.01.14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업률 대전·충청·세종권서 1위

    …%의 취업률로 대전·충청·세종권 대학 중 1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지난해보다 3.1% 상승한 수치며 147개의 전문대학 중 15위에 해당한다. 한편 51개의 전문대학 ‘나’그룹에서는 3위에 속하며 대전·충청권에서는 1위다. 신성대는 취업률을 높이…

  9. 2017.01.07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과]전통시장 활성화에 16억 투입

    올해 지역경제과 총예산은 297억1698만 원으로 지난해 199억2844만 원과 비교했을 때 약 100억 원 증가했다. 올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투입되는 예산은 총 16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11억 원가량 상승했다. 예산안을 살펴보면 전통시장 기간제근로…

    당진시대
  10. 2017.01.06 · 산업·경제 · 임아연

    대기업 횡포에 지역업체 운다

    …연락이 닿지 않았다. 한편 대기업과 하청업체 간의 하도급 실태가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대기업의 최저가 입찰 경쟁으로 하청업체에서는 최대한 공사비를 줄여 이윤을 남겨야 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것이다. 가장 심각한 것…

    당진시대
  11. 2016.12.24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연말 식당가경기불황에 김영란법까지…식당가 울상

    …까지 겹치면서 심난한 시국 탓에 흥겨운 회식과 송년회를 꺼리는 분위기가 사회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식당가는 물론이고 각종 연말행사가 치러지는 예식장의 상황도 녹록치 않다. 다양한 요인이 맞물려 올해에는 잔치 분위기의 송년회보다는 단출한 가족모임…

  12. 2016.10.02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2 수원 삼성 “기업은 지역사회와 공존해야”

    …억 원 이상 내고 있다. 꿈을 키우는 교육나눔 한편 삼성은 ‘기업은 지역사회와 공존해야 한다’며 사회공헌을 위해 지난 1995년 사회봉사단을 출범했다. 삼성의 사회공헌은 미래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나눔, 문화재 및 환경지원, 지역사회 소외계층 나눔활동 …

  13. 2016.09.03 · 산업·경제 · 한수미

    직업전훈련 프로그램 이용자 모집

    …지적 및 자폐성 장애인(발달장애인)이다. 직업전훈련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사회적, 경제적 독립을 지원하고자 마련됐으며 직업적응훈련을 비롯해 사회생활훈련, 정보화교육, 체력단련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한편 지난해부터 지역업체와 협력해 임가공작업 프로그램…

    당진시대
  14. 2016.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역과 기업의 상생방안, 사회공헌사업 1 포스코지역사회와 동행 30년

    기업의 영향력이 정치, 사회, 문화 영역 등으로 점점 확대되고, 삶의 질적 가치 및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면서 기업의 사회적 역할이 재조명되기 시작했다. 현대사회의 기업은 기업 본연의 경제활동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회 전체의 이익을 …

  15.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인공지능과 일자리

    …하지 못했다. 인터넷 중독이나 사생활 침해에 대한 우려가 대두되었지만, 사회적 근간을 흔들 정도의 심각한 부작용은 아니었다. 그러나 컴퓨터와 인터넷 기술의 발전이 수퍼컴퓨터와 인공지능 수준으로 진화하면서 예상치 못한 부작용이 전 세계적으로 나타나고 있…

    당진시대
  16. 2016.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임미숙 당진시니어클럽 관장노인을 위한 가장 큰 복지‘일자리’

    …충남에서는 활성화돼 있지 않고 노인복지시설로 제정된지도 얼마 되지 않아 사회복지를 전공한 사람조차도 시니어클럽을 생소해 한다. 이는 시니어클럽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기관으로 자리 잡아 가야 된다는 우리에게 주어진 몫이며 앞으로 시니어클럽이 활성화…

    당진시대
  17. 2016.03.11 · 산업·경제 · 김남배

    당진프러그육묘장 남우용 대표“깊이 있는 농업 기사 부족, 아쉬워”

    …하나 습득해 가며 지금까지 당진프러그육묘장을 운영하고 있다. 남 대표는 지난해 신성대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하고 사회복지사 2급 자격증도 취득했다. 공부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던 남 대표는 딸의 도움으로 뒤늦게 신성대 사회복지학과 12학번으로 입학해 늦깍이…

  18. 2016.03.05 · 산업·경제 · 임아연

    사무국 설치·일자리창출위원회 구성키로

    … 추진해 나가기로 의결했다.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사업 보고와 노동상담소·비정규직 지원센터 운영현황을 보고하는 한편, 올해 노·사·민·정 협력 및 활성화 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이들은 올해 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을 설치,…

  19. 2016.02.27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서지방회 개최

    …회의에는 당진서지방 소속 27개 교회의 지방 대표들과 성도들이 참석해, 지난해 사업을 보고하고 올해 사업을 계획했다. 기독교대한감리회 충청연회 당진서지방에서는 올해 사업으로 지방연합성회 및 청소년을 위한 콘서트 등을 계획하고 있다. 회의에 앞서 성찬식…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