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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들이 보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98건
기간
1993—2026

198건 · '아이들이 보는' · 최근 기사부터7 / 10쪽

  1.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집한다고 해서 기대를 안했는데 합격을 해서 영어 강사로 활동하고 있죠. 아이들이 다니는 학교로 발령 났을 때 엄마가 외국인이라는 것을 우리 아이들의 친구들이 알고선 놀리진 않을까 걱정을 많이 했어요. 좀 놀라는 눈치였지만 걱정했던 일은 생기지 않았어요…

  2. 2010.08.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순성농협과 고려대가 함께한 순성초 캠프 & 도성초 3-up 버라이어티 캠프]방학 중에도 아이들의 꿈은 자란다

    …있게 지내고 싶어서 신청했는데 오히려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었다”며 “아이들이 더 놀고 싶어서 잘 안 자려고 하는 걸 재우고 누군가를 가르친다는 것이 이렇게 어려울 줄 몰랐지만 너무 재밌고 도시보다 시원해서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문수진(13) …

  3. 2010.04.28 · 문화·교육 · 우현선

    “가족과 함께 농심을 체험하세요”

    …께 농촌과 자연을 즐길수 있는 각종 체험행사가 마련되는 축제의 장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6일간 당진읍 원당리 당진군농업기술센터 내 농심테마파크 일원에서 제3회 가족과 함께하는 농심체험 한마당이 열린다. 농심체험 한마당…

    당진시대
  4. 2010.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최은영 어린책시민연대 당진지회장] 짧은 봄, 잃어버린 시간

    …충분히 먹고 충분히 자는 것, 친구와 머리를 맞대고 정신없이 수다를 떨어보는 것, 흙 밭 모래밭을 개의치 않고 맘껏 뒹굴어 보는 것, 믿고 따르던 부모에게 어느 날 따지고 대들어 보는 것, 재미난 책이나 영화에 빠져 밤을 꼴딱 새워보는 것, 벼락치기 …

    당진시대
  5. 2009.12.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미혜 당산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

    …무나 당당하고 의욕에 차 있었는데 내용인 즉 오늘부터 영어 단어를 시험 보는 데 틀린 갯수만큼 손바닥을 때리기로 했다는 것이다. 선생님은 엄마인 나에게 여느 부모님처럼 열심히 이끌어 주셔서 감사하다는 인사를 듣고 싶었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솔직히 난 …

    당진시대
  6.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햇빛찬열린교실 지역아동센타 민정자 씨가 추천하는 자연의 질서를 따르는 삶의 의미

    …기를 바란다. 그러면서 영원히 살아가는 것에 대해서는 별로 깊게 생각해 보는 것 같지는 않다. 터크씨 가족은 아주 우연히 트리갭이라는 마을의 숲에서 샘물을 마셨는데, 그 샘물은 사람뿐만 아니라 살아있는 모든 생물이 그 물을 마시는 그 시간에서 정지해 …

  7.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18]기왕에 할 일이라면

    …가 흐를 텐데 그렇게 되면 너희들뿐만 아니라 담임교사와 청소하는 모습을 보는 모든 학급의 아이들이 너희들을 어떻게 생각할까? 모르긴 해도 마음에 조그만 감동이라도 주지 않을까. 그것이 아니더라도 스스로의 마음속에 청소를 제대로 했다는 뿌듯함이라도 생기…

    당진시대
  8. 2009.10.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면 중흥리 ‘밀알분식’ 이선영씨 이야기]“이름을 불렀더니 꽃이 되더라”

    …악초등학교 앞 밀알분식을 맡아서 한 지 4년 차에 접어든다는 선영 씨는 아이들이 변하는 거 보는 기쁨이 커서 목돈이 안 돼도 뿌듯하고 할 만하단다. 스란(송악초 4년)이가 “이모는 불량식품이랑 안 어울려”하며 이모의 어깨를 세워주었다길래 둘러 봤더니 …

  9. 2009.07.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올 여름 휴가, 우리 지역에서 보내요

    사색 즐기기 좋은 ‘소난지도’ 물놀이도 하고 서해 일출도 보는 ‘왜목마을’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마다 성수기를 맞은 요즘. 저마다 올해는 어디로 발걸음을 옮겨야 할 지 고민이다. 아이들이 물놀이 하기 마땅한 곳은 어디인지, 볼거리 먹거리가 가득…

  10. 2009.06.22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정상권 당진읍 읍내리 정스튜디오 “지역현안문제 후속보도 이어져야”

    … 보면 속상할 때가 많아요. 이전에 스튜디오가 자리했던 곳 건물 뒤에서 아이들이 흡연하는 것을 보고 많이 놀랬죠. 아침마다 청소할 때면 쓰레받기 하나 가득 두 번이나 쓸어내야 했죠.” 정 대표는 본지에 보도됐던 청소년 흡연에 대한 기사가 단발성에 그칠…

  11. 2009.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내가 원하는 학교 - 조상연

    …해서 현실을 희생하는 일들을 지금도 하고 있지는 않은가? 학교는 시험을 보는 곳으로 학원은 시험을 준비하는 곳으로 변한지 오래이다. 지금 많은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잠을 자고 있다. 많은 아이들은 수업을 이해할 수 없어서 거나 실제로 졸립기 때문에 자고…

    당진시대
  12. 2009.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영숙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회원이 추천하는 “아이 안아주기, 1분이면 충분해요”

    ‘부모부터 마음을 열어라’라는 소제목의 책을 보는 순간 상담을 봉사로 하고 있는 나는 단숨에 읽어내렸다. 1분이면 마음이 열릴 뿐 아니라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한다. 남이든 내 아이든 아이들은 소중하다. 그리고 사랑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과 대화를 …

  13. 2008.09.08 · 정책·행정 · 강대원

    [추석을 앞둔 재래시장을 가다] ‘대목’ 없어진 재래시장

    …과 달리 요즘에는 명절 때에도 한복을 잘 입지 않고 있다”며 “이전에는 아이들이 입을 한복 주문이 있어 그나마 소득이 있었는데 요즘에는 옷가게에서 만들어진 한복을 사서 입히는 추세라 장사가 거의 안 된다”고 말했다. 오전부터 지금까지 옷 한 벌 못 팔…

  14. 2008.09.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덕 원당초등학교 교사가 추천하는 아이들 눈으로 바라보는 ‘세상 읽기’

    …가슴으로 세상을 보게 해 주는 많은 책들이 소개되어 있다. 상황에 따라 아이들이 볼 수 있는 그림책을 소개하고, 아이들의 심리를 읽는 저자의 따스한 마음이 녹아 있는 장면을 자주 볼 수 있다. 그림책은 아이들만 보는 책이 아니라 어른이 함께 보아야 한…

  15. 2008.07.21 · 문화·교육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아미산 정토사 주지 선오스님] 비와 연꽃, 그리고 선오스님]

    … 자태를 흐트러뜨리지 않았다. 빗방울을 따라 이리저리 춤을 추는 연잎을 보는 일은 흥겨웠다. 큰비도 연잎을 적시지 못했다. 열흘 뒤인 8월2일로 예정된 ‘백련사랑연꽃축제’ 준비로 스님은 많이 바쁘신 듯했다. 그런 가운데서도 2박3일코스 주지교육에 다녀…

  16. 2008.04.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원당초등학교 자모회주관 도서바자회 열어

    …자회를 열게 된 계기에 대해 “학교가 개교했을 당시 텅빈 도서관을 보고 아이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바자회를 하면서 도서관에 책도 늘었고 무엇보다 학부모들이 아이들에게 책을 많이 읽게 하려고 해서 대체로 아이들이 …

  17. 2008.04.14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 정이선 작가의 ‘동심-여름을 기다리는 봄’ ] 동심이 자라나는 화분

    …과 순수함은 그림에서도 그대로 묻어난다. “아이들의 그림에는 세상을 바라보는 순수함이 그대로 묻어나죠. 서툰 듯하지만 자기들 나름대로 느낀 것들을 표현해 내는 걸 지켜보고 있자면 기발하고 순수한 표현에 놀랄 때도 적지 않아요. 오히려 아이들에게 세상을…

  18.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책읽는가족 | 김동운, 김덕진씨 가족] “아빠, 엄마랑 주말마다 도서관 나들이 가요”

    …는 동안 아현이와 송현이는 자료실을 오가며 연신 책을 가져다 읽었다. “아이들이 갓난아이 때 할머니 손에서 컸어요. 엄마 손이 가장 필요할 때 함께 해주지 못한 것이 미안해서 아현이가 4살 때부터는 잠자리에서 매일 동화책을 읽어줬죠. 아마 그때부터 아…

  19. 2008.01.28 · 지역사회 · 김기연

    “눈이 너무 좋아요”

    지난 21일 함박눈이 내리던 날 공립 송악유치원의 아이들이 유치원 앞 공터에서 눈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추운 날씨 속에서 옷을 단단히 차려입은 아이들이 눈밭을 뛰어노는 모습은 보는 이들까지 즐겁게 만들었다.

  20. 2007.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오늘날의 토끼와 거북이 이야기 - 편명희 민주평통 당진군협의회 부의장

    …한 실험을 했다. 그 결과 달콤한 과자를 먹고 싶은 마음을 참고 견뎌낸 아이들이 학업 성취도도 높고 자신감과 활동성에서 뛰어났다고 발표했다. 즉 자기충동 조절과 참아낼 수 있는 능력이 인생의 성취도와 직결된다는 결론이었다. 사람은 누구나 성공하고 싶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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